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전용미국 포트폴리오의 부진, 그 원인

실수를 생각해보면

미국 시장은 더 어렵다. 우리나라 시장보다 더 어려운 것 같다. 윌리엄 오닐과 그의 제자들의 원칙을 적용하는데 있어서 오히려 국내 시장이 더 편하다. 아마 그들의 전략이 더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다 알기 때문에 미리 선행매매를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시장도 마찬가지일텐데 조금 다르다. 우리나라 시장은 템포가 조금 빠르다. 기간 조정도 생각보다 덜 필요하고, 돈의 쏠림이 굉장히 심하다. 그래서 윌리엄 오닐의 여러가지 조건을 조금 더 느슨하게 적용해도 주가가 조금 더 빠른 템포에 반응하기 때문에 결과가 조금 더 좋은 것 같다. 반면, 미국에서는 정말 다양한 기관투자자들이 진입하고 탈출하기 때문에 정석 그대로 해야하는 것 같다.

이어지는 내용은 구독자 전용입니다.
구글 계정으로 무료 가입하시면 바로 이어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무료 구독하기
텔레그램 채널 새 글과 시장 코멘트를 가장 먼저 받아보세요.
채널 구독하기
※ 주의사항 ※

이 블로그는 개인이 공부하고 기록하기 위한 사적인 공간입니다. 저는 투자 전문가가 아니며, 금융투자업자나 투자자문업자로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곳의 모든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를 자문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의견과 기록일 뿐이며, 작성 시점의 생각이 이후 바뀔 수 있고 이를 따로 수정하거나 알리지 않습니다.

글에 포함된 사실관계, 수치, 해석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는 글에서 언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거나 거래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블로그의 내용을 근거로 한 투자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저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 블로그의 어떤 글도 법적 자료나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으며, 저는 그러한 목적의 인용이나 제출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글의 저작권은 작성자인 저에게 있습니다. 링크를 통한 공유는 환영하지만, 내용을 그대로 또는 변형하여 다른 곳에 게시하는 것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