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 26Q2 컨퍼런스콜 전문 번역 및 요약

콜 일시: 2026년 7월 14일(화) 오전 8:30 (미국 동부시간)
분기: Bank of America Corporation 2026 회계연도 2분기(2026년 6월 말 종료) → 26Q2
참석자(회사 측): Lee McEntire(IR 및 지역시장 조직 총괄), Brian Moynihan(회장 겸 CEO), Alastair Borthwick(수석부사장 겸 CFO)
질의 애널리스트: Christopher McGratty(KBW), Kenneth Usdin(Bernstein Autonomous), Manan Gosalia(Morgan Stanley), Benjamin Gerlinger(Citigroup), L. Erika Penala(UBS), Michael Mayo(Wells Fargo), Gerard Cassidy(RBC), Matthew O’Connor(Deutsche Bank) — Glenn Schorr(Evercore)는 음소거 문제로 질문 없이 넘어감
원문 출처: 사용자가 직접 제공한 Bank of America 2026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 대본(2026-07-14). 수치는 대본 내 발표 수치를 기준으로 하며, 정확한 확정치는 회사 보도자료·SEC 서류를 참조 권고(하단 주석 참조).
티커: BAC (NYSE) / 회사명: Bank of America Corporation (뱅크오브아메리카)


핵심 요약 (먼저 읽으세요)

  • 한 줄 요약: BAC는 26Q2 매출 316억 달러(+15% YoY), 순이익 91억 달러(+27%), 희석 EPS $1.21(+34%), 유형자기자본이익률(ROTCE) 17%를 기록. NII(순이자이익)가 계속 상승하는 가운데 투자은행·자산관리·트레이딩 등 수수료 사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전 사업부가 영업레버리지와 효율성 개선을 달성. 연간 NII 성장 가이던스를 6~8% 범위의 상단(≈8%)으로 올리고, 연간 영업레버리지 가이던스를 300~400bp로 상향했다.

  • 숫자 핵심 (YoY):

  • 매출 316억 달러(+15%), 순이익 91억 달러(+27%), 희석 EPS $1.21(+34%).
  • 영업레버리지 6.6%(660bp), 효율성비율 59%, ROTCE 17%.
  • NII(FTE 기준) 약 162억 달러(+9% YoY, +2.53억 QoQ), 순이자마진(NIY) 2.08%(+1bp QoQ, +14bp YoY).
  • 비이자이익 +22%, 투자·중개수수료 +18%, 투자은행 수수료 +50%(21억 달러 초과), S&T(세일즈·트레이딩) 72억 달러(+33%).
  • CET1 자본 약 2,020억 달러, CET1 비율 11.2%,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분기 80억 달러.

  • 사업부별 실적 (Q2, 매출/순이익):

  • 소비자금융(Consumer Banking): 매출 113억 달러(+5%) / 순이익 33억 달러(+10%) — 효율성 51%, 배분자본이익률 29%. 순신규 당좌계좌 16.2만 개, 카드 소비 +9%(2,660억 달러).
  • 글로벌 자산·투자관리(GWIM): 매출 사상 최대 69억 달러(+16%) / 순이익 14억 달러(+42%) — 세전마진 27% 초과, 고객자산 4.9조 달러(+12%), AUM 2.3조 달러(+17%).
  • 글로벌 뱅킹(Global Banking): 매출 62억 달러(+10%) / 순이익 20억 달러 초과(+20%) — IB 수수료 +50%(21억 달러 초과), 배분자본이익률 15%.
  • 글로벌 마켓(Global Markets): DVA 제외 순이익 27억 달러(+70%) / S&T 72억 달러(+33%) — 주식 사상 최대 36억 달러(+70%), FICC 35억 달러(10년 만 최대), 배분자본이익률 20%.
  • All Other: 순손실 -2.92억 달러, 실효세율 21.5%.

  • 구조적 성장 동력:
    1. NII의 지속 상승과 낙수효과 — NII가 2Q24 139억 달러에서 162억 달러까지 상승. 경영진은 “NIM 1.90%대 → 2.30%대” 상승분이 전부 순이익 하단(bottom line)으로 떨어지도록 관리 중.
    2. 관계 중심 예금 프랜차이즈 — 12분기 연속 평균예금 증가, 무이자예금 7분기 연속 증가(+4%). 금리 민감 예금을 좇지 않고 운영계좌·핵심고객 확보로 낮은 조달비용(소비자 예금 rate paid 48bp) 유지. 8,000억 달러의 현금·증권 초과 유동성 보유.
    3. 광범위한 대출 성장 — 9분기 연속 평균·기말 대출 증가, 상업대출 +11%(AI 테마를 넘어 전 라인 광범위), 카드 성장 4%로 회복(목표 5%).
    4. 수수료 사업 스케일 — GWIM·IB·마켓의 동시 강세. 글로벌 마켓은 S&T 17분기·순이익 14분기 연속 YoY 증가.
    5. AI·기술 투자(양방향) — 매출 측면(전 세계 AI 인프라 자본조달·파이낸싱 주도)과 자체 생산성 측면(20만+ 임직원, 하루 40만+ 프롬프트, 승인 AI 유즈케이스 300건·라이브 생성형 114건·완전구현 34건).
    6. 자본 여력과 대차대조표 최적화 — repo·기관 CD 등 저스프레드 자금 상환으로 NIY·ROTCE 개선 여지. CET1 11.2%로 최소기준 10% 대비 여유.

  • 가이던스:

  • 연간 NII 성장: 1월 5~7% → 4월 6~8% → 이번에 6~8% 상단(≈8%) 으로 상향. 하반기 소폭의 대출·예금 성장, 9월 25bp 인상 1회를 반영한 현행 선도금리 곡선 가정.
  • 연간 영업레버리지: 종전 “200bp 초과” → 300~400bp로 상향(상반기 이미 450bp 달성). 투자자의 날(Investor Day) 정상 범위는 200~300bp.
  • NIM: 목표 2.30%를 “이제 몇 년보다는 2년 이내”로 앞당겨 달성 가능 시사.
  • 세율: 연간 약 21.5% 유지.

  • 리스크·체크포인트:

  • 하반기 비교기저(comps) 부담 — 전년 하반기 NII·마켓·IB 램프업이 컸던 탓에 YoY 성장률 둔화 예상(단, 절대 실적은 여전히 강세). 2Q25는 업계 IB가 부진했던 저기저.
  • 금리 경로 불확실성 — 뱅킹북은 부채 비민감(자산민감), 마켓 사업은 소폭 부채민감으로 상쇄. 순효과는 인상 시 긍정적.
  • 지정학·시장 변동성 — 경영진이 “이란 사태” 등 예측 불가 리스크가 IPO·시장 심리에 영향 줄 수 있음을 언급.
  • AI 신용 2차 효과 — 데이터센터·에너지 빌드아웃의 기저 임차인 수익력·교체 리스크를 인수심사에 반영 중. 2~4년 후 AI 둔화 시 신용 파급 가능성을 모니터링.
  • 대본은 음성 인식 기반일 수 있어 오기 가능성 존재(하단 주석).

실적 수치 정리표

항목 당분기 (26Q2) 전년동기 (25Q2) 비고
매출 316억 달러 +15%
순이익 91억 달러 +27%
희석 EPS $1.21 +34%
영업레버리지 / 효율성비율 6.6%(660bp) / 59%
ROTCE 17%
NII (FTE) 약 162억 달러 약 149억 +9% YoY, +2.53억 QoQ
순이자마진(NIY) 2.08% 1.94% +1bp QoQ, +14bp YoY
비이자비용 약 186억 달러 약 172억 +1.4억 QoQ, +14억 YoY
충당금 / 순대손(NCO) 약 14억 / 약 14억 Q1과 대체로 동일
부실여신(NPL) 약 58억 달러 안정, 소폭 충당금 환입
평균예금 2.02조 달러 약 1.97조 +$49B / +2.5%, 무이자 +$19B/+4%
평균대출 1.2조 달러 +$88B / +8%
CET1 자본 / CET1 비율 약 2,020억 / 11.2% 최소기준 10%
소비자금융 매출 / 순이익 113억 / 33억 +5% / +10%, 효율성 51%
GWIM 매출 / 순이익 69억(사상최대) / 14억 +16% / +42%, 세전마진 >27%
글로벌 뱅킹 매출 / 순이익 62억 / >20억 +10% / +20%
글로벌 마켓 순이익(ex-DVA) / S&T 27억 / 72억 +70% / +33%
주주환원(배당+자사주) 80억 달러

(단위: 미국 달러. 전년동기 열의 일부 값은 대본에 명시된 YoY 증감률·수준으로 산출한 근사치이며, 정확한 값은 회사 보도자료 기준.)


전문 번역

도입부 (IR 안내)

진행자(Operator): 안녕하십니까. 오늘 뱅크오브아메리카 실적 발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진행자 안내] 이 콜은 녹음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진행자 안내] 이제 뱅크오브아메리카의 Lee McEntire께 회의를 넘기겠습니다. 시작해 주십시오.

