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 26Q2 컨퍼런스콜 전문 번역 및 요약

콜 일시: 2026년 7월 14일(화) 오전 3:00 (미국 동부시간)
분기: Telefonaktiebolaget LM Ericsson (publ) 2026 회계연도 2분기(2026년 6월 말 종료) → 26Q2
참석자(회사 측): Daniel Morris(IR 총괄), Börje Ekholm(회장 겸 CEO 겸 엔터프라이즈 세그먼트 총괄), Per Narvinger(수석부사장 겸 네트워크 사업부 총괄 — 10월 1일 CEO 취임 예정), Lars Sandstrom(수석부사장 겸 그룹 재무총괄 CFO)
질의 애널리스트(13명): Simon Granath(ABG), Erik Lindholm-Rojestal(SEB), Sébastien Sztabowicz(Kepler Cheuvreux), Andreas Joelsson(DNB Carnegie), Richard Kramer(Arete), Francois-Xavier Bouvignies(UBS), Jakob Bluestone(BNP Paribas), Daniel Djurberg(Handelsbanken), Sandeep Deshpande(JPMorgan), Sami Sarkamies(Danske Bank), Felix Henriksson(Nordea), Janardan Menon(Jefferies), Stephane Houri(ODDO BHF)
원문 출처: 사용자가 직접 제공한 Ericsson 2026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 대본(2026-07-14). 수치는 대본 내 발표 수치(스웨덴 크로나, SEK)를 기준으로 하며, 정확한 확정치는 회사 보도자료·SEC 서류를 참조 권고(하단 주석 참조).
티커: ERIC (NASDAQ ADR) / 회사명: Telefonaktiebolaget LM Ericsson (에릭슨)


핵심 요약 (먼저 읽으세요)

  • 한 줄 요약: 에릭슨은 26Q2 매출 527억 크로나(유기적 -1% YoY, 전년 IPR 일회성 정산 제외 시 +1%), EBITA 마진 13.1%, 총마진 48%(전년 일회성 IPR 제외 시 +2%p) 를 기록. Börje Ekholm CEO의 마지막 실적 콜로, 10월 1일 Per Narvinger가 CEO를 승계. AI 붐발(發) 부품비(특히 메모리) 인플레이션이 하반기~내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마진을 압박할 전망이며, 회사는 단기(원가절감·제품대체)·장기(가격인상·재설계) 완화책을 동시에 추진 중. 경영진은 AI가 물리·산업 세계로 이동하며 업링크(uplink) 수요가 모바일 네트워크를 재차 성장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

  • 숫자 핵심 (YoY, 조정 기준):

  • 순매출 527억 크로나(유기적 -1%, IPR 일회성 제외 +1%).
  • 조정 총이익 255억 크로나, 조정 총마진 48.4%(전년 대비 소폭 상승, Networks·Cloud SW 개선).
  • 조정 EBITA 69억 크로나(-5억), EBITA 마진 13.1%(전년과 동일). 전년 IPR 정산·iconectiv 제외 시 조정 EBITA는 18억 증가했을 것.
  • OpEx(구조조정 제외) 190억 크로나(약 -10억 YoY).
  • IPR 매출 34억 크로나(-15억, 전년 일회성 정산 소멸). 현행 IPR 런레이트 약 135억 크로나(2026년 7월 체결 계약 포함, Q3부터 반영).
  • M&A 전 현금흐름 4억 크로나(재고 증가 영향). 순현금 598억 크로나(전분기比 -83억, 배당·자사주).

  • 사업부별 실적 (Q2, 매출/조정 EBITA 마진):

  • Networks(네트워크): 매출 330억 크로나(-8% 보고, -4% 유기적) / 조정 EBITA 58억, 마진 17.7% — 조정 총마진 50.4%(전분기比 안정), 전년 IPR 일회성·매출 감소·환율 영향.
  • Cloud Software and Services(클라우드 SW·서비스): 매출 147억 크로나(+3% 보고, +5% 유기적) / 조정 EBITA 18억, 마진 12.4%〔원문 “14.2% (sic) [12.4%]” 정정 반영〕 — 조정 총마진 44.1%(전년 43.2%), 배분 레버리지·믹스.
  • Enterprise(엔터프라이즈): 매출 -19% 보고(iconectiv 매각·환율), +3% 유기적 / 조정 EBITA -8억 크로나 — 3분기 연속 유기적 성장, Vonage·사설망 부진이 과제.

  • 구조적 성장 동력:
    1. AI의 물리 세계 이동 → 업링크 수요 — CEO는 데이터 트래픽 추정치를 수년 만에 상향. 안경·휴머노이드·로봇 등 분산형 AI가 고성능·저지연·강한 업링크의 모바일 연결을 요구하며, 이는 “5G가 설계된 목적”. RAN 시장의 상방 시나리오.
    2. 핵심 모바일 네트워크 기술 리더십 — 고성능 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 R&D 지속. RAN 스택은 하드웨어 불가지론(x86·GPU·자체 실리콘)으로, 목적특화 실리콘(Ericsson Silicon)이 현재 원가·전력효율·현장성능에서 우위. RAN 내 AI 배치 주도(MWC 발표).
    3. 성장 이니셔티브 — 엔터프라이즈 연결성, API 사업, 네트워크 기반 솔루션, 미션크리티컬·국방 애플리케이션(전사 성장 기여 시작).
    4. 운영 회복력·마진 방어 — 최근 수년 조치로 다양한 시장 여건에서 건전한 마진 유지. Cloud SW·서비스는 롤링 4분기 EBITA 마진 약 13%로 신고점.
    5. IPR 포트폴리오 가치 제고 — 신규 라이선스 계약으로 런레이트 135억 크로나 확보, 장기 가치 포지셔닝.

  • 가이던스 (Q3 2026):

  • Networks 매출: 분기별 3년 평균 계절성(QoQ)을 상회하는 성장 예상.
  • Cloud SW·서비스 매출: 3년 평균 계절성과 대체로 유사.
  • Networks 조정 총마진: 48~50%(Q2 대비 소폭 하락 — 믹스 변화, Q3 롤아웃 프로젝트 비중 확대).
  • 구조조정 비용: 2026년 높은 수준 예상(상당 부분 이미 상반기에 발생).
  • (참고) NIM 성격 목표 없음 — Cloud SW·서비스는 두 자릿수 EBITA 마진 이미 달성·초과, 중기적으로 mid-teens 지향.

  • 리스크·체크포인트:

  • 부품비(메모리) 인플레이션 — AI 붐으로 상승. Q2 재무 영향은 제한적이었으나 하반기~내년 점진적 확대. 자동 전가(pass-through) 조항 없어 원가절감·제품대체·재설계·가격재협상으로 대응(6~9개월 소요).
  • 롤아웃 프로젝트 믹스 — Q3 총마진 희석 요인(초기 분기가 가장 도전적, 이후 회복). 지리적 믹스 의존은 축소했으나 제품(SW vs 서비스) 믹스 의존은 구조적으로 잔존.
  • RAN 시장 성장 저조 — Dell’Oro는 연 1% 성장 전망. 회사는 자체 계획상 “flattish” 가정 유지(규율 있는 원가구조).
  • 엔터프라이즈 5년 연속 적자 — 그룹 EBITDA에 연 약 10% 부정적 영향. 턴어라운드 계획 실행 중이나 시한 미제시.
  • 지정학·반도체 상황 등 거시 불확실성. 대본은 음성 인식 기반일 수 있어 오기 가능성 존재(하단 주석).

