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 관련주들의 상승 – 미국 주식

반등의 신호탄? 어제 미장은 강보합 수준에서 마무리됐으나 오라클 실적발표 이후 오라클의 주가도 상승 중이고, 국장도 비교적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더 긍정적인 부분은 실리콘포토닉스 관련주들의 상승이다. 시장이 반등을 시도하자, 곧바로 크게 상승하는 종목이 다음의 주도주일 가능성이 높다. 어제 미국 시장은 0.01% 정도 상승했을 뿐이지만, 광학 관련주들은 크게 상승했다. 트럼프가 전쟁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 더 읽기

광통신의 부활 – 미국 주식

트럼프의 TACO와 광통신의 부활 요즘 느낀 것 중 하나는 조정 후 반등에서는 전반적으로 조정 직전에 강했던 섹터가 가장 강했더라는 것이다. 국장에서의 소부장이 그랬고, 지금 미국에서는 광통신이 그러하다. 트럼프가 전쟁이 곧 끝날 것처럼 이야기하자 광통신 관련주들이 가장 강하게 반등했다. 낙폭이 그만큼 컸기 때문도 있지만, 조정 전 가장 좋은 투자자 센티먼트를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러나 … 더 읽기

원칙을 지키지 않는 추세추종의 결과

전쟁, 오라클 그리고 사모펀드 이슈 전쟁 이슈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트럼프는 중국과의 정상회담에서의 레버리지를 위해서 이란과의 전쟁을 4월초까지 지지부진하게 끌고 갈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필연적으로 유가는 상승할 수 밖에 없고, 주식시장은 금리 인하 지연 우려감에 하락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전쟁에 더해 시장의 우려감을 키우고 있는 것은 매번 나오는 떡밥인 오라클과 오픈AI다. … 더 읽기

헛발질….

그럴싸 했지만… 결국 헛발질이다. 유가가 생각보다 오르지 않고, 국장이 반등하자 성급하게 유가2배ETF를 매도하고 메모리 관련주로 판단한 SDXX(그것도 2배 ETF)와 KORU를 매수한 것이 화근이었다. CIEN도 새롭게 매수했는데, 실적발표 전날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워낙 같은 섹터 내의 기업의 실적이 좋았기 때문에 어닝 서프라이즈 또는 가이던스 상향을 생각하고 진입했고, 거기서도 -15%의 하락이 나왔다. 내 추세추종 인생에서 역대급 헛발질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