Lee McEntire (IR 및 지역시장 조직 총괄): 감사합니다.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은행권 실적 발표가 분주한 오늘, 저희 2분기 실적을 함께 살펴보기 위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그렇듯 실적 보도자료와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bankofamerica.com의 IR 섹션에 게시되어 있으며, 콜 진행 중 그 자료들을 참조하겠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콜 중에 저희가 미래 예측성 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을 하거나 비(非)GAAP 재무지표를 언급할 수 있음을 간단히 상기시켜 드립니다. 이러한 지표들은 경영진의 현재 견해를 반영하며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데, 그 내용은 관련 GAAP 조정표와 함께 저희 실적 자료 및 웹사이트의 SEC 제출 서류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제 CEO인 Brian Moynihan께 콜을 넘기겠습니다.

준비된 발언 — Brian Moynihan (회장 겸 CEO)

Brian Moynihan: 좋은 아침입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저희 팀은 지난 여러 분기의 모멘텀을 이어가며 강력한 2분기 실적을 냈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316억 달러였습니다. 순이익은 91억 달러로 전년 대비 27% 늘었습니다. EPS는 34% 증가한 주당 1.21달러였습니다. 저희 실적은 모든 사업부문에서 유기적 성장, 영업레버리지, 효율성비율 개선을 보여줍니다. 슬라이드 2 하단을 보시면 회사의 여러 핵심 재무지표에 대한 진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분기 저희는 6.6%의 영업레버리지를 달성했고 효율성비율은 59%로 개선됐습니다. 유형자기자본이익률(ROTCE)은 17%를 창출했습니다. 요컨대, 유기적 성장은 광범위했고 영업레버리지와 결합되어 자기자본과 자산 양쪽에서 더 강한 수익률로 이어졌습니다.

슬라이드 3은 각 사업부문의 기여와 성장을 보여줍니다. 모든 사업부문이 저희의 전년 대비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평균예금과 대출 잔액은 건전한 고객 활동에 힘입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매출과 순이익이 모든 사업부문에서 증가했습니다. 각 부문이 영업레버리지를 창출했고, 각 부문이 효율성비율을 개선했으며, 각 부문이 자사 규모(scale)의 이점을 입증했습니다. 이 결과들이 함께 회사 전반의 더 강한 수익률을 이끕니다.

슬라이드 4에서 매출부터 시작해 몇 가지 실적 하이라이트를 짚겠습니다. 매출 성장은 광범위했고, NII, 투자은행, 자산관리 수수료, 세일즈·트레이딩 매출이 이를 주도했습니다. 첫째, 순이자이익입니다. 계속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 FTE 기준으로 NII는 약 162억 달러로, 전년 2분기 대비 9% 증가했습니다. 이는 저희 핵심 대출 및 예금 조달 프랜차이즈의 강점에 힘입은 것입니다. 여기에는 글로벌 마켓 사업의 대출과 그 영향도 포함됩니다. 또한 저희는 저수익 자산의 지속적 리프라이싱과 고비용 자금의 상환이라는 이점도 더했습니다.

둘째, 수수료 기반 사업들이 탁월한 실적을 냈고, 이는 22%의 비이자이익 성장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산관리, 투자은행, 마켓이 모두 건전한 고객 활동과 우호적인 자본시장 여건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메릴(Merrill)과 프라이빗뱅크 어드바이저들이 투자·중개수수료 18%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투자은행 수수료는 전년 대비 50% 증가해 21억 달러를 넘었고, 세일즈·트레이딩은 72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해 33% 늘었습니다.

셋째, 저희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력, 기술, 그리고 AI 기반 생산성에 계속 투자하는 한편으로 비용을 관리합니다. 자산 건전성 또한 안정적으로 유지됐으며, 이는 오랜 세월 저희 회사를 특징지어 온 강력한 인수심사 규율과 부합합니다. 마지막으로, 자본 창출과 투자자 대상 자본 환원은 계속 강력합니다. 이번 분기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통해 여러분께 80억 달러를 환원했습니다. 분기 말 보통주 자본(CET1)은 거의 2,020억 달러였고 CET1 비율은 11.2%였습니다.

슬라이드 5가 보여주듯 경제적 배경은 여전히 매우 우호적입니다. 지난주 저희 리서치팀은 2026년 미국 GDP 성장률 전망을 2.2%로 상향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성장률은 ’26년 3.2%로 견조하게 유지되고 ’27년에는 3.5%로 높아질 것으로 봅니다. 슬라이드에 표시된 대로 소비 지출은 최근 확대됐고 저희 예상을 계속 상회했습니다. 슬라이드는 상반기 전년 대비 소비 지출 5% 성장을 반영하지만, 2분기 들어 지출이 살아났고 이제는 — 2분기 동안, 그리고 지금은 — 전년 대비 6% 이상의 비교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더 견고한 것으로 입증됐습니다. 강한 소비자, 전방위적으로 진행되는 AI 주도 투자, 그리고 완화되는 에너지 비용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인플레이션과 긴축적 통화정책은 여전히 핵심 리스크로 남아 있습니다.

Alastair에게 넘기기 전에, 몇 개의 슬라이드에 주목해 주십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부록에 디지털 관련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슬라이드 20에 AI 관련 슬라이드를 추가했는데, 이는 저희 20만 명이 넘는 임직원이 회사 전반에서 어떻게 AI 기반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역량은 생산성 도구부터 더 진보된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와 코딩 지원까지 걸쳐 있습니다. 저희 임직원들은 하루 40만 건이 넘는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기준으로, 승인된 AI 유즈케이스가 300건이 넘고 그 모두가 좋은 경제성을 갖추고 있으며, 그중 114건은 라이브 상태인 생성형 AI 유즈케이스입니다. 그중 34건은 완전히 구현됐고, 저희는 매주 새로운 역량이 추가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 도구들은 저희 고객관계 담당자(CRM)가 고객 미팅을 더 철저히 준비하도록 돕게 설계됐습니다. 저희 뱅커들은 리서치와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자동화합니다. 저희 개발자들은 더 효율적으로 코딩합니다. 그리고 모든 임직원이 생산성, 일관성,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는 동시에, 앞으로 상당한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Alastair에게 넘기겠습니다. Alastair?

준비된 발언 — Alastair Borthwick (수석부사장 겸 CFO)

Alastair Borthwick: 고맙습니다, Brian. 슬라이드 6부터 이어받아 대차대조표로 시작하겠습니다. 보시다시피 대차대조표는 여전히 힘의 원천으로 남아 있고, 저희는 프랜차이즈 전반에서 고객 활동을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말 자산은 3.5조 달러로 1분기와 비교해 안정적이었으며, 이는 주로 증권 잔액 감소가 대출 성장과 글로벌 마켓 활동으로 대체된 것을 반영합니다. 저희는 대차대조표를 최적화하는 동시에 강력한 유동성과 자금 조달을 유지했고, 다변화된 자금 조달과 건전한 고객 주도 성장으로 그 모든 것을 뒷받침했습니다.

규제 자본을 보시면, 저희는 CET1 비율이 11.2%로 안정적인 강한 위치에 있으며, 이는 저희의 최소 비율 10%를 상당히 앞섭니다. Tier 1 보통주 자본은 거의 2,020억 달러로 증가했고, 위험가중자산(RWA)은 대출 성장과 자본시장 활동에 힘입어 1.8조 달러로 늘었습니다. 보완 레버리지(SLR)는 여전히 강하며 저희 최소 기준을 크게 상회합니다.

슬라이드 7로 넘어가면, 예금이 여전히 저희 회사의 핵심 경쟁우위이자 힘의 원천임을 보실 수 있습니다. 평균예금은 2.02조 달러로 1년 전 대비 490억 달러, 즉 2.5% 증가했고, 중요하게도 무이자예금이 190억 달러, 즉 4% 증가한 것을 포함합니다. 이는 저희가 평균예금이 12분기 연속 증가했다는 표시이며, 성장은 주로 글로벌 뱅킹에서 나왔는데 이 부문 예금은 지속적인 고객 관여와 운영계좌 성장을 반영해 전년 대비 8% 늘었습니다.

2분기는 평균예금의 순차적(sequential) 성장이 다소 미미했는데, 이는 통상적인 계절적 세금 관련 유출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기저 고객 활동이 여전히 건전하며 저희 예상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저희 예금 기반이 소비자·자산관리·상업·법인 고객에 걸쳐 고도로 다변화되어 있어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자금 조달 우위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저희의 강력한 유동성·자금 조달 위치는 저희가 금리 민감성 잔액을 좇을(chase)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리워드, 디지털, 보안 기능 같은 여타 관계 가치와 함께, 이는 저희가 고객에게 매력적인 금리를 제공하면서도 잔액을 늘릴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자부·무이자 잔액 양쪽에서 계속 성장을 보고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나타난 대로, 이번 분기 지급금리(rate paid)는 다소 낮아졌는데, 9,570억 달러 잔액에 대해 48bp인 소비자 예금이 이를 이끌었으니, 우호적인 잔액 이동입니다.