실적 수치 정리표

항목 당분기 (26Q2) 전년동기 (25Q2) 비고
순매출 527억 크로나 유기적 -1%(IPR 일회성 제외 +1%)
조정 총이익 / 총마진 255억 / 48.4% 환율 -8억 영향, 전년比 소폭↑
OpEx(구조조정 제외) 190억 크로나 약 200억 약 -10억 YoY
조정 EBITA / EBITA 마진 69억 / 13.1% 74억 / 13.1% 환율 -6억, IPR·iconectiv 소멸
IPR 매출 34억 크로나 49억 -15억(전년 일회성 정산) / 런레이트 135억
Networks 매출 / 조정EBITA / 마진 330억 / 58억 / 17.7% / 65억 / -8% 보고, -4% 유기적, 조정GM 50.4%
Cloud SW·서비스 매출 / 조정EBITA / 마진 147억 / 18억 / 12.4% +3% 보고, +5% 유기적, 조정GM 44.1%(전년 43.2%)
Enterprise 매출 / 조정EBITA -19% 보고(+3% 유기적) / -8억 iconectiv 매각·환율, 조정GM 50.9%
M&A 전 현금흐름 4억 크로나 재고 증가 영향
순현금 598억 크로나 전분기比 -83억(배당·자사주)
현금흐름/순매출(롤링 4Q) 12% 목표 9~12%의 상단

(단위: 스웨덴 크로나(SEK). 일부 전년동기 값은 대본에 명시된 수준만 표기. 정확한 값은 회사 보도자료 기준.)


전문 번역

도입부 (IR 안내)

Daniel Morris (IR 총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에릭슨의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저희와 함께할 분은 회장 겸 CEO인 Börje Ekholm, 그리고 10월에 CEO 역할을 맡게 될 네트워크 총괄 Per Narvinger입니다. 그리고 조금 뒤에 최고재무책임자(CFO) Lars Sandstrom도 합류할 예정입니다. 늘 그렇듯 짧은 프레젠테이션 후에 Q&A를 진행하겠습니다.

[진행자 안내]

세부 내용은 오늘의 실적 보도자료와 IR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콜은 녹음되고 있으며, 오늘 프레젠테이션에는 미래 예측성 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포함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진술들은 저희의 현재 예상과 특정 계획 가정에 기초하며,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습니다. 실제 결과는 오늘 보도자료에 언급되고 콘퍼런스 콜에서 논의된 요인들로 인해 상당히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과 불확실성에 대해서는 저희 실적 보고서와 연차 보고서에서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이제 몇 가지 도입 코멘트를 위해 Börje와 Per에게 콜을 넘기겠습니다.

준비된 발언 — Börje Ekholm (회장 겸 CEO)

Börje Ekholm: 고맙습니다, Daniel.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분기 실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6월에 발표한 리더십 승계에 대해 잠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에릭슨 CEO로 거의 10년, 그리고 실은 이사회 멤버로 20년을 지낸 지금, 이번이 저의 마지막 분기 실적 콜이 될 것입니다. 2017년 이 역할을 맡은 이래 저희는 에릭슨을 우리 산업의 리더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저는 에릭슨 팀(Team Ericsson)이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운영 실행력을 개선하며, 이제 AI가 실제로 물리 세계로 이동하는 지금 장기적 성공을 위해 우리를 포지셔닝한 그 진전을 언제나 자랑스러워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앞으로 우리에게 많은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봅니다.

또한 저는 이사회, 리더십 팀, 그리고 에릭슨 팀의 모든 동료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성공을 정의하는 것은 정말로 우리 인력의 자질입니다. 지난 거의 10년간 에릭슨 팀의 일원이었다는 것은 특권이자 영광이었습니다.

또한 저는 견조한 2분기를 보고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번 분기에도 저희는 운영·전략적 우선순위에 맞춰 계속 실행했습니다. 저희는 고객을 섬기고,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며, 사업 전반에 걸쳐 규율 있는 실행을 추진하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만 분기의 몇 가지 핵심 시사점으로 들어가기 전에, 저를 승계해 CEO가 될 Per Narvinger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Daniel이 말했고 여러분 모두 아시다시피, 오늘 그가 저와 함께합니다. Per는 에릭슨에서 거의 30년을 보냈고 통신(telco)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은 경험을 가져오는데, 그는 연구, 표준화, 개발, 제품 관리, 영업에 몸담아 왔습니다.

그는 에릭슨의 가장 중요한 사업들 몇 개를 이끌었는데, 가장 최근으로는 물론 네트워크이고, 그 전에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서비스의 턴어라운드를 이끌었습니다. 저는 이제 여러 해 동안 Per와 매우 긴밀히 일하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가 우리 기술, 고객, 산업에 대해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는지를 직접 목격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저를 감명시킨 것은 정말로 그의 실행 능력입니다. 그리고 네, 그가 말한 것을 일관되게 이행한다는 점을 여러분은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러니 간단히 말해, 에릭슨을 다음 장으로 이끌 탁월한 선택입니다. 앞으로 2~3개월 동안 Per와 저는 원활한 승계를 보장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며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것입니다. 그럼 Per, 당신에게 말을 넘기겠습니다.

준비된 발언 — Per Narvinger (수석부사장 겸 네트워크 사업부 총괄, CEO 취임 예정)

Per Narvinger: 고맙습니다, Börje. 그리고 10월 1일부터 이 회사의 CEO를 맡게 된 것은 물론 큰 영광입니다. Börje가 말했듯이, 저는 이 회사, 이 산업에 꽤 여러 해 몸담아 왔습니다. 저는 제 커리어의 많은 부분을 보낸 네트워크 사업으로 돌아와 있는 것을 진정으로 즐겼습니다. 이제 1년 반 동안 가장 큰 세그먼트를 이끌어 왔습니다. Börje, 우리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서비스를 구성했을 때 당신이 제게 꽤 도전적인 과제를 넘겨 줬다고 말해야겠습니다. 그 사업이 이제 진전을 보이는 것을 보게 되어 기쁩니다. 저는 또한 지금이 AI가 정말로 큰 방식으로 들어오는, 매우 흥미로운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가 제품을 어떻게 만드는지, 고객에게 어떻게 전달하는지, 그리고 물론 우리 네트워크에서 AI로 보게 될 모든 트래픽 측면에서요. 그리고 저는 또한 당신에게 크나큰 감사를 전해야겠습니다, Börje.

당신은 아주 강한 위치에 있는 회사를, 시장 지위에서 강하고 포트폴리오에서 강한 회사를 넘겨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과 함께 일한 것은 진정 특권이었고, 아주 즐거웠습니다, Börje.

그리고 물론 당신과 저는 이제 원활한 승계를 확실히 하기 위해 많은 고객 파트너들을 만날 것입니다. 그리고 물론 앞으로 이 자리에서 여러분 모두와 소통하는 것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네, 감사합니다.

준비된 발언 — Börje Ekholm (이어서)

Börje Ekholm: 네, 앞으로 흥미로운 분기 콜이 많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고마워요, Per. Per는 물론 여러 해 동안 제 리더십 팀의 일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미래 전략을 그려낼 시간을 좀 주는 것이 온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는 오늘 Q&A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고, 따라서 여러분의 질문은 그가 미래에 대해 훨씬 더 많이 이야기할 수 있는 향후 분기 보고 때를 위해 아껴 두시기 바랍니다. 이제 오늘의 실적을 보겠습니다. 저는 전반적으로 2분기에 우리가 잘 실행했고 계속되는 강한 마진 창출을 봤다고 말하겠습니다. 톱라인을 보면, 유기적으로 1% 감소했습니다 — 그러나 지난해 IPR 정산의 소급 로열티(back royalty) 부분을 조정하면, 사실 기저에서는 소폭 성장입니다. 총마진은 48%로 나왔는데, 이는 지난해 일회성 IPR 정산의 혜택을 제외하면 사실 2%포인트 상승한 것입니다.

