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를 추가한 미장 포트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오늘 아침에 일찍 매매일지를 작성해야 했는데 늦었다. 어제 내가 보유하고 있던 HMY의 실적발표가 있었다. 장전에 있기로 되어 있었는데, 고민 끝에 장이 시작하기 전에 매도했다. 결과론적으론 -6.24% 하락하며 마감했기에 잘 매도한게 되었다. 그러나 결과와 관계 없이 실적 전에 주가에 큰 반응이 없던 종목의 경우 기본적으로 매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매도 내역 매도 종목 … 더 읽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오늘 아침에 일찍 매매일지를 작성해야 했는데 늦었다. 어제 내가 보유하고 있던 HMY의 실적발표가 있었다. 장전에 있기로 되어 있었는데, 고민 끝에 장이 시작하기 전에 매도했다. 결과론적으론 -6.24% 하락하며 마감했기에 잘 매도한게 되었다. 그러나 결과와 관계 없이 실적 전에 주가에 큰 반응이 없던 종목의 경우 기본적으로 매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매도 내역 매도 종목 … 더 읽기
약보합으로 끝났지만 나스닥은 어제 -0.08%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하락에서도 눈에 띈 건, 광통신과 반도체의 상승이었다. 시장은 하락했지만 AI테마는 상승한 것이다. 아마 NVDA 실적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꽤 컸던 것 같다. 장을 마치고 NVDA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엄청난 실적을 발표했다. 덕분에 AFTER-MARKET에서 MU, SNDK, NVDA 등이 꽤 괜찮은 상승을 보여줬다. 그 온기는 오늘 국장에서도 유지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 더 읽기
시장 환경에 맞는 전략 요즘 미장 성적이 너무 실망스럽다. 아예 안하는게 나을 정도다 싶다.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결국 상승해줘야 동기부여도 되고 하는 것인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 매수할 때마다 손실이 생겨나고 있는데, 시장이 주는 피드백을 너무 무시한 대가가 아닌가 생각한다. 시장에서 손실을 주면 매매 빈도나 크기를 줄여야한다. 방어모드로 들어가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본성을 생각하면 그게 쉽지 않다. … 더 읽기
나스닥은 상승 밤 사이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모두 소폭 상승했다. 상승분의 대부분은 금과 코인 관련주로 향했다. 미국이 국채 매입을 시사하면서 채권금리 하락이 예상된 덕분이다. 요즘 AI 분위기가 딱히 좋지 않다보니 갈 길을 잃은 시장의 자금이 원자재로 향하고 있다. 이 추세가 지속될 것인가? 그건 아무도 모른다. 개인적으로 코인과 금 등 원자재의 장기적인 우상향을 예상하진 않는다. 그러나 … 더 읽기
보수적 관점 시장이 딱히 건강하지 않아 보인다. 어제 밤 미장도 그랬고 오늘 아침 국장도 그렇다. 오늘 아침 코스피는 상승하고 있지만 상승 종목수가 현저히 적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한 상승이다. 그것도 펀더멘털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자사주매입에 대한 “수급적 기대감”에 의한 상승이다. 물론, 추세추종 트레이더로써 상승의 원인을 가릴 것은 아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차트가 건강한 종목들이 상승하고 있는게 아니라 매물대가 … 더 읽기
실수를 생각해보면 미국 시장은 더 어렵다. 우리나라 시장보다 더 어려운 것 같다. 윌리엄 오닐과 그의 제자들의 원칙을 적용하는데 있어서 오히려 국내 시장이 더 편하다. 아마 그들의 전략이 더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다 알기 때문에 미리 선행매매를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시장도 마찬가지일텐데 조금 다르다. 우리나라 시장은 템포가 조금 빠르다. 기간 조정도 생각보다 … 더 읽기
시장이 주는 피드백 시장을 보자. 결국 꾸준히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시장을 봐야한다. 나의 의견, 전문가들의 의견, 지인의 의견은 시장의 방향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오히려 시장을 보는 것이 다수의 의견을 듣는 것이나 다름 없다. 시장은 모든 의사결정자의 판단의 합이기 때문이다. 지금 시장은 무엇을 말하고 있나? AI인프라 특히 메모리 테마의 끝이다. 어쩌면 AI 전체의 끝 … 더 읽기
기다림이 중요 결국 트레이딩도 인내다. 인베스팅만 인내가 아니다. 트레이딩도 인내다. 다만, 그나마 조금 덜 참아도 된다. 그래도 참아야 한다. 그리고 참는 방식이 다르다. 트레이딩도 매수하자마자 당장 수익이 나길 바라면 안된다. 물론, 매수하자마자 오르는 경우가 가장 좋다. 7%, -8%룰에 걸리지 않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긴 쉽지가 않다. 주식이란 근본적으로 변동성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나스닥▲ … 더 읽기
반복되는 실수 트레이딩도 마찬가지다. 오답노트가 필수다. 이번에도 또 실수를 했다. 이번에 한 실수는 포트를 너무 한 섹터로 몰아 넣은 것이다. 광통신이었다. 오늘 나스닥 지수는 크게 상승했는데, 내 포트는 크게 언더퍼폼했다. 그 이유는 2/3의 종목이 광통신에 속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대가는 컸다. 나스닥▲ 상승 확정25일 내 분산일 3 구간 2026-05-06 ~ 2026-08-13 · 69거래일 · … 더 읽기
명확해진 방향성 어제 밤 미국 시장의 흐름이 어쩌면 앞으로의 방향성을 명확히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흐름은 지금 오전 한국 주식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어제 미국 시장에서 나스닥과 S&P500 모두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근데 그 속을 들여다보면 AI테마로의 로테이션이 보인다. 기존 소프트웨어로 자금이 이동하는 듯 했으나 다시 그 흐름이 AI인프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나스닥▲ 상승 확정25일 내 분산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