슬라이드 8로 넘어갑니다. 대출 성장은 여전히 강했고 광범위했습니다. 평균 대출·리스는 1.2조 달러로 늘어 1년 전 대비 880억 달러, 즉 8% 증가했습니다. 기말 대출도 1.22조 달러로 710억 달러, 즉 6% 늘어 평균·기말 대출 모두 9분기 연속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상업대출이 계속 성장을 주도해 평균 상업대출이 7,330억 달러로 늘어 1년 전 대비 750억 달러, 즉 11%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국내는 물론 국제에서도 성장을 봤는데, 이는 슬라이드 8 우측 하단 차트로 예시됩니다. 아울러 상업 성장은 지난해 저희가 봤던 글로벌 마켓 활동에서 벗어나 폭넓어졌습니다.

소비자대출은 증권담보대출과 신용카드 잔액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3% 증가했습니다. 신용카드는 저희가 마케팅을 늘리고 상품 제공을 강화하면서 전년 대비 4% 성장했습니다. 1순위·2순위 담보 모기지 잔액의 합계는 높은 금리를 반영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됐으며, 평균 홈에쿼티(home equity)가 9분기 연속 성장한 것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추세는 상업·소비자 사업 양쪽에서 건전한 고객 활동을 반영하며, 저희 다변화된 대출 프랜차이즈의 이점을 입증합니다.

슬라이드 9로 넘어갑니다. 순이자이익은 변동금리 자산 수익률에 영향을 준 다소 낮아진 단기금리 환경에도 불구하고 계속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 FTE 기준 NII는 약 162억 달러로 1분기 대비 2.53억 달러, 전년 대비 13억 달러, 즉 9% 증가했습니다. 전년 대비로는 성장이 더 높은 대출·예금 잔액, 고정금리 자산 리프라이싱, 글로벌 마켓 관련 활동에 힘입은 것이며, 이는 낮아진 평균 단기금리의 영향으로 부분 상쇄됐습니다.

이제 저희는 NII가 139억 달러였던 ’24년 2분기 이후 지금의 162억 달러까지 꾸준한 개선을 봐 왔습니다. 순이자마진(NIY)은 2.08%였습니다. 이는 1분기 대비 1bp, 1년 전 대비 14bp 상승한 것으로, 우호적인 자산·부채 믹스와 대출·예금 성장을 반영하며, 글로벌 마켓 대차대조표 성장으로 부분 상쇄됐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뱅킹북은 여전히 자산민감(asset sensitive)이며, 동태적 예금 기준으로 선도금리 곡선 위로 100bp 평행 이동 시 향후 12개월간 NII가 10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의 NII 전망을 보면, 1월에 저희는 연간 NII 성장률을 5~7%로 예상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4월에 그 연간 범위를 6~8%로 상향했습니다. 이제 저희는 2026년 연간 NII 성장률이 그 6~8% 범위의 상단(upper end)에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예상되는 대출·예금 성장, 고정금리 자산 리프라이싱, 대차대조표 최적화에 힘입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하반기의 소폭 대출·예금 성장을 가정하며, 9월에 25bp 인상 1회가 반영된 현행 선도금리 곡선에 기초합니다. 전반적으로 NII는 여전히 이익 성장의 중요한 기여 요인이며, 저희 규모와 다변화된 대차대조표라는 핵심 프랜차이즈 우위를 반영합니다.

슬라이드 10의 비이자비용은 약 186억 달러로 1분기 대비 약 1억 달러, ’25년 2분기 대비 14억 달러 증가했는데, 이는 기술, 영업 조직, 금융센터,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지속적 투자를 반영합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저희 글로벌 마켓 사업의 트레이딩, 특히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는 더 높은 활동 관련 비용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투자와 함께 저희는 660bp의 영업레버리지를 창출했고 효율성비율을 59%로 개선해, 프랜차이즈의 성과와 저희 투자에 대한 수익을 부각시켰습니다. AI 기반 도구는 이제 운영, 리스크, 재무, 기술, 그리고 고객 접점 팀 전반의 워크플로우에 더 깊이 내재화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수작업을 줄이고 속도를 높이며 고객과 임직원을 위한 일관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4월 1분기 실적 콜에서 저희는 연간 영업레버리지가 200bp를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2026년 상반기 영업레버리지는 이제 450bp를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그 상반기 성과와 강한 하반기에 대한 저희의 지속적 예상을 감안해, 저희는 이제 연간 영업레버리지가 300~400bp 범위에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슬라이드 11과 12로 넘어갑니다. 신용 건전성이 여전히 안정적이며 오랜 세월 저희 포트폴리오를 특징지어 온 강력한 인수심사 규율과 부합함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충당금 비용은 약 14억 달러였고, 순대손(NCO)도 14억 달러였으며, 둘 다 1분기와 대체로 변함이 없었습니다. 소비자 카드의 대손과 연체는 전년 대비, 전분기 대비 모두 개선됐습니다. 상업 신용도 견조하게 유지됐는데, CRE(상업용 부동산)의 개선이 일부 개별적인 법인·상업 대출 손실로 상쇄됐습니다. 충당금 설정 대상 ‘주의(criticized)’ 상업 익스포저는 1분기 대비 약 23억 달러 감소해 약 220억 달러가 됐으며, 이는 주로 CRE 개선에 의해 이끌렸습니다. 부실여신(NPL)은 약 58억 달러로 안정적으로 유지됐고, 저희는 소폭의 충당금 환입(reserve release)을 기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저희 포트폴리오는 강한 고객 펀더멘털과 규율 있는 리스크 관리에 힘입어 여전히 잘 포지셔닝되어 있습니다.

슬라이드 13으로 넘어가, 이제 사업부문으로 들어갑니다. 소비자금융(Consumer Banking)은 견조한 재무 성과를, 성장·혁신·고객 관여에 대한 지속적 투자와 결합해 또 한 번 강한 분기를 냈습니다. 지난 몇 달간 저희는 리워드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편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5월 말 재출시 이후 200만 건이 넘는 등록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또한 FIFA 월드컵을 중심으로 최대 규모의 소비자 마케팅 캠페인 중 하나를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신규·성장 시장에서 금융센터 네트워크를 확장했고, 신규 카드 상품을 도입했으며, 고객과 임직원 경험 양쪽을 향상시키도록 설계된 새로운 AI 기반 도구를 배치했습니다. 이 모든 투자가 프랜차이즈를 강화하고 유기적 성장을 이끄는 데 기여했습니다. 순이익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약 33억 달러였고, 매출은 5% 늘어 113억 달러였습니다. 강력한 비용 규율을 통해 저희는 5분기 연속 플러스 영업레버리지를 창출했고, 강한 51%의 효율성비율을 유지했으며, 배분자본이익률 29%를 달성했습니다.

고객 활동과 관련해, 저희 예금 프랜차이즈는 여전히 핵심 경쟁우위입니다. 평균예금은 9,570억 달러로 늘어 5분기 연속 전년 대비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고객 관여도 강력해서 당좌계좌 잔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순신규 당좌계좌 16.2만 개, 카드 소비는 전년 대비 9% 증가한 2,660억 달러였습니다. 저희는 전사(全社)에 걸쳐 관계를 계속 심화하고 있으며, 소비자 투자자산은 강한 시장 수준과 순고객 유입에 힘입어 사상 최대인 6,400억 달러에 도달해 전년 대비 18% 증가했습니다. 디지털 관여는 여전히 뚜렷한 차별화 요소로, 약 5,000만 명의 활성 디지털 이용자, 2,400만 명이 넘는 활성 에리카(Erica) 이용자, 그리고 총 판매의 70%를 차지하는 디지털 판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AI 역량은 서비스를 개선하고 효율성을 높였으며, 임직원이 더 높은 가치의 고객 상호작용에 집중할 수 있게 했습니다.

끝으로, 소비자들은 여전히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는데, 평균예금·투자잔액·지출이 모두 전분기 대비 증가를 보였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신용 건전성은 여전히 강하고 예상에 부합하는데, 이는 저희 고객 기반의 강점과 규율 있는 리스크 관리 접근을 반영합니다. 전반적으로 소비자금융은 저희의 규모, 디지털 리더십, 관계 기반 모델의 힘을 계속 입증하며, 지속 가능하고 매력적인 장기 성장을 향해 이 사업을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슬라이드 14로 넘어갑니다. GWIM(글로벌 자산·투자관리)은 사상 최대 매출과 세전이익, 확대된 이익마진, 지속적 고객 성장으로 빛나는 또 한 번의 탁월한 분기를 냈습니다. 고객들은 자신의 재정 생활 더 많은 부분을 뱅크오브아메리카로 계속 통합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저희는 순신규 자산가(affluent) 가구 6,000곳을 추가로 확보했고, 뱅킹 관계와 대출 잔액의 지속적 강한 성장은 저희 통합 자산·뱅킹 모델의 힘을 입증합니다. 동시에 메릴과 프라이빗뱅크 양쪽은 저희 플랫폼의 폭넓음과 고객에게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능력에 이끌린 유능한 어드바이저들을 계속 유치했습니다.

