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기 시작하는 주도주들 – 국내 주식

신고가를 돌파하는 종목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굉장히 다양한 신고가 종목이 나왔다. 다양한 섹터에서 골고루 나와줬는데, 오늘 주목할만한 섹터는 ESS, 플랜트, 그리고 광통신 종목들이다. 특히 광통신 중 RF머트리얼즈를 오늘 시초가에 매수할 수 있었는데 미국에서 광통신 섹터가 2일 연속 크게 상승해줬기 때문이다. 덕분에 국내 종목 중 광통신 이슈가 있을 때마다 크게 상승했던 RF머트리얼즈가 크게 상승해줄 것이라 생각했고, … 더 읽기

마이크론 실적 발표의 결과 – 국내 주식

엄청난 실적 그리고 주가 하락 마이크론은 그야말로 엄청난 실적을 냈다. 그럼에도 오늘 아침 애프터마켓에서 마이크론은 약 4~5%가량 하락했고, 이 글을 쓰는 현재 프리마켓에서 -6.2% 정도 하락으로 하락폭이 확대됐다. 마이크론 투자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황당하고 어려운 일이지만 이게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대한 시장의 평가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지만 주가 하락에 대한 다수 의견에는 GPM이 최대치를 찍었고, EPS 성장률이 … 더 읽기

마이크론의 신고가 그리고 삼전, 하이닉스의 도전

불기둥을 뿜다 2일 전부터 마이크론이 신고가에 도전하고 있었는데, 어제 마이크론이 신고가를 돌파했다. 이미 어제 미국 시장 개장 전부터 마이크론은 신고가 영역에 있었고 시장의 분위기 상 신고가 돌파가 거의 확정되다시피 하여 나도 미장 계좌에서 마이크론을 매수했다. 오늘 장이 시작됐고, 이젠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어떤 흐름을 보일 지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결국 SK하이닉스는 8.20% 오른 채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 더 읽기

거품은 쉽게 꺼지지 않는다x2

셀온? 속았지?ㅋㅋ 국장의 특징은 기대감이 주가 시세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셀온(Sell on the News)에 대한 주가 변동이 굉장히 심각하다. 셀온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투자를 하면, 백이면 백 손실을 보게 된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 오전에도 삼성전자 실적발표 및 삼전과 하이닉스의 컨콜로 인해 셀온이 발생했다. 엄청난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도 -2% 이상 밀렸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였다. … 더 읽기

거품은 쉽게 꺼지지 않는다.

지금은 거품일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견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솔직히 까놓고 말해보자. 지금은 명백한 거품이다. 주식시장은 지금 미쳤다. 코스닥 지수가 이미 꽤나 오른 상태에서 저렇게 미친듯이 오르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코스닥 내에서도 물론 펀더멘털이 개선되는 종목은 많다. 문제는 그렇지 않은 종목도 미친듯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다. 테마성으로 오르는 종목도 수두룩하다. 투기적 자본 뿐만 아니라 숏커버링도 … 더 읽기

이제는 옮겨다니지 말고 자리를 지킬 때

매우 빠른 순환매 시장 오늘 다시 한 번 코스피는 5,000 포인트를 돌파했다. 상승의 주역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삼성전자는 1,000조를 코앞에 두고 있고, 하이닉스는 800,000원으로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금의 차트를 보면, 다시 한 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사야할 타이밍이다. 특히 하이닉스를 보면, 최근 매물대 즉, 코스피 5,000포인트를 상징하는 매물대를 모두 벗겨내고 크게 상승해주는 모습이다. 일부 텔레그램 채널에서는 SK하이닉스의 … 더 읽기

불타는 코스닥, 불 속으로 뛰어 들자

미쳐버린 코스닥 불에 타오르는 코스닥이다. 코스닥이 오늘 7.09% 올랐다. 코로나 때만큼은 아니지만, 평온한 때에서 오른 것을 기준으로 하면 거의 역대 최고치의 하루 상승폭일 것 같다. 이재명 대통령(님)과 민주당의 정책적 지지 덕분이다. 또한 코스피 5천이 현실화되자 투자자들이 더욱 더 꿈에 부푼 영향도 있다. 정말이지 엄청난 상승세다. 이럴 때 중요한 건, 함께 미치는 것이라 배웠다. 시장이 상승할 … 더 읽기

현대차의 몰락, 그리고 기회

엄청난 하락 현대차는 비교적 양호했지만 휴림로봇, 현대무벡스, 유진로봇 등이 -20%에서 하한가에 가까운 하락이 나왔다. 이유는 현대차 노조의 반대 때문이다. 사실 현대차 노조 입장에서 보면, 로봇이 자신의 일자리를 빼앗을 가능성이 있다면 반대하는 것이 당연하다. 국가 발전을 위해서는 로봇을 적극 도입해야겠고, 사람이 로봇을 더 잘 이용할 수 있게 해야겠지만 말이다. 자신의 직장을 잃는 것을 기술의 발전이라고 부르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