EBITA 마진은 13.1%로 나왔는데, 지난해 실적과 부합합니다. 종합하면, 이 결과들은 우리 포트폴리오의 강점, 규율 있는 실행, 그리고 우리가 회사를 운영적으로 어떻게 강화했는지를 입증합니다. 최근 수년간 우리가 취한 조치들은 에릭슨을 훨씬 더 회복력 있게 만들었고, 실제로 다양한 시장 여건에서 건전한 마진을 유지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외부 환경은 AI 붐이 부품비를 끌어올리면서 여전히 다소 도전적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를 완화하기 위해, 말하자면 두 가지 종류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첫째, 저희는 일부 단기 조정을 하는데, 비용을 앞당겨 빼내는 것입니다. 다만 저희는 제품 대체(product substitution)나 추가 제품 판매로 매출도 늘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또한 더 장기적인 구조적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는데, 여기에는 물론 적절한 곳에서 가격을 올리는 것이 포함됩니다. 물론 첫 단계는 신규 입찰(tender)에서 조정하는 것이지만, 저희는 기존 고객에 대해서도 가격 인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 인상을 확대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이고, 저희는 제품 재설계도 하고 있는데, 이 모든 조치가 부품 인플레이션의 장기적 영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희가 이러한 외부 요인에 면역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저희는 전략적으로도 운영적으로도 강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위치를 확실히 지키기 위해, 저희는 핵심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에서 기술 리더십을 계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저희의 선도적인 고성능 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에 대한 지속적 R&D 투자가 포함됩니다. 그러나 모바일 네트워크에서의 강한 위치 위에서, 저희는 여러 성장 이니셔티브도 추구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엔터프라이즈 연결성으로 하는 것, 저희 API 사업, 네트워크 기반 솔루션이 포함되고, 나아가 미션크리티컬 네트워크와 다양한 국방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성장 기회도 포함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저희는 계속 좋은 진전을 보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 저희 전략은 AI 채택의 다음 단계, 즉 AI 경쟁을 위해 우리를 포지셔닝하는 데 초점을 맞춰 왔는데, 그것은 바로 AI가 산업·물리 세계로 이동할 때입니다. 이 세계에서는 연결성이 더 중요해지고 업링크(uplink)가 모바일 네트워크를 규정(dimension)할 것이지만, 저희는 또한 저지연(low latency) 수요의 증가도 볼 것입니다. 그리고 실은 이것이 바로 5G가 설계된 목적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날 에릭슨이 이 다음 물결인 AI 주도 연결성을 포착하기에 잘 포지셔닝되어 있다고 말하겠습니다. 이로써, 몇 가지 숫자를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Lars에게 말을 넘기겠습니다.

준비된 발언 — Lars Sandstrom (수석부사장 겸 그룹 재무총괄 CFO)

Lars Sandstrom: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Börje. 세그먼트로 넘어가기 전에 그룹에 대한 몇 가지 추가 코멘트로 시작하겠습니다. 2분기 순매출을 보면, 총 527억 크로나였고 유기적 매출은 전년 대비 1% 감소했습니다. 2025년 2분기의 일회성 IPR 정산을 제외하면 유기적 매출은 1% 성장했습니다. 아메리카(Americas)를 제외한 모든 시장 지역에서 매출이 성장했는데, 아메리카는 1%의 소폭 감소를 보고했습니다. 아메리카에서는 라틴아메리카에서 매출이 성장했으나 북미에서는 낮았는데, 이는 전년 동기의 강한 납품을 반영합니다. 다른 시장 지역에서는 일본, 인도, 중동·아프리카가 매출을 견인했습니다. 네트워크 매출은 4개 시장 지역 중 2개에서 감소했습니다. 네트워크 매출은 일본에 힘입은 북동아시아, 그리고 동남아 납품 타이밍에 힘입은 동남아·오세아니아·인도에서 성장했습니다.

유럽은 일부 시장의 현대화(modernization) 프로젝트 완료로 감소했고, 중동·아프리카는 성장했습니다. 북미는 감소했으며, 라틴아메리카의 높은 매출로 부분 상쇄됐습니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서비스는 모든 시장 지역에서 성장했습니다. 엔터프라이즈는 3분기 연속 유기적 성장을 냈습니다. 보고 매출은 6% 감소했는데, 18억 크로나의 부정적 환율 효과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IPR 매출은 34억 크로나로 전년 대비 15억 크로나 감소했습니다.

이는 주로 2025년 2분기의 일회성 정산 때문이었습니다. 현행 IPR 런레이트는 약 135억 크로나로, 여기에는 2026년 7월에 서명된 계약들이 포함되며 이는 Q3부터 혜택을 줄 것입니다. 조정 총이익은 255억 크로나로 8억 크로나의 부정적 환율 영향이 있었습니다. 조정 총마진은 48.4%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는데, Networks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서비스에서의 개선에 힘입은 것입니다.

비용 측면에서, 구조조정 비용을 제외한 영업비용은 190억 크로나로 떨어져 전년 대비 약 10억 크로나 낮아졌는데, 이는 원가 절감, 환율, 그리고 iconectiv 매각에 힘입은 것입니다. 임금 압력은 인력(headcount) 및 효율성 조치에 따른 원가 절감으로 계속 상쇄됐습니다.

그리고 Q2에는 부품 가격으로 인한 재무 영향이 제한적이었는데, 이는 저희의 회복력 있는 공급망 덕분입니다. EBITA 마진은 13.1%로 전년과 부합했고, 조정 EBITA는 69억 크로나로 5억 크로나 감소했습니다. EBITA는 6억 크로나의 부정적 환율 효과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25년 2분기는 IPR 정산의 혜택도 받았고 iconectiv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이것들을 제외하면 조정 EBITA는 18억 크로나 개선됐을 것입니다. M&A 전 현금흐름은 4억 크로나로, 이익에 힘입었으나 높은 재고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다루겠습니다.

그럼 세그먼트로 넘어가겠습니다. Networks에서 보고 매출은 전년 대비 8% 감소한 330억 크로나였고, 12억 크로나의 부정적 환율 영향이 있었습니다. 유기적 매출은 4% 감소했는데, 주로 지난해 IPR 일회성을 반영합니다. 유기적 매출은 북동아시아와 동남아·오세아니아·인도에서 성장했고, 유럽, 중동·아프리카, 아메리카에서는 감소했습니다. Networks 조정 총마진은 50.4%로 전분기 대비 안정적이었고, 조정 총이익은 낮아진 매출과 부정적 환율 영향으로 166억 크로나로 감소했습니다. 조정 EBITA는 58억 크로나로 지난해 65억 크로나에서 감소했는데, 주로 5억 크로나의 부정적 환율 효과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조정 EBITA 마진은 17.7%로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지난해 2분기의 IPR 일회성 때문이고 부분적으로는 부정적 환율 영향을 포함한 낮아진 매출 때문이었습니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서비스 세그먼트로 넘어갑니다. 보고 매출은 3% 증가한 147억 크로나였고, 4억 크로나의 부정적 환율 영향을 포함합니다. 유기적으로는 매출이 5% 성장했는데, 모든 시장 지역에서 성장했고 성장은 여러 카테고리(commodities)에 걸쳐 광범위했습니다. 조정 총마진은 44.1%로 나와 지난해 43.2%에서 개선됐는데, 개선된 납품 효율성에 힘입은 것입니다. 조정 총이익은 65억 크로나로 증가했습니다. 조정 EBITA는 18억 크로나로 증가했고 마진은 12.4%였습니다.〔원문은 “14.2% (sic) [12.4%]”로, 12.4%가 정정치.〕

낮아진 영업비용은 효율성과 환율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측 그래프를 보면, 롤링 4분기 조정 총마진은 약 44%였고 조정 EBITA 마진은 약 13%로, 새로운 최고 수준입니다. 그다음 엔터프라이즈로 갑니다. 보고 매출은 19% 감소했는데, iconectiv 매각과 환율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유기적 기준으로 엔터프라이즈는 3% 성장했는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Global Communications Platform)과 엔터프라이즈 무선 솔루션(Enterprise Wireless Solutions)에서 성장했습니다. 조정 총마진은 50.9%로 하락했는데, iconectiv 매각의 영향과 제품 믹스 변화를 반영합니다.

