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Sterling Infrastructure, Inc. (NASDAQ: STRL) — 미국 인프라(데이터센터 부지조성·전기·도로·주거) 시공
분기: 2026 회계연도 1분기 (26Q1, 2026-03-31 종료)
콜 일시: 2026년 5월 5일(화) 오전 9시 ET
참석자: Joseph A. Cutillo (CEO), Nicholas M. Grindstaff (CFO), Noelle Christine Dilts (EVP, IR·커뮤니케이션)
참여 애널리스트: Sangeeta(KeyBanc), Noah(William Blair), Brian(Stifel), Alex(Texas Capital), Julio(Sidoti), Adam(Thompson Davis), Manish〔소속 원문 ‘Camper’·불명확〕, Louis(William Blair)
원문 출처: The Motley Fool 컨콜 대본(2026-05-05) / 수치 교차검증: SEC EDGAR 8-K Exhibit 99.1 (Q1 2026 실적 보도자료, 2026-05-04)
핵심 요약 (먼저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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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데이터센터·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매출 +92%·조정 EPS +120%의 분기 기록 달성. 결합 백로그가 $5.2B(+131%)로 급증하고 첫 $500M+ 반도체 팹 캠퍼스를 수주, 회사는 FY2026 매출·조정 EPS 가이던스를 각각 +20%·+36%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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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핵심 (YoY)
- 매출 $825.7M (+92%) (전년 $430.9M; 인수한 CEC 기여 $156.1M)
- GAAP 총마진 23.5% (전년 22.0%, +1.5%p), 영업이익 $137.8M(마진 16.7%, 전년 13.0%)
- GAAP 순이익 $96.0M (+143%), GAAP 희석 EPS $3.09 (+141%)
- 조정 순이익 $111.3M (+122%), 조정 희석 EPS $3.59 (+120%)
- EBITDA $155.2M (+115%), 조정 EBITDA $166.6M (+107%) — 마진 20%(분기 사상 최고, +150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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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금흐름 $165.6M (전년 $84.9M, +95%), CapEx $19.6M, 현금 $511.9M·부채 $287M → 순현금 $22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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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별 실적 (매출 / 비중 / YoY / 조정 영업이익률)
- E-Infrastructure(부지조성·전기): $597.7M / 72% / +174%(유기적 +100%↑) / 23.5% — 데이터센터가 주동력, CEC 희석에도 마진 확대
- Transportation(교통·도로): $132.9M / 16% / +10% / 12.9% — 로키산맥 지역 호조(날씨·조기 착공), 조정 영업이익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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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Solutions(주거): $95.1M / 12% / +3% / 8.7% — 주택건설 회복, 단 영업이익은 전년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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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그·수주
- 서명 백로그 $3.8B (+78%YoY, CEC 제외 +51%), 결합 백로그 $5.2B (+131%, 제외 +46%)
- 향후 단계(future phase) 기회 $1.3B↑ → 서명+미서명+향후단계 합산 가시성 ~$6.5B (연초比 +$2.0B)
- Book-to-burn(신규수주/매출소진): 백로그 2.1x, 결합 3.5x
- E-Infra 합산(서명+미서명 전기+향후단계) $5.0B↑(연초比 +$2.0B), 미션크리티컬 비중 90%↑; Transportation 백로그 $1.04B(+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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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반도체 팹 캠퍼스 1단계 $500M↑ 수주(JV, 2027말~2028초 완공; 美 최대 팹). CEC는 인수 후 결합 백로그 +$1.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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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성장 동력
1.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 E-Infra 핵심 동력. 고객이 다년간 CapEx로 텍사스·태평양 북서부·중서부 등 신규 지역 진입을 “재촉(screaming)”. 프로젝트가 100에이커→1,000+→수천 에이커로 대형·복잡·장기화(3년→4~5년).
2. 반도체 팹: 첫 $500M+ 수주, 본격 물결은 2029~2030년 가속 전망. “향후 모든 칩 공장의 1순위 공급자”가 목표.
