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시장, 바빴던 하루
매매법의 변화 펀더멘털에 기반한 더 좁은 범위에서 더 좋은 기업을 찾기로 결정했다. 즉, 더 많은 셋업에서 매수해야 한다는 뜻이다. 소수의 종목에서 더 많은 매수 타이밍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런 전략의 변화가 더 나에게 맞는 것일지도 모른다. 기본적으로 펀더멘털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기업에 신뢰가 생기고, 더 오래 끈기 있게 홀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미국 … 더 읽기
매매법의 변화 펀더멘털에 기반한 더 좁은 범위에서 더 좋은 기업을 찾기로 결정했다. 즉, 더 많은 셋업에서 매수해야 한다는 뜻이다. 소수의 종목에서 더 많은 매수 타이밍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런 전략의 변화가 더 나에게 맞는 것일지도 모른다. 기본적으로 펀더멘털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기업에 신뢰가 생기고, 더 오래 끈기 있게 홀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미국 … 더 읽기
장이 좋을 때와 좋지 않을 때 전략의 차이 장이 좋을 때와 좋지 않을 때 매매의 차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이 좋을 때는 기본적으로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있는 때다. 따라서 펀더멘털이 좋은 종목을 추적해야 한다. 특히 시장의 주류를 이루는 트렌드와 부합하면서 이익의 가시성이 보이는 종목이 좋은 것 같다. 반대로 장이 좋지 않을 때는 테마성 종목이 … 더 읽기
변곡점 베팅 이제는 P보다 Q가 증가하는 시기라고, 소부장에도 관심을 가져야한다는 이야기가 텔레그램에서 돌고 있다. 맞는 말이다. 반도체 가격이 무한정 오를 수는 없다. 어느 정도 오를 만큼 올랐다는 생각이 들면, 증설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그게 지금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추세추종 트레이더로써 그 변곡점을 예측하기보다는 최대한 빨리 들어간다는 마인드로 접근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이미 소부장 기업들의 주가는 기대감으로 … 더 읽기
한화솔루션 힘들었다… 어제 종가베팅. 어제 밤 BBB(또는 OBBB, One Big Beautiful Bill) 법안 본회의 통과 우려로 4시반부터 갑자기 급락. 당시엔 BBB 이슈 파악이 안되어 있었음. 16:30 무렵 아무리 검색해도 하락 이유 나오지 않아 일단 추가 매수. 더 검색해보니 BBB 본회의가 예정되어 있었음. 따라서 실수를 인정하고 반등 시 최소한의 손절을 계획하고 실행함. 결국 어제 실현 손익 … 더 읽기
심텍 반도체, 유리기판 관련주. 종목선택? 괜찮았다. 매매 타점은 50%가 운이다. 나머지 50%의 실력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유리기판주들이 대체로 강세를 보였기 때문에 조금 더 보유해도 됐지 않았을까? -0.88% 손절. 성광벤드 원전주로 분류된 플랜트의 강자 성광벤드. 매도 타점이 아쉬운데, 어제 장 후반에 강세를 보일 때 라운드피겨인 35,000원 근처에서 절반 정도를 매도했어도 괜찮았고, 오늘 … 더 읽기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 중 뉴스가 없다면? 이 주식은 매수의 기회일까? 아니면 단순한 시장 현상에 불과할까? 외국인이나 기관이 무언가를 알고 매수하는 거라 생각한다면 분명 엄청난 트레이딩의 기회다. 실제로 두산에너빌리티의 경우, 체코 법원의 결정이 발표되기 전부터 수급이 들어왔다. 이와 같은 예는 수도 없이 많다. 따라서 종가베팅이나 단기스윙으로 수익을 얻으려면 두산에너빌리티와 같은 예를 찾으려 노력해야 … 더 읽기
두산에너빌리티 상기 뉴스에 대한 속보를 보자마자 두산에너빌리티에 수급 들어오는 것 확인하고 매수. 2% 정도 수익으로 매도하고, 7시 45분 무렵부터 다시 매수하여 종가베팅. 다음날 갭 뜨고 매도. 위 속보에 이어 체코 총리가 한수원과의 계약을 공식화하는 추가 호재. 덕분에 갭이 조금 떠줬다. 원익홀딩스 최악의 매매. 6/4에 수급은 좋았으나 잘 생각해보면, 최근 지주사가 강한데 원익이 상한가를 가며 덩달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