프랜차이즈는 강한 어드바이저 생산성, 성장하는 디지털 관여, 그리고 어드바이저가 고객 대화를 준비하고 기회를 식별하며 더 개인화된 조언을 규모 있게 제공하도록 돕는 새로운 AI 기반 도구의 혜택을 계속 받았습니다. 이 부문의 순이익은 전년 대비 42% 증가한 14억 달러였고, 매출은 16% 늘어 사상 최대인 69억 달러였는데, 이는 더 높은 자산관리 수수료, 강한 자금 흐름, 더 높은 시장 밸류에이션, 더 높은 NII에 힘입은 것입니다. 좋은 비용 규율과 함께 저희는 또 한 번의 플러스 영업레버리지 분기를 창출했고 세전마진이 27%를 넘어 확대되는 것을 봤는데, 이는 이 사업의 확장성(scalability)을 입증합니다.

고객 잔액은 사상 최대인 4.9조 달러에 도달해 1년 전 대비 12% 증가했습니다. 운용자산(AUM)은 전년 대비 17% 성장해 2.3조 달러가 됐는데, 이는 이번 분기 약 140억 달러의 AUM 유입과 지난 4개 분기 780억 달러의 AUM 유입에 힘입은 것입니다. 또한 대출은 맞춤형·증권담보대출 수요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30억 달러, 즉 5% 늘어 2,770억 달러가 됐습니다. 전반적으로 GWIM은 조언 주도의 관계 기반 모델의 강점을 계속 입증했으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향해 잘 포지셔닝되어 있습니다.

슬라이드 15에서 상업·법인 고객 접점 사업인 글로벌 뱅킹으로 넘어갑니다. 글로벌 뱅킹은 건전한 고객 활동, 사상 최대에 근접한 투자은행 실적, 강한 트레저리 서비스 매출, 지속적 대차대조표 성장을 반영하며 2분기 강력한 실적을 냈습니다. 고객 관여는 자본시장, 전략적 거래, 유동성 관리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유지됐으며, 저희는 기술 현대화, 디지털 인프라, AI 관련 이니셔티브를 포함한 성장 투자 프로그램을 이어갔습니다. 저희는 또한 AI 기반 도구를 활용해 뱅커가 리서치를 가속하고 자료를 준비하며 관련 고객 기회를 더 효율적으로 식별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0% 증가해 62억 달러였고, 순이익은 20% 늘어 2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투자은행이 특히 두드러진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자기 주도(self-led) 거래를 제외한 총 법인 투자은행 수수료는 전년 대비 50% 증가해 21억 달러를 넘었으며, 이는 채무 인수, 자문, 주식 인수 전반의 강세를 반영합니다. 평균대출은 7% 증가해 4,130억 달러였고, 평균예금은 8% 증가해 6,520억 달러〔원문 “$652 million”은 맥락상 billion의 오기〕였으니, 지속적인 프랜차이즈 성장과 고객 신뢰를 보여줍니다. 신용 건전성은 여전히 견조하고 수익률도 배분자본이익률 15%로 건전하게 유지됐습니다.

슬라이드 16으로 넘어갑니다. 글로벌 마켓은 탁월한 분기를 냈습니다. DVA를 제외하면 순이익은 27억 달러로 1년 전 대비 70% 증가했습니다. DVA 제외 세일즈·트레이딩 매출은 33% 증가해 72억 달러였습니다. 주식(Equities)은 사상 최대인 36억 달러의 매출을 냈고 70% 증가했는데, 이는 고객 파이낸싱 활동과 파생·현물에서의 강한 트레이딩 실적에 힘입은 것입니다. FICC는 35억 달러를 창출했으며, 10년 넘는 기간 만에 가장 강한 분기였습니다. 성장은 프랜차이즈 전반에 걸쳐 광범위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미국 매출이 31% 증가했고, 국제 사업은 아시아태평양이 두드러진 가운데 38% 개선을 이뤘습니다.

그리고 이는 국제 실적 개선을 이어간다는 저희 투자자의 날(Investor Day) 메시지와 대체로 일치합니다. 그러나 아마도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저희 실적의 일관성일 것입니다. 저희는 이제 17분기 연속 전년 대비 세일즈·트레이딩 매출 성장과 14분기 연속 전년 대비 순이익 성장을 달성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6%의 영업레버리지와 20%의 배분자본이익률과 결합해, 이 결과들은 저희 고객 프랜차이즈, 다변화된 플랫폼, 규율 있는 실행의 강점을 반영합니다.

고객 활동은 여전히 강하며, 마켓과 글로벌 뱅킹, 자산·투자관리 간의 연결성은 계속 고객에게 가치를 창출합니다. 기술과 AI에 대한 투자는 팀이 인사이트를 더 빨리 제공하고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저희 경쟁 지위를 더욱 강화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분기는 규모, 고객 관여, 프랜차이즈 전반의 일관된 실행 위에 세워진 기록적 분기였습니다.

슬라이드 17의 All Other로 넘어갑니다. 저희는 이번 분기 2.92억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는데, 이는 특별히 언급할 만한 중요한 요인 없이 1년 전보다 큰 규모였으며, 저희 연간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21.5%의 전체 세율을 보고했습니다.

마무리하며, 2분기는 저희 다변화된 운영 모델의 강점을 반영합니다. 저희는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90억 달러가 넘는 순이익을 냈고, EPS 성장 34%와 ROTCE 17%를 기록했습니다. 저희는 또한 프랜차이즈에 계속 투자하고 고객을 지원하면서 강한 영업레버리지를 달성했습니다. 회사 전반에서 고객들은 계속 투자하고 거래하며 성장했습니다. 활동은 대출, 결제, 투자은행, 마켓, 자산관리 전반에서 건전하게 유지되며, 여기에는 기술, 디지털 인프라, AI 관련 기회가 포함됩니다. 저희는 또한 생산성을 개선하고 고객 관여를 강화하며 회사 전반의 규율 있는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AI와 자동화를 저희 스스로도 계속 활용할 의미 있는 기회를 봅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종합하면, 이러한 추세는 프랜차이즈의 장기 이익 창출력과, 책임 있는 성장 및 주주를 위한 매력적 수익률을 제공하는 저희 능력에 대한 확신을 단순히 재확인해 줍니다.

그럼 이제, Leo, 문을 열어 어떤 질문에 답할 수 있을지 보겠습니다.

질의응답 (Q&A)

Christopher McGratty (KBW)

Christopher McGratty: 이번 분기 예금 규율이 눈에 띄었습니다. Alastair, 저는 ‘더 오래 높은 금리(higher-for-longer)’ 환경에서의 가격 책정에 대한 당신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연간 NII 가이드를 바꾸지 않으신 건 알지만, 이번 분기 당신들의 예금 가격 책정은 일부 경쟁사를 앞섰습니다. 단기 전망에 대한 코멘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Alastair Borthwick: 네. 저는 저희가 연중 지나오면서 NII를 조금씩 계속 위로 끌어올려 왔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그 5~7%에서 6~8%로, 그리고 최근에는 그 범위의 상단에 있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NII 모멘텀에 대한 확신을 표현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그중 일부는 예금 조달에서 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는 유동성이 많습니다. 저희는 현시점에서 대출로 꽉 차 있지(loaned up) 않습니다. 저희는 대출 대비 현금·증권 사이에 8,000억 달러의 초과분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저희가 전략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저희 전략은 매우 명확합니다. 저희는 고객과 운영계좌를 늘리려 합니다. 그것이 가장 높은 품질의 성장입니다. 가장 높은 품질의 고객이죠. 왜냐하면 그 운영계좌를 확보하면 그것이 재정 생활의 핵심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비자 부문이 순신규 당좌계좌 16.2만 개를 올리거나, 저희가 무이자예금을 7분기 연속 늘릴 때, 그것이 저희가 무이자예금을 4%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낮아진 지급금리는 실은 믹스(mix)에 관한 것입니다, Chris. 저희도 다른 모든 이들처럼 예금을 놓고 밖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확보할 수 있는 곳에서는 이를 악물고 예금을 두고 경쟁합니다. 그러나 결국 저희 전략은 관계 가치, 즉 저희가 이야기하는 디지털·보안·리워드 같은 모든 것에 관한 것입니다. 그리고 무이자예금을 늘리는 그 우호적인 믹스가 차이를 만듭니다.

Christopher McGratty: 알겠습니다.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영업레버리지 이야기, 그 새 슬라이드 말인데요. 저는 당신이 11월에 언급한 200~300bp 플러스의 영업레버리지가 궁금합니다. 분명히 출발이 아주 좋습니다. 저는 지속 가능성 측면이 궁금합니다. 물론 비교기저가 하나의 요인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AI가 여기에 미칠 수 있는 영향도요.

