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펀더멘털에 집중(이번주 수익률 추가)

장이 좋을 때와 좋지 않을 때 전략의 차이 장이 좋을 때와 좋지 않을 때 매매의 차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이 좋을 때는 기본적으로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있는 때다. 따라서 펀더멘털이 좋은 종목을 추적해야 한다. 특히 시장의 주류를 이루는 트렌드와 부합하면서 이익의 가시성이 보이는 종목이 좋은 것 같다. 반대로 장이 좋지 않을 때는 테마성 종목이 … 더 읽기

코스닥으로 돌격!

이젠 어쩔 수 없는 증설 마이크론의 2000억 달러 투자. 높은 메모리 가격을 더 이상 고객사들이 수용하기 어렵다. 경쟁사가 증설하는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손가락만 빨고 있을 수 없다. 이제는 반도체 소부장들이 강세를 보일 타이밍이다. 때마침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닥을 계속해서 부양하려 노력 중이다. 덕분에 코스닥으로 기관과 외국인 자금도 몰려오고 있다. 정말로 기관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의 일정 부분을 코스닥에 배치해야한다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