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와 증권주가 주인공이 되기를
5월의 주도주는 누구일까 4월 강세장을 보면서 느낀게 있다. ESS에 베팅하여 큰 돈을 벌었고, 전력망 관련주를 매수하지 못하며 FOMO에 시달린 대가다. 내가 배운 건, 강세장에서는 새롭게 태어나는 강한 놈에 베팅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강한 놈은 시장을 지배하는 테마인 AI와 연관된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열광하고 있고, 미국 개인투자자들이 조만간 국내 주식에 직접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