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나홀로 강세 – 미국주식

이번 상승 사이클의 주도주 아직 상승 사이클이 시작되지도 않았다. 나스닥은 여전히 모든 10, 50, 150,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 하락장이다. 그럼에도 일부 종목들은 신고가를 기록하며 상승하고 있다. 마크 미너비니는 바텁업 방식으로 접근한 뒤로 주도주를 미리 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주도주들은 시장이 약할 때부터 이미 신고가에 들어서고 추세를 만든다. 그리고 지금 그 섹터, 테마는 바로 … 더 읽기

미국주식 현황 – 그래도 갈 놈은 간다

미국 시장에 대한 생각 지금 미국 나스닥을 보면, 굉장히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아래 나스닥 차트를 보자. 누가 봐도 하락세다. 완만한 하락세. 그런데 이 가운데서도 상승하는 섹터가 있다. 최근 1년 간 나스닥은 상승 -> 횡보 -> 하락의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 나스닥의 흐름과 관계 없이 “꾸준히” 상승한 섹터는 실리콘 포토닉스와 메모리다. 아래 같은 기간 LITE와 MU의 … 더 읽기

시장에서 좋아하는 곳에 머물기

미국 추세추종의 원칙 미국도 똑같다. 결국 시장이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 섹터에 머물러야 한다. MU, SNDK를 봐도 최근 1년 간 거의 10배 이상 상승했다.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비해 상승폭이 월등하다. 그 이유는 1. 미국 시장의 소프트웨어 섹터가 망가지며 하드웨어로의 쏠림이 국장보다 심했고, 2. 이 두 기업이 메모리 pure play이며, 3. 가장 레버리지가 큰 기업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 더 읽기

해외주식 추세추종 현황 및 수익률

해외주식 추세추종을 시작하게 된 계기 1월에 국장 추세추종의 성과가 매우 좋았다. 그런데 2월의 성과는 딱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2월에 들어서 성과가 급격히 악화된 이유는 뭘까? 무엇보다 2월에는 코스닥이 하락세를 피하지 못하고 있고 변동성도 컸기 때문이다. 코스피는 여전히 상승장이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딱히 상승장 느낌도 아니다. 일부 소수 종목으로의 수급이 집중되는 현상, 수급 쏠림이 너무 심하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