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펀더멘털에 집중(이번주 수익률 추가)
장이 좋을 때와 좋지 않을 때 전략의 차이 장이 좋을 때와 좋지 않을 때 매매의 차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이 좋을 때는 기본적으로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있는 때다. 따라서 펀더멘털이 좋은 종목을 추적해야 한다. 특히 시장의 주류를 이루는 트렌드와 부합하면서 이익의 가시성이 보이는 종목이 좋은 것 같다. 반대로 장이 좋지 않을 때는 테마성 종목이 … 더 읽기
장이 좋을 때와 좋지 않을 때 전략의 차이 장이 좋을 때와 좋지 않을 때 매매의 차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이 좋을 때는 기본적으로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있는 때다. 따라서 펀더멘털이 좋은 종목을 추적해야 한다. 특히 시장의 주류를 이루는 트렌드와 부합하면서 이익의 가시성이 보이는 종목이 좋은 것 같다. 반대로 장이 좋지 않을 때는 테마성 종목이 … 더 읽기
변곡점 베팅 이제는 P보다 Q가 증가하는 시기라고, 소부장에도 관심을 가져야한다는 이야기가 텔레그램에서 돌고 있다. 맞는 말이다. 반도체 가격이 무한정 오를 수는 없다. 어느 정도 오를 만큼 올랐다는 생각이 들면, 증설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그게 지금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추세추종 트레이더로써 그 변곡점을 예측하기보다는 최대한 빨리 들어간다는 마인드로 접근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이미 소부장 기업들의 주가는 기대감으로 … 더 읽기
삼성전자의 강한 상승 삼성전자가 신고가를 다시 한 번 강하게 돌파했다. 오늘 하루에만 7% 가깝게 상승했다. 정말 엄청난 상승세다. 솔직히 1-2개월 간의 횡보장을 기대했는데, 이번 상승으로 아직도 급격한 상승추세가 완전히 끝나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상승 속도가 더뎌진 것은 다름 아닌 내 계좌였을 뿐이다. 아쉬운 건 인정해야겠지만 조금 더 편견 없이, 삼성전자를 큰 비중으로 매수, 홀딩했어야 한다는 걸 … 더 읽기
부담스러운 주가 주가가 부담스럽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봐도 이제는 본격적인 횡보로 들어가는 모습이다. 짧은 기간 많이 오른 만큼 수익실현 물량과 모멘텀 추종 물량이 싸움을 하고 있다. 누가 이길 것인가? 아무도 모른다. 추세추종 트레이더는 단지 추세를 추종하며, 이기는 편을 따를 뿐이다. B2C용 램의 경우 중국업체들이 반도체 물량을 풀거나 증산하며 어느 정도 보틀넥이 해소되는 분위기다. 서버용 시장은 다르다지만, … 더 읽기
불장 같지만 횡보장 한동안 이런 느낌의 시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좋은 소식에 급등하고, 조금만 나쁜 소식에 하락하는 그런 횡보장 말이다. 오늘 지수는 크게 상승했지만, 예전과 같은 설레임이 없다. 이 느낌의 가장 큰 원인은 기간조정의 부재다. 너무 급등한 시장은 가격조정이든, 기간조정이든 뭐가 나와야 또 한 번의 큰 상승이 온다. 그런데 지금은 가격 조정도 없었고 기간 조정도 … 더 읽기
추세추종의 핵심 마인드셋 추세추종을 아주 즐겁게 해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느낀 추세추종의 핵심 개념은 무엇일까? 추세를 따라가야 한다는 것도 알고, 모든 종목이 2-3배 상승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할 위치가 신고가인 것도 안다. 그러나 무엇이든 그렇지만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다르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이런 질문에 대해 고민해봤는데, 결국 그 답은 유연성이다. 문어처럼 유연한 마음가짐이다. 결국 정답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