3. 수직계열화 + 크로스셀(부지조성×전기/CEC): 가격이 아닌 효율·생산성으로 마진 확보. CEC 마진 12~18개월 내 +300~500bp 기대, 통합 수주가 계획보다 6~8개월 빨리 실현.
4. 모듈러 제조 3배 확장: 전기 인력 제약 완화 + 신규 최종시장 개척(현장 시공시간·품질 개선).
5. M&A 여력: 순현금 $224M + 미사용 리볼버 $150M. 고품질 매물 증가. -
가이던스 (상향)
- FY2026: 매출 $3.7~3.8B(중간값 전 가이던스比 +20%, 2025比 +51%), GAAP 희석 EPS $16.50~17.15, 조정 희석 EPS $18.40~19.05(중간값 $18.73, 전 가이던스比 +36%, 2025比 +72%), EBITDA $801~831M, 조정 EBITDA $843~873M(2025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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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 E-Infra 매출 +80%↑(CEC 연간 포함; 레거시 ~+60%), 조정 영업마진 20%대 중반; Transportation 매출 한 자릿수 초~중반(텍사스 저가 도로 철수로 마진 개선), Building 매출 소폭 감소·조정마진 두 자릿수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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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체크포인트
- 전기 인력 제약: 전기공(electrician) 부족이 물량을 제약(“전기공 2,000명만 더 있으면 한 분기 만에 투입”). 자격까지 4년 도제.
- 계절성·타이밍: Q1 강세에 우호적 날씨·조기 착공 일부 기여 → 잔여 분기 성장률 둔화. 레거시 E-Infra +60% 가이던스는 이번 분기 +102%(유기적)에서 감속 함의.
- Building 주거 역풍: 2026년 주거시장 강한 역풍, 매출 소폭 감소 전망.
- Transportation 연방 예산주기: 현 주기 2026년 9월 종료 + 텍사스 저가 도로 축소로 톱라인 모멘텀 완화.
- CEC 마진 희석: 초기 저마진 최종시장 철수 진행 중(이후 개선).
실적 수치 정리표
| 항목 | 26Q1 (당분기) | 25Q1 (전년동기) | 비고 |
|---|---|---|---|
| 매출 | $825.7M | $430.9M | +92% (CEC 기여 $156.1M) |
| 매출원가 | $631.4M | $336.1M | — |
| GAAP 총이익 / 총마진 | $194.3M / 23.5% | $94.8M / 22.0% | +1.5%p |
| 영업이익 / 마진 | $137.8M / 16.7% | $56.1M / 13.0% | — |
| GAAP 순이익(STRL) / 희석EPS | $96.0M / $3.09 | $39.5M / $1.28 | +143% / +141% |
| 조정 순이익 / 조정희석EPS | $111.3M / $3.59 | $50.2M / $1.63 | +122% / +120% |
| EBITDA | $155.2M | $72.1M | +115% |
| 조정 EBITDA / 마진 | $166.6M / 20% | $80.3M / 18.6% | +107%, +150bp |
| 영업현금흐름 | $165.6M | $84.9M | +95% |
| CapEx | $19.6M | $17.9M | FY 가이드 $100~110M |
| 현금 / 부채 / 순현금 | $511.9M / $287M / +$224M | — | 리볼버 $150M 미사용 |
| 희석주식수 | 31.04M | 30.88M | — |
| 사업부 (26Q1) | 매출 | 비중 | YoY | 조정 영업이익(마진) |
|---|---|---|---|---|
| E-Infrastructure | $597.7M | 72% | +174% | $140.3M (23.5%) |
| Transportation | $132.9M | 16% | +10% | $17.1M (12.9%) |
| Building Solutions | $95.1M | 12% | +3% | $8.3M (8.7%) |
| 가이던스 (FY2026, 상향) | 범위 | 2025 실적 | 비고 |
|---|---|---|---|
