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되지 않으려는 노력

극단적 쏠림의 장세 아침에는 더 심했다. 그나마 오후가 되며 다양한 종목이 올라줬음에도 여전히 쏠림은 심각했다. 코스피는 6.45% 올랐지만 사실 크게 내린 종목이 다수였다. 극단적인 쏠림의 장세다. 오늘의 주인공은 단연 반도체였다. 그리고 증권주. 다행히 증권주가 내 포트폴리오를 살렸다. 삼성증권에 굉장히 크게 베팅했었는데, 장초반 꽤나 상승해주며 포트 수익률을 이끌었다. 그러나 곧 삼성증권이 밀리며, 다른 증권주들이 강세를 나타내게 … 더 읽기

배터리와 증권주가 주인공이 되기를

5월의 주도주는 누구일까 4월 강세장을 보면서 느낀게 있다. ESS에 베팅하여 큰 돈을 벌었고, 전력망 관련주를 매수하지 못하며 FOMO에 시달린 대가다. 내가 배운 건, 강세장에서는 새롭게 태어나는 강한 놈에 베팅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강한 놈은 시장을 지배하는 테마인 AI와 연관된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열광하고 있고, 미국 개인투자자들이 조만간 국내 주식에 직접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