미국주식 현황 – 그래도 갈 놈은 간다
미국 시장에 대한 생각 지금 미국 나스닥을 보면, 굉장히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아래 나스닥 차트를 보자. 누가 봐도 하락세다. 완만한 하락세. 그런데 이 가운데서도 상승하는 섹터가 있다. 최근 1년 간 나스닥은 상승 -> 횡보 -> 하락의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 나스닥의 흐름과 관계 없이 “꾸준히” 상승한 섹터는 실리콘 포토닉스와 메모리다. 아래 같은 기간 LITE와 MU의 … 더 읽기
미국 시장에 대한 생각 지금 미국 나스닥을 보면, 굉장히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아래 나스닥 차트를 보자. 누가 봐도 하락세다. 완만한 하락세. 그런데 이 가운데서도 상승하는 섹터가 있다. 최근 1년 간 나스닥은 상승 -> 횡보 -> 하락의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 나스닥의 흐름과 관계 없이 “꾸준히” 상승한 섹터는 실리콘 포토닉스와 메모리다. 아래 같은 기간 LITE와 MU의 … 더 읽기
불기둥을 뿜다 2일 전부터 마이크론이 신고가에 도전하고 있었는데, 어제 마이크론이 신고가를 돌파했다. 이미 어제 미국 시장 개장 전부터 마이크론은 신고가 영역에 있었고 시장의 분위기 상 신고가 돌파가 거의 확정되다시피 하여 나도 미장 계좌에서 마이크론을 매수했다. 오늘 장이 시작됐고, 이젠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어떤 흐름을 보일 지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결국 SK하이닉스는 8.20% 오른 채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 더 읽기
반도체의 셀온? 개인적으로 엔비디아 GTC 이후 반도체 섹터에 셀온이 나올거라 예상했다. 오늘 새벽에 있었던 이 이벤트로 어쩌면 대부분의 반도체 종목을 오늘 오전에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정리를 했는데, 오후에 기가 막히게 시장이 하락했다. 과연 반도체의 셀온이었을까? 우연치 않게 오후 2:30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이 해군 호위로는 보장되지 않는다는 IMO의 성명이 나왔고 이후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했다. 같은 기간 … 더 읽기
레버리지 최소화 및 회전율 최대화 전략 횡보장이며 순환매장이다. 이럴 때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평소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다. 지금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전략은 기본적으로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라는 원칙을 지킴과 동시에 수익을 비교적 짧게 가져가는 것이다. 예를 들면 전에는 -7%에 손절, +21%에 익절했다면, -5%에 손절, +15%에 익절과 같은 느낌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라는 … 더 읽기
시장과 함께 호흡하기 텔레그램 채널을 거의 한 30개 구독하고 있다. 구독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종목에 대한 이야기와 스토리를 듣게 된다. 오늘도 여지 없이 텔레그램을 쭉 읽다가 발견한 내가 놓쳐버린 종목들… 오늘은 토요일. 아침부터, 나는 왜 이번주 그 수많은 기회를 놓쳤을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내가 놓친 종목을 보면, 통신주, 피팅,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을 대부분 놓쳤다. 이들 … 더 읽기
다시 한 번 커다란 조정? 이란-미국의 전쟁으로 더 커다란 조정이 있을까라는 의문에 나의 생각은 항상 같다. 대규모 지상군이 투입되지 않는 한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시장의 움직임에 대해 나만의 몇 안되는 확고한 생각은, 시장의 폭락은 전혀 예상치 못한 곳으로부터 발생하며, 더 커지지 않는 같은 이슈로 시간차를 두고 주가가 저점을 갱신하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 더 읽기
반등의 신호탄? 어제 미장은 강보합 수준에서 마무리됐으나 오라클 실적발표 이후 오라클의 주가도 상승 중이고, 국장도 비교적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더 긍정적인 부분은 실리콘포토닉스 관련주들의 상승이다. 시장이 반등을 시도하자, 곧바로 크게 상승하는 종목이 다음의 주도주일 가능성이 높다. 어제 미국 시장은 0.01% 정도 상승했을 뿐이지만, 광학 관련주들은 크게 상승했다. 트럼프가 전쟁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 더 읽기
실망스러운 반등 반등이 당장 오늘 나올 줄은 몰랐다. 그러나 월요일 밤 트럼프가 마치 전쟁이 끝나가는 것마냥 시장에 메세지를 보내며 반등이 나왔다. 언젠가 반등이 나올 줄 알았으나 오늘이 그날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어쨌든 반등이 나왔으면 코스닥 중심으로 상승할 것이라 생각했고, 그중에서도 반도체 소부장이 중심이 될 거라 생각했다. 그동안 코스닥이 강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 더 읽기
트럼프의 TACO와 광통신의 부활 요즘 느낀 것 중 하나는 조정 후 반등에서는 전반적으로 조정 직전에 강했던 섹터가 가장 강했더라는 것이다. 국장에서의 소부장이 그랬고, 지금 미국에서는 광통신이 그러하다. 트럼프가 전쟁이 곧 끝날 것처럼 이야기하자 광통신 관련주들이 가장 강하게 반등했다. 낙폭이 그만큼 컸기 때문도 있지만, 조정 전 가장 좋은 투자자 센티먼트를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러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