| 매출 | $3.7~3.8B | ~$2.48B | 중간값 2025比 +51% |
| GAAP 희석 EPS | $16.50~17.15 | $9.38 | — |
| 조정 희석 EPS | $18.40~19.05 | $10.88 | 중간값 $18.73, +72% |
| EBITDA | $801~831M | $472M | — |
| 조정 EBITDA | $843~873M | $504M | +70% |
전문 번역
도입부 (IR 안내·세이프하버) — 요약
진행자(Noelle Dilts)는 CEO Joseph Cutillo의 회사·분기 개요 → CFO Nicholas Grindstaff의 재무·가이던스 → CEO의 시장·전망 추가 코멘트 → Q&A 순서를 안내하고, IR 웹사이트에 FY2026 가이던스가 담긴 발표 슬라이드가 있음을 알렸다. 이어 세이프하버(미래예측적 진술) 고지를 읽으며, 실제 결과가 중대하게 다를 수 있고 자세한 위험요소는 10-K·10-Q를 참조하라고 안내했다. 또한 EBITDA·조정 EBITDA·조정 영업이익·조정 순이익·조정 EPS 등 비-GAAP 지표를 사용하며, 전일 오후 발표한 실적자료에 GAAP과의 조정이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준비된 발언 — CEO (Joseph A. Cutillo)
Noelle,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Sterling Infrastructure 2026년 1분기 실적 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환상적인 출발을 했습니다. 매출 +92%, 조정 희석 EPS +120% 성장입니다. 조정 EBITDA는 두 배 이상 늘었고 마진은 전년比 150bp 이상 확대돼 1분기 사상 최고인 20%에 도달했습니다. 이 전례 없는 수요 국면에서 우리 초점은 가장 매력적인 수익을 내는 프로젝트를 추구하는 데 있습니다. 모든 프로젝트를 따려는 게 아니라 최고의 프로젝트를 따려는 것입니다.
분기 말 서명 백로그는 $3.8B으로 +78% YoY, 결합 백로그는 +131% 늘어 $5.2B에 달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성사 가능성이 높은 향후 단계(future phase) 기회가 이제 $1.3B을 넘습니다. 서명 백로그·미서명 수주·향후 단계 기회를 합치면 거의 $6.5B에 이르는 총 일감 풀(pool)에 대한 가시성을 갖게 됩니다. 이는 연초 대비 약 $2.0B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이번 분기에 우리는 다단계 반도체 팹 캠퍼스의 1단계를 수주했습니다. 합작법인(JV)으로 수행될 이 1단계는 $500M을 넘고 2027년 말 또는 2028년 초 완공 예정입니다.
이 캠퍼스 건설은 수십 년에 걸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 이후 추가 작업 범위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분기 백로그·향후 단계 일감 증가에 고객의 다년 계획에 대한 가시성이 더해져 전망에 대한 자신감이 커졌습니다. 우리는 향후 여러 해 동안 강한 이익 성장과 주주 수익을 계속 낼 완벽한 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사람·환경·투자자·지역사회를 돌보며 미국 인프라를 건설한다는 ‘The Sterling Way‘가 전략 실행과 성장의 지침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제 분기 사업부 실적을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E-Infrastructure의 1분기 매출은 +174% 성장했고 유기적 성장만으로도 +100%를 넘었습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이 이번에도 주된 성장 동력이었습니다. E-Infra 조정 영업이익은 +177% 늘었는데, CEC 인수의 희석 영향에도 마진이 확대됐습니다. 부지조성(site development) 사업 매출은 두 배 이상 늘었고 영업마진은 YoY·QoQ 모두 확대됐습니다. 대형·시급·미션크리티컬 프로젝트의 강한 실행이 마진에 계속 기여합니다. CEC는 전년 1분기 대비 +78% 매출 성장을 냈고 마진은 기대에 부합했습니다.
