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으로부터 멀어진 결과
바쁜 한 주의 수익 조카들이 해외에서 놀러오고 둘째 아이의 출산이 겹치며 굉장히 바쁜 2주였다. 출산 이후에 사실 본격적으로 바빠질텐데, 전략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주 화요일 밤부터는 거의 뉴스를 보지 못했다. 그저 시세가 어느 정도 올라온 종목에 대해 예약 매수만을 걸어두고, 내가 아는 추세가 유지되는 섹터 내에서 간단하게 거래를 할 뿐이었다. 그런데 수익이 꽤 좋았다. 물론 … 더 읽기
바쁜 한 주의 수익 조카들이 해외에서 놀러오고 둘째 아이의 출산이 겹치며 굉장히 바쁜 2주였다. 출산 이후에 사실 본격적으로 바빠질텐데, 전략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주 화요일 밤부터는 거의 뉴스를 보지 못했다. 그저 시세가 어느 정도 올라온 종목에 대해 예약 매수만을 걸어두고, 내가 아는 추세가 유지되는 섹터 내에서 간단하게 거래를 할 뿐이었다. 그런데 수익이 꽤 좋았다. 물론 … 더 읽기
전략 변경 1일 째 둘째가 태어나고 내가 당분간은 새벽에 육아를 하고 있는데, 그 결과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가 없다. 따라서 주식 시장에서의 거래 중 매도는 대부분 오전 10시-11시, 매수는 11-15시 사이로 자연스럽게 옮겨졌다. 덕분에 더욱 계획된 매매를 하게될 수 밖에 없었는데, 오늘이 바로 그 첫날이었다. 시장에서 주목할 부분은 전쟁의 영향력 약화다. 전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 더 읽기
다시 한 번 커다란 조정? 이란-미국의 전쟁으로 더 커다란 조정이 있을까라는 의문에 나의 생각은 항상 같다. 대규모 지상군이 투입되지 않는 한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시장의 움직임에 대해 나만의 몇 안되는 확고한 생각은, 시장의 폭락은 전혀 예상치 못한 곳으로부터 발생하며, 더 커지지 않는 같은 이슈로 시간차를 두고 주가가 저점을 갱신하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 더 읽기
실망스러운 반등 반등이 당장 오늘 나올 줄은 몰랐다. 그러나 월요일 밤 트럼프가 마치 전쟁이 끝나가는 것마냥 시장에 메세지를 보내며 반등이 나왔다. 언젠가 반등이 나올 줄 알았으나 오늘이 그날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어쨌든 반등이 나왔으면 코스닥 중심으로 상승할 것이라 생각했고, 그중에서도 반도체 소부장이 중심이 될 거라 생각했다. 그동안 코스닥이 강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 더 읽기
생각해 볼 것들… 오늘도 시장이 -4.5% 하락했다. 이젠 이정도 하락은 딱히 큰 하락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긍정적이라면, 그래도 최근 3거래일 연속 양봉의 모습이었달까? 요즘 시장의 관심은 유가와 방산이다. 지금처럼 시장이 조정 받을 때 떠오르는 주식은 굉장히 조심해야하는 부분이 있다. 시장이 반등할 때 이들 주식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반대로 부정적인 이슈가 오래 지속되는 케이스라면 이들 주식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