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장이지만 수익
시장이 좋아하는 섹터 결국 시장이 옳았다. 그렇다.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이 어제부터 점찍어준 섹터는 바로 반도체 소부장이었다. 그 중에서도 전공정이며, 그 중에서도 장비주였다. 그리고 나는 그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갔을 뿐이다. 흐름을 파악한 전략은 차트의 장기 추세를 보고 그 추세를 탄 것 뿐이다. 여러 섹터에서 추세 상승이 있었다면 조금은 어려웠겠지만, 그렇지 않았다. 시장을 주도하는 테마인 AI와 … 더 읽기
시장이 좋아하는 섹터 결국 시장이 옳았다. 그렇다.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이 어제부터 점찍어준 섹터는 바로 반도체 소부장이었다. 그 중에서도 전공정이며, 그 중에서도 장비주였다. 그리고 나는 그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갔을 뿐이다. 흐름을 파악한 전략은 차트의 장기 추세를 보고 그 추세를 탄 것 뿐이다. 여러 섹터에서 추세 상승이 있었다면 조금은 어려웠겠지만, 그렇지 않았다. 시장을 주도하는 테마인 AI와 … 더 읽기
반등을 노리는 매매 이번에도 성공했다. 올해 3월, 4월 계속해서 반등 때마다 나의 수익률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아쉬운 건 반등 이후였다. 반등은 이제 비교적 단순하다. 이제야 시장의 리듬을 조금 이해하는 느낌이다. 어제 반등을 노리고, 추세가 유지되는 종목에 포트를 집중했다. 왜냐하면 반등도 결국 추세가 살아있고 강력한 섹터와 종목에서 나온다고 믿기 때문이다. 어제 나는 반도체 소부장, 특히 장비주, … 더 읽기
테크의 급반등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반등했다. 이전 하락폭의 절반 정도를 만회하는 반등이다. 하락분 전체를 되돌릴만큼 강력한 반등은 아니었지만 나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소켐 관련 시장의 오해가 있다고 여러 텔레 채널에서 주장했는데, 시장이 그 주장을 일부 인정한 것이나 다름 없다. 약간 우려할 만한 부분은 국채 금리 상승이다. 밤 사이 미국 국채 금리는 또 한 번 상승했다. 뒤집어 … 더 읽기
통계 깡토님의 텔레그램 채널에서 서킷브레이커의 통계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나쁜 양파”님의 채널에서 퍼오신 것 같은데 사진을 그대로 옮기면 기분이 나빠하실 수도 있으니 내용만 정리하면,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에서 오늘처럼 동시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경우 4번 중 3번에서 크게 반등이 나왔다. 3번 모두 +3.3% ~ +14.10%에 달하는 큰 반등이었다. 오늘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AI반도체 종목의 큰 하락으로 추세의 … 더 읽기
나스닥 폭락하다 개인적으로 폭락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쓰는 것에 대해 굉장히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지만, 오늘의 나스닥 지수의 하락은 최근의 흐름을 비추어 볼 때 폭락이라 부를만 했다. 나스닥은 어제의 하락에 이어 -4.18% 하락 마감했다. 위의 차트에서 보듯, 최근에 볼 수 없었던 폭의 하락이다. 아주 거대한 음봉을 만들어냈다. 여기서 해야 할 질문, 나스닥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아니 … 더 읽기
강세장의 지속 어제 밤 나스닥 선물이 -1.0% 가량 하락하며 국내 시장도 크게 출렁였다. AVGO 발 AI투자 감소 우려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 시장이 조금 과민하게 반응했던 것 같다. 왜냐하면 미국장이 시작 될 때만해도 -1% 정도의 하락을 보였던 거 같은데 결국에는 -0.04%로 낙폭을 줄였기 때문이다. 심지어 장 중에는 +0.5%정도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다만 주목할 부분은 MU의 조정이다. 장중 낙폭을 … 더 읽기
시장은 항상 옳다 어제 알바트로스님의 포스팅을 봤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이, “시장은 항상 옳다.” 내가 이 사실을 깨닫고, 수익률이 확실히 좋아졌다. 전엔 내가 대단한 것 마냥 행동했지만 지금은 최대한 시장을 존중하며 트레이딩하고 있다. 그러면서 수익률도 확실히 나아졌다. 어제 미국 시장은 -0.89% 가량 하락했으나 시장이 주는 메세지는 명확했다. 위 뉴스로 인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시장은 이제 소부장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