Alastair Borthwick: 음, 거기에는 두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먼저, 분명히 저희는 투자자의 날에 저희가 지향하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 대략 200~300 정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저희는 그것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450bp라는 훌륭한 상반기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저희가 연간으로 그 범위를 상회할 것이라고 말할 확신을 주는 것입니다. AI는 두 가지 방식으로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첫째는 매출 측면입니다. 분명히 세계적으로 큰 AI 테마가 진행 중입니다. 저희는 투자은행과 글로벌 마켓에서 자본 조달·파이낸싱, 즉 전 세계의 그 막대한 자본 투자와 인프라 구축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그쪽에서 저희를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묻는 것은 사실 앞으로의 지속 가능성에 관한 것이죠. 그것이 저희 자체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가? 답은 ‘그렇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슬라이드를 넣은 것입니다. 그 슬라이드로 가시면, 슬라이드 20번인데요. 한번 보십시오. 기억하시겠지만 저희는 이미 한동안 이 일을 해 왔습니다만, 이제 이 범용 생산성 도구들이나 뱅커·자산관리 전문가·소프트웨어 개발자 같은 특정 기능을 겨냥한 도구들에서 그 성과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저희가 그쪽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회사의 많은 부분에 접근하는 또 하나의 AI 계층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른쪽을 보시면, 여기서 나올 결과가 있습니다. 저희는 성장, 효율성, 리스크 관리, 회복탄력성이라고 봅니다. 그것이 저희가 확실히 하려는 것입니다. 저희는 진행하면서 AI에 대해 여러분께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현시점에서 저희는 — 그냥 보실 수 있도록 페이지 상단에 올려 놨습니다. 승인된 모델 케이스 수가 현시점에서 300건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 실제 사용 중인 수가 114건인 것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미래를 위한 것이 될 것이고, 저희는 그저 차근차근 헤쳐 나가고 있습니다.

Glenn Schorr (Evercore) — 음소거 문제로 건너뜀

진행자(Operator): 이제 Evercore의 Glenn Schorr로 넘어갑니다. Schorr 님, 음소거 스위치를 확인해 주십시오. 회선이 열려 있습니다. Autonomous Research의 Ken Usdin으로 넘어가겠습니다.

Kenneth Usdin (Bernstein Autonomous)

Kenneth Usdin: Alastair, 플러스 영업레버리지 포인트에 대해서요. 당신은 지난해 있었던 램프업 때문에, NII를 시작으로 마켓까지, 하반기 비교기저가 조금 더 어려워진다는 점을 매우 분명히 하신 것 같습니다. 300bp와 660bp의 레버리지, 그리고 이제 연간 300~400을 말씀하시는 것을 감안해, 이를 어떤 맥락으로 넣어 이해하도록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이렇게 더 어려운 비교기저로 접어들면서, 좋은 톱라인 매출 성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하반기 영업레버리지 잠재력을 어떻게 규정하면 될까요?

Alastair Borthwick: 네. 그래서 저희는 상반기에 이미 450을 기록한 것을 인식하며 300~400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건 좋은 일이죠. 그리고 저희는 그저 당신이 거꾸로 계산해 볼 수 있는 범위를 드리려는 것입니다, Ken. 지적하신 대로 지난해 하반기에는 NII가 상반기보다 더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올해도 그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지만, 안 그럴 수도 있습니다. 다만 올해는 숫자 자체가 더 커서 퍼센트가 조금 달라질 뿐입니다.

그리고 기억하실 것은, 지난해 2분기는 업계 전체에 걸쳐 투자은행이 더 느렸던 분기였다는 점입니다. 그러니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 저희가 올해 21억 달러의 투자은행 실적을 50% 성장으로 올린다면, 그것을 지난해 3분기에 저희가 했던 20억 달러 남짓과 비교해 유지한다고 해도, 하반기에는 동일한 종류의 상승 효과를 얻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저희가 염두에 두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 외에는, 짐작하시겠지만 사업 여건이 매우 좋고, 저희는 가능한 곳에서 영업레버리지를 극대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Kenneth Usdin: 알겠습니다.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여기서부터의 대차대조표 최적화를 언급하셨습니다. 이제 그쪽에 더 집중하시면서, 자산 측면과 부채 측면 양쪽에 걸쳐, 계속 최적화할 여지가 어디에 있는지 특히 이야기해 주실 수 있을까요?

Alastair Borthwick: 음, 그것을 보시게 될 곳은 정말로 두 군데라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저희가 시간이 지나며 순이자마진을 개선할 수 있다고 믿는다는 점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저희는 그것을 해 왔습니다. 지금 저희가 2.08%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1년 전 1.94%에서 올라온 것이죠. 그래서 그것이 일부 NII 이익에 기여해 왔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이전 콜들에서 이야기했듯, 저희는 여전히 일부 repo와 일부 기관 CD를 안고 있다고 느끼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를 계속 상환해 나가고 있습니다.

만약 그것들이 연준(Fed)에 예치되어 있다면, 저희는 스프레드를 많이 확보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NII에는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오히려 NIY를 해치는데, 게다가 자본도 조금 묶어 둡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계속 상환해 나가면서 — 그리고 저는 올해 하반기에 그 일이 더 많이 일어날 것으로 봅니다 — 그것이 더 많은 자본을 풀어 줄 것입니다. 그것은 유형자기자본이익률(ROTCE)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프로그램을 계속 고수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하반기에 꽤 좋은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저희는 그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Brian Moynihan: 한 가지만 짚자면, 대출이나 핵심 예금 등의 성장에는 제약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은 모두 성장할 수 있습니다. 다 좋은 수익을 낼 것들이기 때문이죠. 이것은 실은 중앙화된 증권 포트폴리오, 기간 부채(term debt), repo, 즉 Alastair가 말한 대로 규칙이 이리저리 뒤바뀌면서 쌓였던 상당 부분에 관한 문제인데, 이제 저희는 그것을 통과해 반대편으로 넘어왔습니다.

Manan Gosalia (Morgan Stanley)

Manan Gosalia: Alastair, 당신이 더 높은 금리를 긍정적 요인으로 설명하신 건 압니다. 만약 여기서 금리 환경이 바뀐다면 어떻게 될지 조금 이야기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전반적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그것이 NII 가이드에 영향을 줄까요? 그리고 마켓 NII 전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면, 프라임 브로커리지 같은 일부 사업이 더 잘되고 있는데, 6~8% NII 가이드의 상단에 도달하는 데 어떤 상쇄 요인이 있을까요?

Alastair Borthwick: 음, 먼저, 커버리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콜에 함께해 주셔서 반갑습니다. 둘째로, 네. 만약 금리가 — 만약 곡선에 인상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9월입니다. 그래서 올해에 대한 그 영향은 꽤 미미합니다. 사실상 10월, 11월, 12월에만 무언가를 포착하기 때문이죠. 저희는 물론 어떤 금리 인상에 대해서도 각 사업부문에서 가격을 조정하겠지만, 순-순-순(net-net-net)으로 저희는 그것이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지금 저희 가이드에 들어 있습니다. 저희가 5~7%였다가 6~8%였다가 이제 그 범위의 상단에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그 가이드에, 그 인상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제, 일반적으로 뱅킹북은 부채 비민감(liability insensitive)이므로 그것이 주된 혜택입니다. 그러나 마켓 사업은 소폭 부채민감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약간의 상쇄 요인입니다. 그러나 순-순-순으로 그것은 저희에게 긍정적이며, 그것이 저희가 전달하려는 바입니다.

Manan Gosalia: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놓쳤다면 죄송합니다만, 하반기 대출 성장을 생각할 때, 그리고 미들마켓 C&I 성장을 생각할 때, 그것은 어떤 추세인가요? 그리고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전반적으로 무엇을 예상하십니까?

Alastair Borthwick: 네. 그래서 미들마켓을 보면, 저희는 대체로 상업대출 전반과 비슷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것들은 대략 8% 정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들마켓도 그 안에 있고, 대형 상장 법인도 그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성장은 상업 측면에서 꽤 좋아 보인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거슬러 올라가 보면, 제 생각에 9~10분기가 넘게 저희는 분기당 200억 달러 남짓으로 대출을 성장시켜 왔고, 지난해 연간 7%, 올해 8%입니다. 그래서 그 상업 성장은 딱히 바뀔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저희에게는 대출 성장에 좋은 환경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카드도 한쪽 눈으로 계속 지켜봐 주십시오. Holly가 카드 성장을 5%대로 되돌리고 싶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저희는 1%였다가 2%, 그다음 3%였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4%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 측면에서는 일부 좋은 소식입니다. 그리고 증권담보대출 같은 것들도 꽤 긍정적이었는데, 시장이 움직인 방식과 저희 자산관리 고객들이 하고자 하는 바에 힘입은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하반기 대출 성장에 대해 여전히 꽤 건설적으로 보며, 변화는 없습니다.

Benjamin Gerlinger (Citigroup)

Benjamin Gerlinger: 저는 궁금했는데요 — NII의 상단에 더 가깝다는 갱신된 가이드가 선도 인상 가능성을 포함한다는 건 이해합니다. 저는 그것이 평균 이자수익자산 믹스에 대한 약간 더 많은 생산성(productivity)도 반영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조금 더 많은 생산성을 시사해 온 걸로 아는데요. 그리고 그건 시간이 걸릴 거라고 짐작합니다. 그저 궁금한 건, 그 가이던스가 정적인(static) 대차대조표에 기초한 것인지, 아니면 평균 이자수익자산에서 대출이 조금 더 늘어나는 것의 연속에 기초한 것인지입니다.