텍사스 시장은 2026년 초 견조한 수주 활동으로 매우 강합니다. 분기 중 CEC는 여러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해 연말 대비 결합 백로그가 +$1.2B 늘었습니다. 전기·부지조성 양쪽 모두 엄청난 기회가 앞에 있습니다. 종합하면 E-Infra의 서명 백로그·미서명 전기 수주·향후 단계 부지조성 기회는 이제 합산 $5.0B을 넘고 연초比 +$2.0B입니다. 데이터센터·대형 제조·반도체 등 미션크리티컬 일감이 분기 말 E-Infra 서명 백로그의 90% 이상을 차지했고, 향후 단계 일감도 대부분 미션크리티컬입니다.
Transportation Solutions는 1분기 매출이 +10% 성장했는데, 우호적 날씨와 일부 조기 착공의 수혜를 본 로키산맥 지역의 강한 활동이 견인했습니다. 조정 영업이익은 +26% 늘어 강한 실행과 고마진 프로젝트로의 믹스 이동을 반영했습니다. 분기 말 Transportation 백로그는 $1.04B으로 +20% YoY였습니다. Building Solutions는 1분기 매출이 +3% 성장했는데 주택건설 활동 회복이 이끌었고 조정 영업마진은 8.7%였습니다. 소폭 매출 증가는 고무적이지만, 주거시장은 2026년 내내 강한 역풍에 직면할 것으로 계속 예상합니다.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의 힘과 고성장·고마진 최종시장에 집중하는 전략 덕분에 또 한 번 환상적인 분기를 냈습니다. 이제 Nicholas에게 넘겨 재무 지표와 2026년 가이던스를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준비된 발언 — CFO (Nicholas M. Grindstaff)
Joseph,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먼저 연결 백로그 지표부터 보겠습니다. 1분기 백로그는 $3.8B으로 +78% YoY(CEC 제외 시 +51%)였습니다. 결합 백로그 $5.2B은 +131%(CEC 제외 +46%) 증가했습니다. 1분기 Book-to-burn은 백로그 기준 2.1x, 결합 백로그 기준 3.5x였습니다.
현금흐름으로 넘어가면, 2026년 1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견조한 $166M이었습니다. 연간으로도 영업현금흐름이 계속 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투자활동에는 CapEx $20M이 포함됐습니다. 2026년 CapEx는 $100M~$110M 범위로 전망하며 이는 기존 가이던스와 동일합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은 $27M 유출이었고, 평균 단가 $305.14에 $12M의 자사주를 매입한 것이 포함됩니다. 기존 매입 승인의 잔여 한도는 $362M입니다. 자사주 매입은 기회주의적으로 접근하겠습니다. 재무상태표는 매우 좋은 상태입니다. 분기 말 현금 $512M, 부채 $287M으로 순현금 $224M입니다. 또한 $150M 리볼빙 신용한도는 기간 중 미사용 상태였습니다. 강한 유동성 덕분에 향후 수년간 유기적·비유기적 성장 기회를 계속 활용할 훌륭한 위치에 있습니다.
현재 백로그·가시성·강한 시장 순풍은 당초 예상보다 더 나은 한 해를 가능케 합니다. 2026년 가이던스 범위를 다음과 같이 상향합니다. 매출 $3.7B~$3.8B(중간값 기준 전 가이던스比 +20%, 2025比 +50% 초과 성장), GAAP 희석 EPS $16.50~$17.15, 조정 희석 EPS $18.40~$19.05(중간값 전 가이던스比 +36%, 2025比 +72% 성장), EBITDA $800M~$831M, 조정 EBITDA $843M~$873M입니다. 이제 다시 Joseph에게 넘기겠습니다.