조정 EBITA는 마이너스 8억 크로나로 나왔는데, iconectiv 매각의 영향이 원가 절감으로 부분 상쇄됐습니다. EBITA는 낮아진 영업비용의 혜택을 받아 Q1 대비 개선됐습니다. Q1은 또한 일부 작은 부정적 일회성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으로 넘어가면, 이번 분기 M&A 전 4억 크로나였습니다. 현금흐름 창출은 이익에 힘입었으나, 주로 재고인 운영 순자산(operating net assets) 증가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저희는 정상보다 강한 계절적 운영 순자산 감소 덕분에 매우 강한 Q1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Q2에는 재고가 쌓였는데, 부분적으로는 계획된 Q2 — 죄송합니다, Q3 — 납품을 준비하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롤링 4분기 기준 순매출 대비 현금흐름 12%를 달성했는데, 이는 저희 9~12% 목표의 상단입니다. 순현금은 전분기 대비 83억 크로나 감소한 598억 크로나였는데, 배당 지급과 자사주 매입을 반영합니다. 다음으로 전망(outlook)을 다루겠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상황을 포함해 폭넓은 지정학·거시경제 환경을 감안하면 글로벌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습니다. 지난 분기에 언급했듯이, 저희는 이러한 교란에 면역이 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투입 원가는 Q2에 추가로 상승했습니다. 이로 인한 재무 영향은 향후 분기들에 걸쳐 점진적으로 쌓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저희는 사업 전반에 걸쳐 단기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예컨대 제품 대체 같은 상업적 조치뿐 아니라 공급망 조치와 표적화된 원가 이니셔티브가 포함됩니다.

동시에, 저희는 이러한 영향을 더 지속 가능하게 상쇄하는 데 필요할 장기적 구조 조치를 시행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Börje가 이미 언급했듯이, 저희는 현행 입찰에서 가격을 조정하고 있고 기존 고객과의 가격 인상 확대 논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럼 Q3 전망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전망은 보고서에 명시된 환율을 가정합니다. 그리고 Networks에 대해, 저희는 매출 성장이 분기별 3년 평균 계절성(QoQ)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서비스에 대해서는, 매출 성장이 분기별 3년 평균 계절성과 대체로 유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는 Networks 조정 총마진이 48~50% 범위에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믹스 변화로 인해 Q2 대비 소폭 낮은 것입니다. 저희는 또한 Q3에 Networks 롤아웃 프로젝트의 비중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구조조정 비용은 높은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며, 상당히 큰 부분은 이미 상반기에 발생했습니다. 이로써 Börje에게 다시 넘기겠습니다.

준비된 발언 — Börje Ekholm (마무리 준비 발언)

Börje Ekholm: 고맙습니다, Lars. 에릭슨은 강한 위치에서 미래로 들어갑니다. 외부 환경이 계속 도전적인 가운데, 저는 오늘날 에릭슨이 아주 좋은 지점에 있고 AI 시대에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기쁩니다. AI의 다음 단계는 확장(scale)을 위해 고성능 모바일 연결성을 요구할 것입니다. 저희는 이것이 시간이 지나며 우리 산업의 핵심 동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의 선도적 포트폴리오로, 에릭슨은 이 미래, 이 미래의 발전을 활용하기에 잘 포지셔닝되어 있습니다. 저는 지금이 에릭슨을 다시 성장으로 되돌릴 수 있는 흥미로운 시기라고 믿습니다.

이것이 에릭슨 CEO로서 저의 마지막 실적 콜이자 아마도 CEO로서의 마지막 콜이 될 것이므로, 저는 우리 모든 고객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에릭슨은 연결성이 인간의 기본적 필요(basic human need)라고 오랫동안 믿어 왔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우리 고객과 파트너들과 함께 우리는 모바일 연결성을 계속 확장했고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기회를 계속 창출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성취이며 우리 모두가 정말로 자랑스러워해야 할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저의 모든 에릭슨 동료들에게 크나큰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날 에릭슨이 산업을 선도하는 이유는 전부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진정 놀라우며 이 세월을 그토록 보람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고마워요, 팀. 이로써, 적어도 저에게는 마지막이 될 Q&A로 넘어갈 시간인 것 같습니다.

질의응답 (Q&A)

Daniel Morris (IR 총괄): 고맙습니다, Börje. 이제 Börje와 Lars와 함께 Q&A로 넘어가겠습니다. [진행자 안내] 진행자님, 첫 질문 받을 준비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첫 질문은 ABG의 Simon Granath에게서 나옵니다.

Simon Granath (ABG Sundal Collier)

Simon Granath: 우선, 에릭슨에서의 매우 성공적인 커리어에 축하드립니다, Börje. 앞날에 행운을 빕니다. 이제 제 질문으로 넘어가면, 조금 더 넓은 질문입니다. 저는 귀사의 모빌리티 리포트(mobility report)를 세세히 추적해 왔는데, 수년간의 하향 조정 끝에 마침내 데이터 트래픽 추정치에 일부 긍정적 상향을 하신 것에 주목했습니다. 이를 감안해 RAN 수요에 대한 관점을, 업링크 관련 애플리케이션의 등장과 균형 맞추어, 그리고 Dell’Oro가 여전히 예측 가능한 미래 동안 시장이 연 1%만 성장할 것으로 본다는 사실과도 균형 맞추어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후자는 당신 보시기에 보수적입니까?

Börje Ekholm: 네. 우선 고마워요, Simon. 아니, 좋은 질문입니다. 저희가 상향 조정을 하는 이유는 저희가 보기 시작한 것이 업링크에 대한 부상하는 수요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 저희가 정확히 — 저는 정확히 어떤 유형의 애플리케이션인지 짚을 수는 없습니다. 광범위합니다. 정말로 AI에 대한 수요가 트래픽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것을 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 상방 시나리오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업링크가 앞으로 네트워크를 규정하는 것이 될 때 우리 산업에 훨씬 더 긍정적일 것입니다. 그러니 — 그래서 저는 우리 산업과 RAN 시장에 대해 조금 더 낙관적이 되기 시작할 실질적 근거가 있다고 봅니다.

동시에 저는 또한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 저희가 계획을 세울 때, 저희 자체 계획 관점에서 저희는 그것을 다소 평탄(flattish)하다고 생각하기를 선호합니다. 왜냐하면 수요가 발생할 때 저희는 올바른 제품, 올바른 원가 구조를 갖추었는지 확실히 해야 하고, 그것이 일어나기 전에 투기(speculation)에 기반해 무언가를 짓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그 질문을 할 때, 네, 저는 개인적으로 그 미래에 대해 매우 흥분해 있지만, 저는 또한 우리가 실행하는 방식과 원가 구조를 계획하는 방식에서 규율 있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신중합니다. 그러니 저는 몇 년 뒤를 내다볼 때 이 논의를 하는 편이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 결정은 궁극적으로 우리 고객들의 손에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수요가 발생하는 것을 보면, 저는 그들도 사기 시작할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그때까지는, 평탄한 시장을 계획하는 것을 계속합시다.

Daniel Morris: 질문 고맙습니다, Simon.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진행자님. 다음 질문은 SEB의 Erik Lindholm-Rojestal에게서 나옵니다.

Erik Lindholm-Rojestal (SEB)

Erik Lindholm-Rojestal: 저는 라디오 유닛(radio unit) 내 GPU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최근 뜨거운 주제였습니다. NVIDIA가 이 영역으로의 진입을 공개했습니다. 여러분은 분명히 주로 목적특화(purpose-built)된 Ericsson Silicon 위에서 운영합니다. 목적특화로 가는 것의 이점과 가능한 위험을 조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라디오 유닛에서 GPU가 하나의 옵션으로 얼마나 유능하다고 보십니까?