Alastair Borthwick: 네. 그래서 Ben, 당신도 커버리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갱신된 가이드는 본질적으로 다음을 가정합니다. 첫째, 저희가 봐 온 것과 비슷한 소폭의 예금 성장. 둘째, 저희가 봐 온 것과 비슷한, 하반기의 좋은 지속적 대출 성장. 그래서 저희는 그 둘 중 어느 것에 대해서도 실제로 관점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일부 고정금리 자산 리프라이싱에서 혜택을 얻을 것입니다. 하반기에 상반기보다 그것이 조금 더 많습니다. 그러나 그 외에는 대부분 대차대조표 이익입니다. 그리고 제가 대차대조표 효율성 측면에서 설명한 부분은, 그것을 NII보다는 순이자마진에 더 관한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알겠죠?

Benjamin Gerlinger: 알겠습니다. 도움이 됩니다. 영업레버리지와 관련해 후속 질문을 하나 드려도 될까요? 여러분이 올해 연간 가이드를 상향하셨는데요. 여러분이 시사하신 더 높은 매출 창출을 생각할 때, 잠재적으로 과소투자(underinvesting)할 위험이 있지는 않을까요? 여러분은 AI와 기술의 모든 주요 카테고리에서, 그리고 조금 더 디지털이라는 점에서 아마 경쟁사들을 앞서 있을 텐데요. 하지만 매출이 더 많다면, 지출을 앞당겨 올해로 당겨쓰면서 그 레버리지를 줄일 수도 있다고 보십니까?

Brian Moynihan: 음, 저는 저희가 전반적으로 기술에 좋은 속도로 지출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또한 신중한 검토·구현 촉매, AI 프로젝트를 이해하려 일하는 사람들에게 회사 내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슬라이드 20에 개요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산성 증가가 있다고 봅니다. 지출도 많습니다. 저희는 그것을 더 많이 지출할 것입니다. 그것이 기술 개발 지출을 극적으로 늘릴지 아닐지는 정말 몇 가지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는 지출을 그쪽으로 이동(shifting)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둘째로, 코딩 과정 자체도 이 도구들을 사용하면서 점점 더 효율적으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27년의 같은 금액이 ’28년에는, 달리 표현할 말이 없어 이렇게 말하자면, 더 많은 코드를 저희에게 가져다줄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할 수 있는 한 세게 모든 것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업레버리지에 대한 저희의 초점,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 대로 저희는 정상 범위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스스로를 끌어올렸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사업을 성장시킬 곳들, 특히 소비자 사업 주변에 계속 투자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금융센터와 신규 시장이 그러한데, 저희가 진출하지 않은 도시를 하나씩 하나씩 짓는 방식이 아니라 합리적인 전체 시장(full market) 구축 기반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회사의 마케팅 역량을 계속 밀어붙이고 있으며, 저희 소비자 점수(consumer scores)는 이제 사상 최고에 도달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리워드 프로그램에 대규모로 투자했는데, 이는 여러분의 다른 동료 몇 분이 짚었던 부분, 즉 훌륭한 예금 믹스로 관계를 굳히고 그 결과 조달비용을 낮추는 능력과 연결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출하고 있습니다 — 저는 저희가 지출을 생각하는 방식론에 큰 변화가 나타나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올해 2분기의 증분 비용 성장의 상당 부분은 전년 대비 인센티브와 BC&E(중개·청산·거래소) 비용 때문이었습니다. 만약 그것이 계속된다면 저희는 기쁠 것입니다 — 아니 매우 기쁠 것입니다 — 왜냐하면 그것은 매출이 성장해야 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매출이 둔화되면 비용 성장률도 둔화될 것이고, 그러면 Alastair가 앞서 설명한 다른 유형의 영업레버리지가 나타날 것입니다.

L. Erika Penala (UBS)

L. Erika Penala: 지금까지 투자자 피드백은 그들이 순이자이익 가이드가 보수적이라고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이에 대해 여러 번 받으신 질문들을 다시 풀어보겠습니다, Alastair. 상반기 NII 성장은 9% 증가입니다. 분명히 하반기는 더 어려운 비교기저이고, 그래서 그것이 여러분을 범위 안에 들게 할 거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하지만 저희가 이해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이 가이드에 포함되어 있다고 언급하신 것, 즉 소폭의 예금 성장, 좋은 대출 성장, 개선되는 카드 성장 — 이건 분명히 더 나은 수익률로 들어오는 것이고요. 그래서 하반기에 이자수익자산 성장은 얻지만 NIM 확대는 별로 없다는 것인가요? 제 생각에 저희는 상반기에 찍으신 9%에서 NII 성장을 둔화시킬, 말하자면 그 출발점(jumping off point)을 어떻게 봐야 할지 생각해 보려는 것입니다.

Alastair Borthwick: 네. 알겠습니다. 음, 먼저 말씀드려야 할 것은, 그것이 그렇게 많이 둔화되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둘째, 이건 실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 그냥 펼쳐 놓고 보시죠. 2025년 4개 분기를 순차적으로 보고 나서, 본질적으로 2026년을 펼쳐 놓으면, 보이는 것은 지난해 NII 상승의 거의 전부가 하반기에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저 더 어려운 비교기저를 맞닥뜨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보다 더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저 하던 일을 계속 고수하면 됩니다. 대출을 계속 늘려야 합니다. 예금을, 특히 운영계좌와 무이자예금에 집중하며 계속 늘려야 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렇게 하면서 일부 고정금리 자산 리프라이싱에서 혜택을 얻을 것입니다. 저희는 글로벌 마켓에 그들의 대차대조표로 투자해 왔습니다. 그것은 순긍정(net positive)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이 하반기에 특별히 큰 무언가가 될 거라고는 예상하지 않습니다. 마켓은 일반적으로 지금 꽤 좋은 런레이트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8% 또는 9%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겠습니다, 둘 다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저희 느낌상, 비교기저 때문에 연간으로는 8% 쪽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L. Erika Penala: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 두 번째 질문은, Brian, 당신이 이번 분기 유형자기자본이익률 17%를 찍으셨습니다. 물론 주식 부문 숫자와 IB 숫자가 엄청났죠. 그래서 2부로 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그저 재확인하자면, 당신의 플러스 영업레버리지가 연간으로는 더 좋지만 상반기에는 더 느린 것이 오로지 당신이 고려하는 계절적 매출 요인 때문이라는 것인가요? 그래서 이론적으로, 만약 뱅킹과 마켓의 파이프라인이 계속 견조하다면 그것은 더 나을 수도 있는 거죠? 그리고 둘째, 수익률 측면에서 매우 강한 해를 생각할 때, 향후 이익 성장을 계속 준비하기 위해 16~18% 목표보다 다소 낮은 수익의 사업 — 예를 들어 주식 파이낸싱(equities financing) 같은 — 에 기꺼이 투자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Brian Moynihan: 그래서 저는, Erika, 거기에 가정과 여러 요소가 많이 들어 있다고 봅니다. 그냥 분명히 하겠습니다. 유형자기자본이익률은 17%였습니다. 저희는 거기에 도달하는 데 더 오래 걸릴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것은 부분적으로, 매우 잘 운영되고 좋은 영업레버리지를 얻고 있는 일반 사업들 — 소비자금융, 상업금융 — 의 강한 운영과, NII 상승, 그리고 마켓에서의 강한 실적의 혜택 덕분입니다. 지금 저희는 이번 분기에 매우 강한 실적을 보고 있고, 시장 여건에 기초해 그것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이란 전쟁 같은 것들과 〔불명확한 표현〕, 저희는 다음에 무엇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고, 그것이 시장의 인식, IPO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파이프라인은 꽉 차 있습니다. 저희는 그것에 대해 매우 좋게 느낍니다. 대출 성장, 예금 성장은 Alastair가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수익률과 그것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 매우 좋게 느낍니다. 다만 이번 분기에는 지난해 대비, 그리고 당신이 언급한 강한 마켓 수익 덕분에 꽤 건강한 상승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균형 잡힌 회사입니다. 다른 부분들이 작동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이해해야 할 핵심은, 그것이 전부 순이익 하단(bottom line)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 저희 목표는 NIM 상승분 전부가, 저희가 1.90%대에서 저희가 할 수 있다고 말한 2.30%대로 행진해 나가는 동안, 그 모든 것이 그 과정 내내 하단으로 떨어지도록 하는 것이며, 그것이 저희가 지향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비용 성장을 보시면, 그것은 정말로 수수료 기반 사업들이고, 나머지는 효율성 조치 덕분에 매우 합리적인 수준의 비용 성장을 하고 있으며, 그것이 하단으로 떨어지고 있고, 그것이 이익 성장이 30% 넘는 EPS였던 이유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하십시오. 저희는 그것을 여러분께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는 660bp의 영업레버리지를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것이 하단으로 오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저희는 미래에 잘 포지셔닝되도록 하기 위해 이 회사의 성장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더 낮은 수익의 사업을 받아들일지 여부는 — 그것은, 저희는 항상 모든 사업을 보며 이렇게 묻습니다. 유형자기자본이익률 지표에 기초해 무엇을 낮은 수익에서 높은 수익으로 바꿔 넣을 수 있는가? 그리고 그 지표는 대략 6% 남짓〔맥락상 16%대의 오기로 추정〕이 올바른 기준이라고 저희는 봅니다. 저희는 그것이 신용평가사들이 보는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그 아래에서 운영하는 이들은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이 금융위기에서 배운 교훈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수준 근처에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최적화 기회가 있을 때, 그들은 하단을 성장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만약 더 높은 수익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 저희는 그것을 하도록 밀어붙이는 동시에, 시장 수요를 맞추기 위해 성장하도록 허용합니다.