준비된 발언 — CEO (Joseph A. Cutillo) — 시장·전망 추가 코멘트
Nicholas, 감사합니다. 우리는 한동안 시장·전망에 대해 강세 견해를 전해 왔습니다. 지금 시점의 전망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하며 계속 우리 예상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고객은 계속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고, 프로젝트는 규모·복잡성·기간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우리는 긴급하게 신규 지역으로 끌려들어가고 있습니다. 고객이 장기적으로 실행할 역량·캐파를 갖춘 파트너와의 정렬을 우선시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역학은 우리 시장 전반의 다년 기회에 대한 확신을 강화합니다.
2026년 사업부 전망입니다. E-Infrastructure에서는 현재의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봅니다. 고객의 강한 다년 CapEx 프로그램을 어떻게 가장 잘 지원할지 계속 논의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텍사스·태평양 북서부·중서부 등 신규 지역으로 더 빠르게 끌려들어가고 있습니다. 반도체 시장에서는 업계 선도 역량 덕분에 메가팹 반도체 캠퍼스의 부지조성 파트너로 선정됐습니다. 이 수주는 Sterling의 고도로 차별화된 역량이 대형 미션크리티컬 프로젝트의 ‘선택받는 파트너’로 만든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는 2020년대 말부터 가속할 반도체 팹 활동 물결의 시작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또한 더 넓은 제조 시장에도 2026년 또는 2027년 초 수주 가능한 기회가 여럿 있습니다. 부지조성과 전기 서비스 간 크로스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두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두 서비스를 통합 수행하며 시공 중인데, 이 통합 수주는 당초 예상보다 약 6~8개월 빨리 성사됐습니다. FY2026 E-Infra 매출은 CEC 연간 기여 포함 +80% 이상 성장을 기대합니다. 레거시 사업은 대형 프로젝트 가속으로 +60%에 근접하거나 그 이상 성장할 것으로 봅니다. E-Infra 조정 영업마진은 20%대 중반을 예상합니다.
Transportation은 현 연방 예산주기의 마지막 해로 2026년 9월에 종료됩니다. 2년 이상의 백로그를 쌓았고 좋은 입찰 활동이 이어집니다. 2026년에는 핵심 로키산맥 시장에서 성장을 예상합니다. 텍사스의 저가(low-bid) 대형 도로 사업 축소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 Transportation 톱라인·백로그는 일부 둔화하지만, 연중 마진 개선을 계속 견인할 것입니다. Transportation 매출은 2026년 한 자릿수 초~중반 성장을 예상합니다. 강한 1분기 이후 잔여 분기는 성장률 둔화를 예상하는데, ① 2분기 예정이던 프로젝트의 1분기 조기 착공, ② 자원의 E-Infra 프로젝트 배분, ③ 텍사스 저가 사업 최종 정리, 이 세 요인 때문입니다.
Building Solutions는 다년에 걸쳐 성장할 좋은 위치라고 봅니다. 핵심 지역인 댈러스-포트워스, 휴스턴, 피닉스는 인구 증가로 신규 주택 수요가 늘 것입니다. 또한 다운사이클을 벗어나며 점유율을 확대할 기회도 있습니다. 2026년 Building 매출은 소폭 감소, 조정 영업마진은 두 자릿수 초반을 예상합니다.
인수 측면에서는 서비스 제공·지역 발자국을 강화할 전략적 적합성 높은 매물을 계속 찾고 있습니다. 1년 전보다 고품질 매물이 더 많이 보입니다. 강력한 재무 여력이 이런 기회를 잡을 위치를 만들어 줍니다. FY2026 가이던스 중간값은 매출 +51%, 조정 EPS +72%, 조정 EBITDA +70% 성장을 의미합니다. 이제 질문을 받겠습니다.
질의응답 (Q&A)
Sangeeta (KeyBanc)
Q. 보통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인데, 매출·마진에서 기대보다 훨씬 잘된 요인은 무엇인가요? 또 M&A 매물이 예전보다 더 좋다고 하셨는데, ‘더 좋다’를 어떻게 정의하시나요?