Börje Ekholm: 우선, 저는 그것이 사실 어떤 의미에서 RAN에서의 AI의 중요성에 대한 확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GPU를 들고 여기 진입하려는 것을 보기 시작한 것 말이죠. 그래서 저는 그것이 AI가 앞으로 네트워크를 이끄는 것이 될 것이라고 저희가 꽤 오랫동안 이야기해 온 바를 어느 정도 확인해 준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런 의미에서 하드웨어 관점에서 불가지론적(agnostic)인 전략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RAN 스택을 — x86이든 GPU든 저희 목적특화 실리콘이든 그 위에서 돌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라디오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보면, 물론 실제로는 매우 고성능, 매우 에너지 효율적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계산이 아주 많고 매우 까다로운 컴퓨트 환경입니다.

동시에, 사실 아주 큰 모델(very large models)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시장이 어디로 귀결될지는 항상 조금 불확실하지만, 저희는 앞으로 라디오에서의 그 컴퓨트에 대한 수요를 보며, 그것을 목적특화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다음, 제가 말했듯이 저희 RAN 스택은 불가지론적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궁극적으로 어떤 유형의 인프라가 이기든 그 위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것은 양자택일(either/or) 문제가 아닙니다. 저희는 단지 시장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보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목적특화에는 분명한 성능상의 이점이 있습니다.

원가에서 그것을 보고, 에너지 효율에서 그것을 보며, 현장 성능에서 그것을 봅니다. 그래서 목적특화를 위한 자리가 있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며 그것이 어떻게 보일지는, 저희는 아직 베팅을 걸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는 단지 그것을 열린 주제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신 코멘트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제가 생각하는 것은 실은 RAN에서의 AI 배치입니다. 그것은 물론 정말 중요해질 것이고, 저희는 선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희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에서 라디오에서도 AI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몇 개를 발표하는 것을 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가 그 여정의 시작에 있다고 확신하며, 오늘날처럼 선도하기로 결심하고 있습니다.

Erik Lindholm-Rojestal: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날의 도전에 행운을 빕니다, Börje.

Börje Ekholm: 고맙습니다.

Daniel Morris: 질문 고맙습니다, Erik.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Kepler Cheuvreux의 Sébastien Sztabowicz에게서 나옵니다.

Sébastien Sztabowicz (Kepler Cheuvreux)

Sébastien Sztabowicz: 올해 부품 원가 인플레이션이 네트워크 총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화해 주실 수 있을까요? 어떤 영향을 예상하십니까? 그리고 가격 인상과 관련해, 이미 무엇이 이뤄졌습니까? 기존 계약 일부를 이미 더 높은 가격으로 재협상할 수 있었습니까?

Daniel Morris: Börje, 아마도 논의 부분은 당신부터 시작하고, 그다음 Lars가 마무리를…

Börje Ekholm: 네, 제가 후자 부분을 맡을 수 있습니다. 네. 저희는 그것을 했습니다. Q2에는 영향을 주지 않지만, 그런 유형의 재협상은 점진적으로 가시화될 것입니다. 물론, 저는 또한 이 산업에서 저희가 다소 장기 계약을 갖고 있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유형의 논의에 들어갈 때는 신중해야 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립니다. 하지만 저희가 그것을 한 곳에서는, 사실 고객들도 이 산업이 앞으로 경쟁력 있으려면 산업의 부담을 나눌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이해한다는 것을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여기서 우리 앞에 더 많은 것을 할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희는 물론 다른 모든 조치, 제품 대체를 취하고, 원가 인플레이션을 최소화하는, 말하자면, 방식으로 제품을 설계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모든 것을 하려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희가 면역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저희는 1년 좀 넘게 전에 관세로부터도 면역이 없었지만,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것이 결국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지금 그것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미래를 위해 우리를 잘 포지셔닝하는 데 도움이 될 많은 완화 조치를 저희가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Per, 아마 당신이 세부를 맡아 주겠어요.〔맥락상 실제 답변은 Lars가 이어감.〕

Lars Sandstrom: 그래서, 저는 원가 영향에 관해서는 저희가 그런 종류의 세부를 공유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말했듯이, 이미 Q1에서 나오면서 저희는 하반기와 내년에 걸쳐 점진적 영향을 볼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지금 이미 완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향이 얼마나 클지는 다가오는 원가 상승의 시기(phasing)와 완화 활동의 시기에 조금 달려 있습니다. 저희는 단기에 꽤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다음 장기적으로는, 그것은 정말로 우리가 이것을 전부 혼자 짊어질 수 없다는 것에 관한 문제입니다. 그것은 정말로 여기서 고객과 함께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고, 고객에게 최고 성능의 솔루션을 확실히 전달하되 올바른 가격대(price point)에도 전달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Sébastien Sztabowicz: 알겠습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Börje, 에릭슨에서의 당신의 모든 커리어에.

Börje Ekholm: 고맙습니다.

Daniel Morris: 질문 고맙습니다, Sébastien.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DNB의 Andreas Joelsson에게서 나옵니다.

Andreas Joelsson (DNB Carnegie)

Andreas Joelsson: 우선, Börje, 축하합니다. 그리고 또한, 저는 당신이 이 콜들을 엄청나게 그리워할 거라는 걸 알지만, 추가 질문을 원하시면 우리는 전화 한 통 거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둘째로, 총마진과 방정식의 다른 쪽, 즉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시는 물량에 대해 더 이야기하면요. 그 롤아웃 프로젝트들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그것들이 더 오래 지속되어 따라서 총마진에 더 오래 영향을 줄까요? 이런 상황에서 패턴은 보통 어떻게 보입니까?

Börje Ekholm: 고마워요, Andreas. 네, 저는 이 질문들을 진정으로 그리워할 겁니다. 그리고 — 하지만 대신 다른 무언가로 제 시간을 채우려 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똑같이 보람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이렇게 표현하죠. 이것을 이기기는 어려울 겁니다. 하지만 어쨌든, 좋은 질문입니다. 음, 솔직히 정말로 전형적인(typical) 프로젝트라는 건 없습니다. 하지만 조금 일반화하고 싶으시다면, 롤아웃 프로젝트에서 저희가 보는 것은 첫 몇 분기가 가장 도전적인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점진적으로 회복되어 꽤 좋아집니다. 그것이 저희가 그런 유형의 계약을 가질 때마다 봐 온 것입니다.

그다음 정확히 영향이 어떤지는 다양합니다. 때로는 초기가 사실 마이너스입니다. 때로는 단지 덜 긍정적, 말하자면 그룹 평균 마진을 하회하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 저희는 계약을 취하는 데 매우 규율 있는데, 저는 그것들을 시간이 지나며 (마진에) 기여하는(accretive) 계약이라고 부릅니다. 그것은 초기에는 도전적이지만 시간이 지나며 더 좋아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자체로(per se) 연간 마진에 대해 가이던스를 주지 않습니다, 그렇죠? 그것이 그 목적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분기별로 가이던스를 주는 것이고, 3분기에 이 영향을 보는 것입니다. 물론, 여러분은 또한 더 큰 물량을 예상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숫자를 볼 때 거기서 스스로 조금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하지만 — 하지만 그것은 — 저는 물량에 대해 꽤 좋게 느끼고, 그다음 마진에 대해서는 단기적으로 조금 더 도전적일 것입니다.

Daniel Morris: 질문 고맙습니다, Andreas.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Arete의 Richard Kramer에게서 나옵니다.