Michael Mayo (Wells Fargo)

Michael Mayo: 영업레버리지 가이드 변경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상당히 큰 폭의 상향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NII가 전부 하단으로 떨어진다는 점을 다루셨습니다. 그 부분은 이해합니다. 그리고 주식 트레이딩이 더 오른다는 것도 알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고도, 여전히 꽤 많이 상향된 가이드로 보입니다. 그래서 당신들의 한계 마진, 즉 모델의 확장성 — 제 생각에 당신들은 더 낮은 한계 비용으로 더 많은 매출을 얹을 수 있는 이 순간을 기다려 온 것 같은데요. 그것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영역들을 짚어 주실 수 있을까요?

Alastair Borthwick: 네. 그래서 Mike, 저희가 투자자의 날에 모였을 때, 저희는 주주들에게 본질적으로 이런 개요를 드렸습니다. 저희는 매 사이클마다 저희가 낼 것으로 기대하는 유기적 성장과 비용 규율로부터 200bp의 영업레버리지를 창출할 수 있다면 그 모델 — 재무 모델 — 이 작동한다고 느꼈다고요. 하지만 저희가 또 말씀드린 것은, 저희가 여기서 한동안 고정금리 자산 리프라이싱의 혜택을 받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향후 3~5년에 대해 저희가 약속할 준비가 된 것이 200~300bp의 영업레버리지라고 느꼈습니다. 분명히 저희는 올해 첫 6개월간 그것을 상회하는 긍정적 실적을 냈습니다. 그 두 가지 이유는, 첫째, NII가 계속 갈수록 상승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Brian이 짚었듯이 그 전부가 하단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정말 강력합니다.

그리고 둘째, 저희는 첫 6개월간 정말 탁월한 수수료 기반 실적을 냈습니다. 운용자산에서 그것을 보실 수 있고, 세일즈·트레이딩에서, 투자은행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정말 실적을 끌어올렸습니다. 그리고 어느 시점에서 보면, 한 해의 절반을 450bp의 영업레버리지로 지나온 것이고, 저희가 300을 넘을 것이라는 게 꽤 분명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하반기에 더 어려운 비교기저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여전히 강한 하반기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그것을 기록하면, 연간 실적을 보고하기에 좋은 위치에 있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저희가 지향하는 바입니다.

Michael Mayo: 그리고 올해나 하반기에 대한 비용 가이던스를 제공하셨나요?

Alastair Borthwick: 아니요, 저희는 그것을 대체로 그만뒀습니다, Mike. 아주 간단한 이유인데요, 매출이 이렇게 빨리 증가하고 그중 일부는 중개·청산·거래소 비용을 동반하고 일부는 FA(재무 어드바이저) 인센티브 비용을 동반할 때, 분기 내내 비용을 계속 갱신하는 것이 저희로서는 정말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주주들은, 보세요, 그냥 영업레버리지를 고수하는 것이 때로는 더 쉽다고 말했습니다. 저희는 그것을 알게 됐습니다.

하지만 저는 핵심을 보시면 가장 좋은 핵심 지표는 아마 인원수(headcount)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6분기에 걸친 저희 인원 규율은 탁월했습니다. 그것은 보합이거나 소폭 감소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좋은 핵심 비용 규율을 예상합니다. 그리고 이 시점에서 비용은 정말로 매출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에 기초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 매출이 없다면 비용은 내려올 것입니다. 만약 그것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된다면, 방금 저희가 낸 그 수수료 위에서 지금 회사를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이 얼마인지 보시게 됩니다.

Michael Mayo: 그리고 후속으로, 투자자의 날로 거슬러 올라가서, 제 생각에 당신들은 카드가 5% 성장하기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2%, 3%, 이제 4%로 왔습니다. 그래서 그건 됐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순신규자산(NNA) 성장도 5%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분기에 순고객 유입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 코멘트해 주실 수 있으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업대출 성장, 즉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 등을 제외한 전통적 상업, C&I 성장 말인데요. 저는 그것이 실제로 돌아오고 있는지 아닌지 파악하려 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미국 전역에 걸쳐 있다는 점이 그것을 가늠할 좋은 지표죠.

Alastair Borthwick: 먼저, 제 생각에 당신은 메릴의 5% 가이드를 언급하신 것 같은데요, 저희가 향후 3~5년에 걸쳐 5%를 지향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7개월이 지났고, 제 생각에 저희는 거기서 좋은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번 분기에도 순신규 가구를 추가했습니다. 이번이 최근 몇 분기 중 최고의 분기였으니 좋았습니다. 아마 가장 중요한 흐름은 운용자산 유입일 텐데, 그것이 4%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것에 만족합니다. 대출은 제 생각에 전년 대비 13%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Lindsay와 Eric이 거기서 몰아가려는 것, Katy가 거기서 몰아가려는 것은 그저 영업 인력을 계속 키우는 것입니다. 음, 어드바이저 이탈률(attrition)은 이제 역사적 저점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것에 꽤 만족합니다. 저희는 할 일이 더 있습니다. 향후 3~5년에 걸쳐 그렇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저희는 좋은 출발을 했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만족합니다.

상업대출 성장에 대해서는, 네, 그것은 단순히 AI 테마보다 더 폭넓습니다. AI 테마가 도움이 된 것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자본 투자가 워낙 많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희 글로벌 뱅킹 세그먼트를 보면, 비즈니스 뱅킹이든, 커머셜 뱅크든, 코퍼레이트 뱅크든 각 사업 라인이 모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시점에서 그것은 매우 광범위한 대출 성장입니다. 상업에서 일관된 대출 성장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저희가 하반기 NII 가이드에 대해 꽤 편안해하는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

Gerard Cassidy (RBC)

Gerard Cassidy: 한 걸음 물러서서, 신용의 인수심사(underwriting) 영역에서 무엇을 보고 계신지 감을 좀 주실 수 있을까요? 진행 중인 리스크가 있습니까? 여러분과 동종업계의 숫자는 대단하고, 경제도 건강합니다. 그 추세에 대해 무엇을 보고 계십니까?

Brian Moynihan: 저는, Gerard, 전반적으로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인수심사하는 것에서 보면, 저희는 이른바 저희의 ‘신용 뜨개질(credit knitting)’을 고수합니다. 그것은 일관돼 왔습니다. 장기적이었습니다. 방금 발표된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에서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는 일에서 저희는 그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그리고 좋은 점은, 저희가 그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제로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핵심 미들마켓 영역, 소상공인 등에서 더 강하게, 더 강한 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것에 대해 매우 좋게 느낍니다.

바깥쪽에서 일부 과열(excesses)을 보느냐? 저희는 항상 봅니다. 그중 상당 부분은 은행 시스템 밖의 다른 시장으로 갔습니다. 그중 일부가 돌아왔고 이제는 — 그들은 이른바 은행이 대출 가능한 조건(bank lendable terms)으로 더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경쟁 압력이 아주 조금 완화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그렇게 유지될지는 지켜봐야겠죠. 그리고 저희는 자동차 대출 같은 더 유동적인 상품 일부에서 가격 압력을 보고 있으며, 그래서 가격이 매우 빡빡해지자 저희가 조금 물러섰습니다. 그런 일은 이따금 일어납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저희는 신용 건전성이 높다고 좋게 느낍니다. 저희가 보는 인수심사 수준도 높습니다. 은행 시스템 밖의 대출에 대출보다 더 많은 레버리지가 있는 것의 일부 영향은, 시간이 지나며 그 관행이 스스로 바로잡히면서 완화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신용 건전성에 대해 매우 좋게 느낍니다. 결국 그것은 경제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 팀은 경제에 대해 상당히, 매우 건설적이며, 실업률은 4.2% 남짓, 신규 실업수당 청구도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꽤 좋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신용 비용에서 완전히 일종의 안정성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하게도, 4~5년 전의 부동산이든, 사모 자본 대출(private capital lending)이든, 그 순간순간의 이슈들이 사람들이 생각했던 방식대로 표면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Gerard Cassidy: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후속으로, 여러분이 이것을 규명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AI는 이 나라에서 매우 강력한 경제적 힘입니다. 여러분은 데이터센터 빌드아웃에 대한 익스포저가 아니라, 그 2차 미분(second derivative)을 규명할 수 있었습니까? 2~3~4년 후 AI가 혹시라도 둔화되거나 꺾인다면, 거기서 오는 2차 미분의 신용 측면이 무엇일지 궁금하실 텐데요. 그 부분을 많이 생각해 보셨습니까?