Joseph Cutillo: 1분기는 늘 우리의 최저 분기이고 앞으로도 대체로 그럴 겁니다. 몇 가지가 도움이 됐습니다. 로키산맥 등 일부 지역의 매우 좋은 날씨 덕분에 Transportation에서 프로젝트를 조금 일찍 시작하고, 평소 멈추던 겨울철에도 시공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E-Infra입니다. 더 크고 복잡하게 들어오는 신규 프로젝트의 영향, 그리고 수직계열화가 마진 프로파일과 시공 생산성에 더하는 부가가치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약간의 역사를 보면, 데이터센터가 ‘데이터 캠퍼스’가 되면서 이 여정을 시작했고, 100에이커에서 이제 1,000에이커가 넘는 프로젝트를 하며, 미래 프로젝트는 수천 에이커로 보입니다. 커지고 복잡해질수록 수직계열화와 규모·범위를 더 활용할 수 있어 생산성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E-Infra 마진이 계속 좋게 성장할 것이라고 줄곧 말해 왔고, 실행하면서 더 확신합니다.
M&A는 몇 가지 중요한 기준이 있습니다. 우리는 늘 “사업이 아니라 사람을 산다”고 말합니다. 인재의 수준과 핵심 팀의 잔류 의지가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주 초점은 E-Infra입니다. 부지조성의 지리적 확장, 그리고 전기 쪽의 지리적 확장 + 추가 서비스·제품 조합을 봅니다. 전기 너머도 보고 있고, 포트폴리오 전체를 봅니다. 우리는 고객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그들의 니즈와 프로젝트의 성공·복잡성을 좌우하는 요인을 이해합니다. 전기로 진출한 방식도 바로 그것입니다.
Noah (William Blair)
Q. 텍사스의 활발한 입찰 환경을 강조하셨는데, 캐파·PM(프로젝트 매니저) 가용성 측면에서 현재 텍사스 입지는? 텍사스 데이터센터 시장을 애틀랜타/조지아 시장과 비교하면 어디쯤이고 점유율 확대 여력은? 또 CEC의 통합 진척(매출·비용 시너지), 크로스셀 파이프라인 비중, CEC 마진 확대 진행은요?
Joseph Cutillo: 텍사스 접근법은, CEC가 댈러스(북중부 텍사스)에 있고, 우리는 동·서 양쪽에서 텍사스를 공략합니다. 로키산맥 자산으로 서부에서 서부 텍사스를, 애틀랜타·남동부 팀으로 동부에서 들어가 댈러스에서 만납니다. 그럴 현재 역량·캐파가 있습니다. 태평양 북서부와 텍사스에서 캐파를 늘릴 인수도 계속 찾고 있습니다.
시장으로 보면, 애틀랜타/남동부가 더 성숙하고 활주로가 길며 오늘 기준 더 큰 시장일 것입니다. 다만 향후 4~5년을 보면 텍사스에 지어질 데이터센터의 규모·범위·수량에 사람들이 놀랄 겁니다. 초기 국면이지만 프로젝트가 매우 크고 매우 빠르게 나오며, 핵심 고객들은 2028~2029년 시작을 이야기합니다. 이 프로젝트들은 크기도 하지만 완공에 더 오래 걸립니다. 오늘 전형적 프로젝트가 3년이라면 이건 4~5년으로 길어집니다.
CEC는 ‘통합(integration)’이 아니라 ‘동화(assimilation)’라 부르는데 진척에 정말 만족합니다. 공동 작업은 2~3분기쯤 시작될 줄 알았는데 1분기에 시작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반응이 훌륭하고, 결합이 건설 사이클 타임에 주는 이점을 빠르게 알아봅니다. 마진 확대는 여전히 매우 낙관적이라 12~18개월 내 +300~500bp를 봅니다. CEC가 들어가 있던 저마진 최종시장·제품 몇 개를 철수 중이고, 철수할수록 마진이 올라갑니다. 그 시장을 뺀 핵심 사업은 이번 분기 예상보다 좋은 마진 확대를 보였습니다. 또 워낙 빠르게 커져 모듈러 역량 확대를 이야기했는데, 모듈러 빌드 캐파를 3배로 늘릴 임대 계약을 막 확정했습니다. 월드클래스 제조 시설을 짓고 있고, 향후 18개월 내 미국 다른 지역으로도 확장할 것입니다. 전기공이 2,000~3,000명만 더 있으면 더 빨리 키울 텐데요.