Richard Kramer (Arete Research)

Richard Kramer: 그리고 Börje, 저는 당신이 이 질문은 그리워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주주가치 창출의 지표에만 초점을 맞추면, 저는 당신이 정말로 선도적인 글로벌 테크 기업들과 스스로를 벤치마크한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2017년 이래, 에릭슨은 NASDAQ 100을 67% 하회했고 통상적인 장비 지수들도 하회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300억 크로나의 구조조정 비용과 약 600억 크로나의 상각(write-offs)을 취했습니다. 에릭슨이 이제 매출의 대부분을 통신사(telcos)에 계속 의존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예컨대 지금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벌어지는 그 막대한 투자 붐 쪽으로 초점을 전환하려는 노력에서 더 과감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이 거대한 지출 물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조정할 수 있을 전략 측면에서 무언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Börje Ekholm: 아니요, 저는 그것이 훌륭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Richard. 그리고 분명히 적절한 질문이고, 물을 만합니다. 저는 저희가 AI를 위한 가치사슬(value chain)의 다른 부분에 있기로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로 다른 곳에서 그 큰 성과를 보는 것은 사실 AI 주도입니다.

저는 AI의 다음 단계가 사실 우리 산업에 꽤 상당히 혜택을 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AI를 대중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제로 롤아웃하기 전인, 말하자면 그런 지점에서 우리가 그 여정의 어디에 있는지 결정하기에는 조금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르게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느냐? 네, 분명히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다른 어떤 답도 부정확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그것은 분명히 우리가 할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가 또한 미래에 시장이 있을 곳에 에릭슨의 강점을 가능한 최선의 방식으로 포지셔닝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희는 AI가 분산형(distributed)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하는 것을 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말하자면, 그것은 물론 안경(glasses)부터 무엇이든 될 것이고, 휴머노이드가 될 것이고, 로봇이 될 것입니다 — 그리고 그것을 보기 시작하면, 여러분은 모바일 연결성을 요구할 것이고, 견고한 실내 커버리지와 높은 업링크를 갖춘 고성능 모바일 연결성을 요구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바로 그곳에 저희가 정확히 투자해 왔습니다. 그러니 물리 AI(physical AI)가 미래에 어디로 발전하는지 봅시다. 그때가 바로 저희가 아웃퍼폼할 기회를 가진 곳을 여러분이 볼 때라고 저는 생각하며, 그것이 바로 저희가 스스로를 포지셔닝하려는 바입니다.

Richard Kramer: 행운을 빕니다.

Börje Ekholm: 고맙습니다.

Daniel Morris: 질문 고맙습니다, Richard.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UBS의 Francois-Xavier Bouvignies에게서 나옵니다.

Francois-Xavier Bouvignies (UBS)

Francois-Xavier Bouvignies: Börje에게도 행운을 빕니다. 다시 총마진에 대한 짧은 질문입니다. 당신이 Q3에 총마진에 대한 믹스 롤아웃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신 걸로 압니다. 그리고 저는 과거에 당신들이 사실 믹스 측면, 즉 롤아웃 대 비(非)롤아웃에서 아주 좋은 작업을 해서 총마진이 실은 그렇게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AT&T 롤아웃 국면에서 그것을 봤습니다. 거기서 큰 영향을 보지 못했죠. 그래서 이번에는 왜 롤아웃이 다시, 적어도 총마진 측면에서 희석적인지가 다른가요? 그리고 당신들의 가격 조치나 어쩌면 부품 원가를 들여다보면, 우리가 목격하는 원가에 대한 압력이 얼마나 큰지 더 세부를 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이 압력이 Q4부터 더 크다고 말하는 게 맞나요? Q3에 대해서는 인플레이션 영향을 이야기하지 않고, 더 롤아웃 믹스이니까요.

Börje Ekholm: 그것은 — 저는 롤아웃 질문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현실은 저희가 프로젝트 사업(project business)에 있고, 분기마다 그것이 항상 조금씩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Q3 동안 마진에 영향을 주는 롤아웃 프로젝트의 비중이 조금 더 큽니다. 그것이 저희가 가이던스를 주는 바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주기적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저는 시간에 걸친 저희 트랙레코드를 보시면, 당신이 지적하듯 저희가 지리적 믹스를 관리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것이 사실 지리적 믹스에 대한 의존을 줄이는 저희의 초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항상 제품에 대한 믹스 의존이 있다고 말해 왔습니다. 그래서 물론, 저희가 소프트웨어를 파는 것과 롤아웃 프로젝트를 위해 서비스를 파는 것은 매우 다릅니다. 그것은 다를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여러분이 Q3에서 보는 영향입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가 없앤 것은 더 적은 지리적 의존이지만, 제품 의존과 제품 믹스 의존은 저희가 없앨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단순히 소프트웨어보다 서비스에서 구조적으로 마진이 더 낮기 때문입니다.

Lars Sandstrom: 네. 그리고 — 저는 원가로 인한 영향에 관해서는, 저희가 이미 Q2에 일부를 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완화 활동에 대해 말했듯이, 저희는 그것들이 — 저희가 3분기 동안 그것을 뒷받침하고 — 상쇄하도록 할 것으로 봅니다. 그다음 그것은 조금 — 저희가 가진 것은 증가하는 원가 압력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물론 연말로 나가면서, 그리고 내년으로 들어가면서 조금 더 압력을 줄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저희가 하고 있는 활동은 조금 — 단기적으로 그것들이 작동할 것이고, 장기적으로는 그것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볼 것입니다.

그것은 정말로 저희가 협상에서 갖는 논의, 즉 고객을 향해 갖게 될 논의에 관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시기(phasing)에서 조금 다른 이유입니다.

Daniel Morris: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BNP의 Jakob Bluestone에게서 나옵니다.

Jakob Bluestone (BNP Paribas)

Jakob Bluestone: Börje에게도 축하와 안녕을 빕니다. 메모리 원가 인플레이션 주제에 계속 머물러서요. 가격 인플레이션을 전가하는 데 있어 여러분의 현행 계약의 메커니즘이 실제로 무엇인지 그냥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자동 전가(automatic pass-through)가 있습니까? 아니면 모든 계약을 개별적으로 다시 협상해야 합니까? 여러분의 현행 계약에 보호를 위해 실제로 무엇이 들어 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요.

Börje Ekholm: 저희는 시간에 걸쳐 이에 대해 매우 명확했습니다, Jakob. 저희는 자동 전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 계약이 그렇게 설계되지 않은 이유는 사실 그것들이 다소 장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 계약이 장기라고 해서 전 기간 내내 정확히 같은 제품이 납품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유형의 조정을 거기에 넣는 것은 단순히 작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계약이 보통 그것을 포함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일부는 하지만, 그것은 보통 매우 작고 훨씬 짧은 계약입니다. 그래서 이것에 자동적인 것은 없습니다. 그것이 저희가 완화 조치를 이야기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저희가 원가 측면에서 그것을 취하는 것을 봅니다.

저희는 제품 대체에서 그것을 취합니다. 신제품 도입에서 그것을 취하고, 물론 가격 인상에서 그것을 취합니다. 일부는 재협상입니다. 저희는 이미 그것을 성공적으로 했습니다. 저희는 그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것을 계속할 것입니다. 저희는 또한 물론 저희가 들어가는 입찰에서 가격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저희는, 계약에 그것을 명문화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면역이 있지는 않지만, 그런 유형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상당 부분을 완화할 수 있다는 것도 압니다. 그것이 쉬운가요? 아니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또한 그것이 실제로 될 수 있다는 우리의 실행력을 보여 줍니다.

Jakob Bluestone: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안녕을 빕니다.

Börje Ekholm: 고맙습니다. 질문 고맙습니다, Jakob.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Handelsbanken의 Daniel Djurberg에게서 나옵니다.

