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 뉴스 및 트레이딩 정리
감세 법안 가결 트럼프가 추진한 감세 법안이 어제 저녁 8시 경 가결됐다는 속보가 나왔다. 5/26 이전 가결을 목표로 하고 있던 트럼프에게 생각보다 일찍 좋은 소식이 찾아온 것이다. 시장은 이 법안이 미국 정부 재정의 악화시킬 것이라 우려했다. 그러나 법안이 통과되자 시장의 반응은 예상과는 조금 달랐다. 나스닥을 포함한 주요 지수가 강보합으로 마무리 된 것이다. 국채 금리도 다시 … 더 읽기
감세 법안 가결 트럼프가 추진한 감세 법안이 어제 저녁 8시 경 가결됐다는 속보가 나왔다. 5/26 이전 가결을 목표로 하고 있던 트럼프에게 생각보다 일찍 좋은 소식이 찾아온 것이다. 시장은 이 법안이 미국 정부 재정의 악화시킬 것이라 우려했다. 그러나 법안이 통과되자 시장의 반응은 예상과는 조금 달랐다. 나스닥을 포함한 주요 지수가 강보합으로 마무리 된 것이다. 국채 금리도 다시 … 더 읽기
SNOW 고객사의 데이터를 다루는 SNOW는 분기 매출이 26% 증가,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주가가 급등했다. 산업 전반의 다양한 기업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는 SNOW는 애프터 마켓에서 7.34%로 상승 마감했다. 정규장이 시작되면 하루 정도는 지수와 상관 없이 상승하겠지만, 결국에는 AI 기업으로써 나스닥의 흐름에 따라 주가의 상승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건 시장의 방향성이다.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 더 읽기
미국 국채 금리 급등 트럼프 공화당의 감세 법안으로 미국 재정 악화 가능성이 커지자 미국 국채 20년 물의 수요가 급감했다는 소식에 시장이 하락으로 반전했다. 어제 장 시작 전 전 재무장관 스티븐 므누신이 신용평가사가 등급을 하향하더라도 미국의 신용등급은 Aaa라는 발언이 있었는데, 이 발언에 시장이 안도하며 강보합까지 올랐었다. 그런데 국채 금리가 폭등하며 시장이 다시 하락한 것. 강보합까지 갔을 … 더 읽기
시장의 우려 시장에 대해 생각해보면 재미있는 부분이 있다. 항상 무언가에 대해 기대하며 주가가 오르고, 무언가에 대해 우려하며 주가는 내린다. 그러다가 기대와 우려가 현실화되면 그 방향은 바뀐다. 기대에 충족하는 성과가 나오면, 셀 온. 우려를 합리화 할 만한 사건이 터지면 그때가 바닥인 셈이다. 지금 시장에 드리우는 가장 큰 두려움은 미중 관세 전쟁의 악화와 관세로 인한 미국 경기 … 더 읽기
Empire Wind Offshore Wind Project의 재개 월스트리트 저널은 뉴욕주에서 중단되었던 Empire Wind Project를 재개하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2025년 4월에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중단되었던 이 프로젝트가 재개되므로써 해상풍력(offshore) 발전 관련주들의 움직임을 기대해볼 수 있다. 국내와 미국 주식 모두 잠재적 매수 대상이 되겠다. 위와 같이 이미 우리나라에 증시에서는 관련주들의 움직임이 매우 활발하다.(14:48) 그러나 Empire Wind 프로젝트 하나가 재개됐을 … 더 읽기
미국 주식 어제의 미국 시장 나스닥 지수는 결국 반등에 성공했다. 장 초반 -1%가 넘는 하락을 보였으나 장중 모두 만회한 셈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반등을 예상한 바 있다. 나는 처음 신용등급 강등 소식을 들었을 때 보유 물량을 전부 매도하고 지켜볼 예정이었다. 그런데 조금은 이들의 논리에 설득되어 보유 물량 중 일부만 매도한 채 지켜봤다. 일부를 매도하고 지켜봤는데도 오히려 … 더 읽기
엔비디아의 양자 기술 관련 행보 엔비디아가 양자컴퓨터 관련된 스타트업에 투자를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반해 관련주들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하다. 이제 시장도 양자 테마에 대해 조금씩 식상함을 느끼는 것 같다. 우리나라 증시에서는 양자 테마가 식상해진 지가 꽤 됐지만, 관련 미국 주식들은 조금씩이나마 꾸역꾸역 상승 중이었다. 엔비디아에 이어 다른 기업들의 양자 관련 투자 기대감에 오를 법도 한데 좀처럼 움직이지 … 더 읽기
국내 및 아시아 시황 Moodys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국내 증시는 하락 중이다. 소위 전문가들의 의견은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다”였지만 결국 실제로 패를 열어보기 전까지는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른다. 이런 이슈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은 시장의 판단을 존중하자는 것이다. 결국 한 사건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전문가의 의견이 아닌 시장 자체의 … 더 읽기
미국 신용 등급 하락에 대한 주요 의견 ChatGPT를 이용해 조사를 해보면, Moodys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이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다수라고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건 시장의 반응이다. 생각보다 시장이 심각하게 반응하면, 실제로 그 영향이 심각한 것이라고 판단해야 한다. 반대로 시장이 꼼짝하지 않고 오히려 상승한다면 주식을 홀딩하면 된다. 경험 상 가장 큰 문제는 … 더 읽기
Moody’s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무디스가 한국시간으로 2025년 5월 17일 오늘 아침 미국의 신용 등급을 Aaa 에서 Aa1로 강등했다. 늘어나는 재정 적자와 채권 금리 상승 때문이다. 2023년 8월 1일의 Fitch와 2021년 8월 5일의 S&P가 미국 신용 등급을 강등한 이력이 있다. 이렇게 되어 메이저 신용평가사 세 곳 모두에서 미국의 신용등급을 내리게 된 것. 이에 따라 애프터 마켓에서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