Brian Moynihan: 저희가 고객 및 여타 대상과 하는 작업을 보면, 저희는 팀이 하는 인수심사 작업의 일부로서 모든 회사에 걸쳐, AI가 산업과 회사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이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라는 질문을 반영해야 합니다. 저는 그것이 당신 말대로 시간이 걸릴 거라고 보며, 저희는 그것을 계속 지켜봅니다. 저희가 기저의 거래를 볼 때, 저희는 항상 신용, 역량, 그리고 그 빌드아웃에 매출을 이끄는 이른바 기저 임차인(underlying tenants)의 이익 창출력을 봅니다. 그래야 저희가 계속 주의를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에너지 빌드아웃을 볼 때, 저희는 거기에 수요가 있음을 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당신이 말하는 모든 요인을 봅니다. 저는 그것이 — 그리고 저희가 또 배운 것은, 바깥에서 일어나는 일뿐 아니라, 저희가 그것을 저희 회사에 미치는 영향으로 보고 또 저희가 그것을 상대적으로 빠르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매우 강력한 도구입니다. 대단한 유용성을 지녔습니다. 그것은 신중하게 관리되어야 합니다. 데이터가 완벽해야 합니다. 규칙 기반(rules based)이어야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프로세스를 봐야 하고, 엔지니어링이 아니라 프로세스를 봐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것에 대해 매우 강하게 느낍니다. 그리고 저희는 대출 포트폴리오에 있는 회사들과 이야기해, 그들이 뒤처지지 않도록 이것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지 확인합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들이 데이터와 보안 등을 보호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방식으로 사용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것에 대해 좋게 느끼며, 미국 경제가 매우 성공적일 곳에서 그것이 강력한 힘이 될 것이라고 느낍니다.

Matthew O’Connor (Deutsche Bank)

Matthew O’Connor: 순이자이익에 대한 짧은 후속 하나입니다. 올해 가이던스는 본질적으로 8% 상승인데요. 마켓을 제외하면(ex markets) 그것은 얼마입니까?

Alastair Borthwick: 잠깐 봐야겠습니다, 1초만요. 거꾸로 계산을 해 봐야 합니다. Matt, 제 말은, 저희가 끝난 뒤 오프라인에서 그걸 도와드릴 수 있는데요, 그러나 그것은 큰 요인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 생각에 결국 일어날 일은 마켓 NII가 여기서 꽤 안정적이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4분기 금리 인하와 함께 내려갈 수도 있지만, 제 짐작으로는 보합이거나 소폭 하락일 것입니다. 그래서 성장의 거의 전부가 글로벌 뱅킹 북에서 나올 것입니다.

Matthew O’Connor: 알겠습니다. 네, 그 숫자가 도움이 될 겁니다. 제 말은, 전년 대비로는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데, 지난해 내내 올라가고 있었으니까요…

Alastair Borthwick: 음, 전년 대비로는 오를 것입니다. 저희가 그 사업에 더 많은 대차대조표를 넣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것을 보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제 말은 그저, 1분기, 2분기를 보시면 3분기와 4분기에도 비슷한 종류의 숫자를 예상하시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보통 글로벌 마켓을 제외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앞뒤로 오가는 움직이는 요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켓 안에 대출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떼어낼 때 때때로 조금 혼란스러워집니다. 그 표현 방식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하지만 결론은, 마켓 NII는 제 생각에 보합일 것이고, 금리 인상과 함께 소폭 하락할 수도 있지만, 그것이 NII 하반기 실적의 동인은 아닙니다.

Matthew O’Connor: 알겠습니다.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더 장기적으로, 당신은 NIM이 갈수록 상승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래전 이야기인 걸 압니다만, 당신은 2.3% 또는 2.4% NIM을 이야기하셨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대차대조표가 훨씬 커졌고, 일부 믹스 이동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의 NIM에 대해 갱신된 생각이 있으신가요?

Alastair Borthwick: 음, 저희는 여전히 저희가 지향하는 그 2.30이라는 숫자에 대해 좋게 느낍니다. 제 생각에 저희가 시작했을 때는 2~3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희는 이제 그 안쪽에 — 아마 저희가 이뤄 낸 진전에 기초해 이제 거기에 도달하는 데 2년 이내로 들어와 있습니다. 그쪽에서 그저 흥미로운 것 중 하나는, 저희가 순이자마진이 꽤 낮은 마켓 사업을 키워 왔기 때문에 그것이 전체를 억눌러 왔다는 점입니다, 말하자면요. 뱅킹 부문의 순이자마진은 지난 몇 년에 걸쳐 상당히 고무적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마켓에 투자하겠다는 의식적 선택이었습니다. 그것은 분명히 좋은 결정이었고, 특히 마켓 사업이 지금처럼 크게 오른 이번 분기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순이자마진보다는 순이자이익에 더 관한 것입니다. 한계에서(at the margin) 저희는 순이자마진을 얻게 될 것입니다. 저희는 그것을 압니다. 저희는 여전히 확신합니다. 여전히 궤도에 있습니다. 저희는 그 2.30에 도달할 것이고, 이제 1년 더 가까워졌습니다.

마무리 발언

진행자(Operator): 대기 중인 추가 질문이 없습니다. Brian Moynihan께 콜을 돌려드리겠습니다.

Brian Moynihan: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일관성(consistency)이 핵심입니다. NII든 수수료든, 모든 영역의 저희 전 지표에 걸쳐 그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기억하실 것은, 매출 성장이 강할 뿐 아니라 아주 많은 다양한 사업, 아주 많은 다양한 결과에 걸쳐 매우 다변화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기억하실 것은, 회사의 신용 비용이 매우 강한 역사적 수준에서 평탄해졌다는 점이며, 저희는 여러분께 보여드리는 연체 등 모든 것이 나아지고 있다는 점에 대해 계속 좋게 느낍니다. 이 모든 것을 생각해 보시면, 저희는 영업레버리지 범위의 상단에 있다는 가이던스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모든 것이 저희 앞에 놓인 강한 하반기로 귀결됩니다.

저희가 운영하는 분위기를 생각해 보시면, 그것은 건설적인 환경입니다. 마켓 사업의 꽉 찬 파이프라인, 채무와 주식에 대한 강한 투자자 수요, 강화되고 계속 폭넓어지는 상업대출, 그리고 저희는 강한 소비 지출 활동을 계속 보고 있으며, 이는 결국 미국 경제를 떠받칩니다. 저희 회사는 그 모든 성장의 일부가 되기에 잘 포지셔닝되어 있으며, 다음번에 여러분과 이야기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진행자(Operator):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마칩니다. 여러분의 시간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연결을 종료하셔도 됩니다.


※ 출처 및 면책 주석

  • 원문 대본 출처: 사용자가 직접 제공한 Bank of America Corporation 2026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 대본(콜 일시 2026-07-14 08:30 ET). 본 리포트는 해당 대본을 정본으로 삼아 전문(全文) 번역했다.
  • 수치 기준: 본문·요약의 수치는 대본에서 발표된 값(매출 316억, 순이익 91억, 희석 EPS $1.21, ROTCE 17%, NII 162억, NIY 2.08%, CET1 11.2%, 각 사업부 매출·순이익·가이던스 등)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정확한 확정치·전년 비교치는 회사 공식 보도자료(SEC 8-K Exhibit 99.1)와 10-Q를 확인하기를 권한다.
  • 명백한 오기 교정: 글로벌 뱅킹 평균예금은 대본에 “$652 million”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맥락(전년 대비 8% 증가, 대출 4,130억 달러 대비 규모)상 “6,520억 달러(billion)”의 오기로 판단해 그렇게 옮기고 원문 표기를 병기했다. 또한 Erika Penala 질의에 대한 Brian Moynihan 답변 중 유형자기자본이익률 기준을 “6% plus or minus”로 언급한 부분은 문맥(16~18% 목표 사업, 신용평가사 기준)상 “16%대”의 오기로 추정되어 주석을 달았다. 그 외 음성 인식 기반 불명확 표현(예: “infructuous”)은 〔 〕로 표시했다.
  • 번역 형식: 준비된 발언(CEO Brian Moynihan / CFO Alastair Borthwick)과 Q&A는 원문 발화 순서를 그대로 따라 한 문단도 빠짐없이 산문으로 옮겼다(발화자 라벨은 원문 구조 그대로 유지). 상단 ## 핵심 요약에서만 투자 관점의 압축·재구성을 적용했다. 음소거 문제로 질문하지 못한 Glenn Schorr(Evercore) 구간도 원문 그대로 표기했다.
  • 전문용어는 한국어 우선·영어 병기를 원칙으로 했으며(NII, NIY, CET1, RWA, ROTCE, FICC, GWIM, C&I, CRE, S&T, DVA, repo 등), 제품·조직 명칭(Merrill, 프라이빗뱅크, Erica, BC&E 등)은 원문을 유지했다.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번역·요약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정확한 표현·수치는 회사의 원본 SEC 서류와 실제 콜 음성을 확인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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