Daniel Djurberg (Handelsbanken Capital Markets)

Daniel Djurberg: Börje, 훌륭한 기여와 여러 해 동안의 모든 좋은 미팅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정말로 그 원탁 논의가 그리우시면, 언제나 (Handelsbanken으로)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로 리모델링한 아파트가 하나 비어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저는 먼저 — 아니, 네트워크 총마진과 여기 가이던스, 48~50%에 대해 여쭙고 싶은데요. 제 견해로는 여기서 롤아웃과 가격 인플레이션 등에 대해 말씀하신 것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숫자일 겁니다. 하지만 저희는 또한 여러분이 여기 Q3에 Transsion으로부터의 일종의 IPR 캐치업(catch-up)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오늘 불확실성의 일부가 이것에 기반한 것 같은데, 이것이 이 가이던스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까? 그래서 이 이후에 우리가 더욱 보수적이어야 합니까, 아니면 이 안에 Transsion으로부터의 일부 영향이 있는 점을 감안해서요?

Börje Ekholm: Transsion에 대해 명시적으로 코멘트하지는 않겠습니다, Daniel. 하지만 저는 그것으로부터의 영향이 미미하다고 말하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Q3 동안 긍정적 기여자가 될 것으로 가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IPR에 관한 이런 유형의 계약은 모두 그것들이 정확히 어떻게 생겼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핵심이 저희가 체결하는 합의가 가치를 어느 정도 높인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제 135억 크로나 런레이트에 있습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것은 미래를 위해 저희 IPR 포트폴리오의 가치를 포지셔닝합니다. 하지만 — 로부터의 기여는 사실 Q3 동안 미미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Hillsbrook에서) 그 커피 제안을 받아들일지도 모르겠네요.

Daniel Djurberg: 네, 좋습니다. 언제나 환영입니다.

Börje Ekholm: 고맙습니다.

Daniel Morris: 다음 질문은 JPMorgan의 Sandeep Deshpande에게서 나옵니다.

Sandeep Deshpande (JPMorgan)

Sandeep Deshpande: 그리고 앞날의 도전에 모든 행운을 빕니다, Börje. 에릭슨의 엔터프라이즈 사업에 대한 짧은 질문입니다. 제 말은, 지난 5년간 이 사업은 일관되게 적자였습니다. 회사가 이 사업을 흑자로 만들려는 의도의 시간적 지평(horizon)이 있습니까? 왜냐하면 그것이 연간 보고 EBITDA에 평균 10%의 영향을 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일관된 마이너스였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향후 몇 년 안에 바뀔까요?

Börje Ekholm: 바뀔 것입니다. 답은, Sandeep, 물론, 그것이 일관되게 적자일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대신, 그것은 그룹에 가치 기여적(value-accretive)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분명히 실행 중인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몇 가지 요소에서 나오는데, 여러분은 이제 이미 저희 무선 WAN(wireless WAN) 사업이 실제로 기여하기 시작하는 것을 보기 시작합니다 — 보고 숫자로는 아니지만, 저희가 수주(bookings) 등에서 매출 성장을 보는 방식으로는 사실 꽤 긍정적입니다. 엔터프라이즈의 도전은 엔터프라이즈, 말하자면 사설망(private networks)이었는데, 거기서 저희는 사실 매력적인 성장도 수익성도 갖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저희가 해결하려 애쓰고 있고 진전을 보기 시작한 부분입니다.

여러분 모두 Vonage 사업이 기여하지 못해 왔다는 것을 압니다. 저희는 그 사업의 궤적을 바꾸기 위한 계획을 마련했고 그것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겠지만, 여러분은 보고 숫자에서 개선된 실적을 보기 시작할 것입니다. Q1에서 Q2로 그것을 보셨고, 연중 내내 그것이 계속되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분명히, 여기서의 야망은 이것을 반전시켜 (가까운) 시일 내에 가치 기여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에 시한을 붙이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이행할 사람이 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는 것이 조금 불공정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저는 계획이 마련되어 있고 저희가 그것을 실행하고 있다고 말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며 그것은 가치 기여적이어야 합니다.

Daniel Morris: 다음 질문은 Danske Bank의 Sami Sarkamies에게서 나옵니다.

Sami Sarkamies (Danske Bank)

Sami Sarkamies: 우선, 저는 여러 해 동안의 좋은 협력에 대해 Börje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지난 10년간 이룬 마진 턴어라운드를 당신이 자랑스러워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궁금한데, 앞으로 당신의 후임자가 다뤄야 할 가장 큰 도전이나 질문이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Börje Ekholm: 고마워요, Sami. 저는 후임자의 책상에 무언가를 올려 놓는 것이 그에게 조금 불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난 몇 년간 저희가 집중해 온 것은, 핵심 사업, 즉 핵심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이 현실적으로 평탄한(flattish) 시장이라는 것을 인식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장으로 들어가는 것 — 저는 그것이 회사의 장기 가치 창출에 실제로 결정적이라고 생각하는데 — 은 실은 우리 기술의 새로운 유즈케이스(use cases)를 찾는 것입니다. 저희는 그것을 엔터프라이즈에서 하려 애쓰며 해 왔습니다. 저희는 아직 거기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미션크리티컬, 국방을 포함해 시도했습니다 — 아니, 실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저희는 그것이 전반적 성장에 기여하는 것을 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볼 때, 저는 한 가지 — 이제 저는 이것을 지난 몇 년간 저희가 실제로 집중해 온 것에서 훨씬 더 답하고 있는데 — 그것은 그런 의미에서 blue-sky 사고(막연한 이상론)로 여러 이니셔티브를 추구하지 않으면서 회사에 성장을 몰아넣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히려 영역에 진입하는 방식에서 규율 있으려 애썼고, 그 잠재력을 포착하기 위해 투자하려 애썼으며, 성장하려 — 성장으로 들어가려 애썼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이 바로 그 여정의 다음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AI가 물리 세계로 이동할 것이라는 큰 신봉자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일어날 때, 저희는 저희가 취한 이니셔티브로 매우 잘 포지셔닝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제 후임자가 이 잠재력을 포착하기 위해 새로운 이니셔티브와 아이디어를 취하고 일부를 바꿀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저는 많은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쉽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희가 우리 위치를 활용할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있습니다.

Daniel Morris: 질문 고맙습니다, Sami.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Nordea의 Felix Henriksson에게서 나옵니다.

Felix Henriksson (Nordea)

Felix Henriksson: 다시, 축하하고 미래에 모든 안녕을 빕니다, Börje. 제 질문은 재고에 관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번 분기에 약 46억 크로나를 재고에 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조금 해부해 주실 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이 중 얼마가 이를테면 메모리 원가 인플레이션에 기인하고, 얼마가 납품 타이밍과 관련해 Q3에 보시는 강한 매출 분기에 기인합니까? 아침의 IR 챗에서 Q2에서 Q3로의 지연된 납품에 대한 논의가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재고 증가를 조금 풀어 주시고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요?

Lars Sandstrom: 네. 아니, 여기 재고 증가를 보면, 이번 분기 약 50억 크로나입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은, 말하자면, 그다음 Q3에, 그리고 언급하신 이 시기 조정에 따라 앞으로 납품될 완제품(finished goods)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 하지만 그것의 일부는 또한 저희가 들어오는 것으로 보는 높은 부품 원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 하지만 그것이 대부분은 아닙니다. 부품 원가 상승과 연결된 것은 그 50억 크로나 중 더 작은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조금 계속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여기 향후 분기들에서 운전자본과 자본 회전율(capital turnover rate)을 정말로 다루는 앞으로의 도전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저희가 올바른 수준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객에게, 그리고 고객과 맺은 약속에 제때 납품할 능력을 갖도록요.

Daniel Morris: 다음 질문은 Jefferies의 Janardan Menon에게서 나옵니다.

Janardan Menon (Jefferies)

Janardan Menon: 저도 축하드립니다, Börje. 저는 당신이 수익성 측면에서 훌륭한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물려받은(당신) 회사가 수익성으로 고전하고 있었는데, 이제 당신은 — 회사가 네트워크 측에서 일관되게 높은 수준의 총마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 질문은 정말로 당신들 완화 측면의 경쟁 역학에 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높은 부품 가격을 반영해 제품을 재설계하거나 가격을 올릴 때, 경쟁사들로부터도 비슷한 종류의 접근을 보고 계십니까? 그리고 그것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보다 DRAM 같은 부품을 중국 벤더로부터 더 쉬운 수준이나 더 낮은 가격에 조달할 수 있을 여러분의 중국 경쟁사들 양쪽 모두인데요. 그리고 이러한 조치로부터 여러분의 시장점유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어떤 경쟁적 효과를 보고 계십니까?

Börje Ekholm: 저는 당신이 사실 — 당신 질문에 함축된 것이 사실 여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Janardan. 그리고 당신이 말하듯 중국 생태계에는 조금 더 낮은 원가 인플레이션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저희는 저희가 있는 여러 나라로 수출하기 위해 그 생태계에 의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저희로 하여금 제품 설계를 다른 방식으로 보게 강제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희는 모든 벤더가 일종의 비슷한 원가 인플레이션 압력 아래에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만 이것을 겪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물론, 부품 원가를 균형 맞추기 위해 필요한 성능에 맞게 제품을 실제로 최적화하도록 제품 설계에 어쩌면 조금 더 많은 노력을 쏟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는 데 6~9개월이 걸립니다. 그래서 단기에는 실제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그것이 저희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모두가 비슷한 무언가를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는 아마도 AI 가치사슬의 다른 부분들에서도 기업들이 같은 일을 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단순히 제품의 성능과 원가를 최적화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벤더들이, 중국에서 오든 다른 곳에서 오든, 다른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Janardan Menon: 이해했습니다.

Daniel Morris: 다음 질문은 ODDO의 Stephane Houri에게서 나옵니다.

Stephane Houri (ODDO BHF)

Stephane Houri: 사실 저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서비스 마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는데요, 여러분의 마진이 기대치를 정말로 상회한 12.4% 말입니다. 저는 이 개선 중 얼마가 원가 절감·효율성·믹스 같은 구조적인 것이고 얼마가 일회성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예상할 합리적인 런레이트 마진은 무엇입니까?

Lars Sandstrom: 자,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서비스에 관해서는, 저희는 EBITDA 마진을 강조하려 합니다. 왜냐하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서비스에서 제품 믹스에 따라 변동성이 조금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이번 분기 분명히 좋은 분기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또한 저희가 조금 더 높은 매출을 얻을 때 마진을 뒷받침하는 레버리지도 있다는 영향을 봅니다. 그래서 그것은 레버리지와 제품 믹스의 조합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가 말했듯이, 여기 Q2에 좋은 분기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두 자릿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서비스 EBITA 마진을 지향한다고 말해 왔고, 이제 저희는 거기에, 그리고 그 이상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과제는 이것을 앞으로 유지하고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물론 RAN 시장 수요와의 연결도 있는데, 그 사업이 별개의 삶을 사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RAN 시장에서 보는 도전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서비스에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말했지만, 저희는 여기서 성장을 조금 포착하는 좋은 진전을 봅니다. 롤링 기반으로 더 보시면, 그것은 사실 여기 순수 RAN 시장보다 조금 더 나았고, 저희는 앞으로도 거기에 계속 집중할 의도입니다.

Börje Ekholm: 하지만 이번 분기에 실제로 들어온 일회성 효과는 없다고 말하는 것이 온당합니다. 솔직히 그것은 일종의 통상적 사업(business as usual)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몇 년 전에 마련된 턴어라운드 계획, 즉 상업적 규율, 원가 측면 작업, 제품 포트폴리오 집중 등이 여기서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때때로 그것을 숫자에서 보기까지 조금의 지연(lag)이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엔터프라이즈 측에서 논의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지난 1~2년간 취해진 많은 조치가 미래에 나타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여러분이 BCSS(클라우드 소프트웨어·서비스)에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 년 전에 취한 많은 조치가 이제 견고한 기반을 쌓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 저희는 두 자릿수 마진이 필요하다고 말해 왔습니다. 그것은, 제 생각에, 최소 요건, 말하자면 최소한의(decency) 수준이었습니다. 이런 사업이 어떠해야 하는지 보면, 저는 종종 그것이 적어도 mid-teens(십몇 퍼센트 중반) 이상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제공하는 가치의 현실이 그것을 정당화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 그것은 시간이 걸립니다. 저는 그것에 도달하는 시기를 약속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물론, 야망은 이것을 오늘보다 더 수익성 있는 사업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이 조치의 시기 효과(timing effect)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치를 취하면, 그것이 나타나기까지 몇 분기가 걸립니다.

마무리 발언

Daniel Morris (IR 총괄): 좋습니다. 질문 고맙습니다, Stephane. 그리고 시간이 다 되어 가는 것 같으니, 오늘 콘퍼런스 콜은 여기서 마무리해야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Börje. 고마워요, Lars, 그리고 Per도.

Börje Ekholm (회장 겸 CEO):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일에 행운을 빕니다.


※ 출처 및 면책 주석

  • 원문 대본 출처: 사용자가 직접 제공한 Telefonaktiebolaget LM Ericsson (publ) 2026 2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 대본(콜 일시 2026-07-14 03:00 ET). 본 리포트는 해당 대본을 정본으로 삼아 전문(全文) 번역했다.
  • 수치 기준·통화: 모든 금액은 스웨덴 크로나(SEK). 본문·요약의 수치는 대본에서 발표된 값(순매출 527억, EBITA 마진 13.1%, 조정 총마진 48.4%, 각 세그먼트 매출·마진, IPR 런레이트 135억, 순현금 598억 등)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정확한 확정치·전년 비교치는 회사 공식 실적 보고서와 SEC(20-F 등) 서류를 확인하기를 권한다.
  • 명백한 오기·정정 반영: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서비스 조정 EBITA 마진은 대본에 “14.2% (sic) [12.4%]”로 표기되어 있어 정정치인 12.4%로 옮겼다. Lars가 재고 규모를 앞서 “약 46억 크로나”(Felix 질문)와 “약 50억 크로나”(Lars 답변)로 다르게 언급한 부분은 원문 그대로 두었다. Sébastien 질의 답변에서 Börje가 “Per, maybe you want to take the details”라고 했으나 실제로는 Lars가 이어 답한 부분은 원문 구조 그대로 표기하고 주석을 달았다. 그 외 음성 인식 기반 불명확 표현(예: 지명 “(Hillsbrook)”, “(Handelsbanken)”)은 ( )로 표시했다.
  • 리더십 승계: 이번 콜은 Börje Ekholm의 마지막 실적 콜이며, Per Narvinger가 2026년 10월 1일 CEO로 취임한다. Per는 도입부에서 준비 발언만 했고 Q&A에는 참여하지 않았다(회사 안내대로 향후 분기에 전략을 상술 예정).
  • 번역 형식: 준비된 발언(CEO Börje Ekholm / 차기 CEO Per Narvinger / CFO Lars Sandstrom)과 Q&A는 원문 발화 순서를 그대로 따라 한 문단도 빠짐없이 산문으로 옮겼다(발화자 라벨은 원문 구조 그대로 유지). 상단 ## 핵심 요약에서만 투자 관점의 압축·재구성을 적용했다. IR(Daniel Morris)의 질문 라우팅 발언도 원문대로 포함했다.
  • 전문용어는 한국어 우선·영어 병기를 원칙으로 했으며(RAN, IPR, EBITA, OpEx, uplink, run rate 등), 제품·조직 명칭(Ericsson Silicon, Vonage, iconectiv, Global Communications Platform, BCSS 등)은 원문을 유지했다.
  •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번역·요약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정확한 표현·수치는 회사의 원본 공시 서류와 실제 콜 음성을 확인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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