Noelle Dilts: 한 가지 덧붙이면, 우리는 고객에 의해 신규 지역으로 끌려가고 있습니다. 맨땅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고객이 그 지역 건설을 지원할 파트너를 찾는 것이며, 이는 초기부터 이어온 지리적 확장 전략의 연장입니다.
Joseph Cutillo: 덧붙이면, 처음부터 주요 하이퍼스케일러가 우리를 신규 시장으로 끌어왔습니다. 지금은 끌어오는 정도가 아니라, 막대한 자본지출로 더 빨리 들어가자고 거의 ‘소리치는’ 수준입니다. 우리 과제는 같은 수준·품질로 납품하면서 얼마나 빨리 성장하느냐입니다. 또 이 덕분에 할 프로젝트와 안 할 프로젝트를 매우 까다롭게 고를 수 있어 장기 마진·캐파 계획에 도움이 됩니다.
Brian (Stifel)
Q. 전통 부지조성 사업에서 CEC를 빼고 텍사스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로 보시나요? 작년엔 어디였죠? 텍사스 부지조성 마진은 타 지역과 다른가요? 또 보도자료에서 CEC가 백로그에 약 $600M, 결합 백로그엔 $1.9B 기여라 했는데 그 차이는요?
Joseph Cutillo: 텍사스 매출 비중은 말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매우 빠르게 크지만 남동부도 그렇고, 한 고객이 우리를 중서부로도 끌어들였습니다. 틀리지 않고 숫자를 드리긴 어렵습니다. 마진은 프로젝트가 커지고 복잡해지는 한 괜찮을 겁니다. 초기 태평양 북서부 일부 프로젝트는 장비 그룹이 작고 남동부만큼 완전 수직계열화가 안 돼 마진이 약간 낮지만, 그래도 다들 갖고 싶어 할 마진입니다. 우리 인수 전략의 일부는 그런 수직계열화 요소를 넣거나 유기적으로 더하는 것입니다. 이런 부수 재화·서비스의 이점(프로젝트 시간 단축 + 더 많은 통제)이 마진을 끌어올립니다. 다들 “가격을 더 받느냐”고 묻는데, 답은 ‘아니오’입니다. 이건 전적으로 효과성·효율성, 그리고 고객을 위한 프로젝트 실행에서 끌어내는 것입니다.
CEC 백로그 대 결합 백로그 차이는, 외부·내부 전기 작업의 조합으로 신규·기존 센터에 걸쳐 있습니다. CEC 계약은 우리 부지조성처럼 단계화돼 있습니다. 작은 단계를 풀어주는 식인데, 가령 내부 전기 패키지의 전체 범위는 보통 $300M~$500M임을 압니다. 전체 범위는 알지만 조금씩 풀기 때문에 일부는 백로그, 일부는 향후 단계 일감으로 잡힙니다. 모두 우리가 실제로 작업 중이거나 곧 작업할 프로젝트입니다.
Noelle Dilts: 한 가지 덧붙이면, 결합 백로그에 들어간 일부 일감은 미서명이지만 해당 계약 부분의 약관이 이미 확정돼 있고, 그중 상당 부분이 2분기 들어 서명 백로그로 이동했습니다.
Alex (Texas Capital)
Q. 신규 일감은 경쟁입찰 대 수의계약 중 어느 쪽이고 어떻게 바뀌고 있나요? 반도체 캠퍼스 축하드립니다 — 올해 데이터센터 외 다른 기회도 보이나요, 아니면 2027년 이벤트인가요?
Joseph Cutillo: 이론적으론 모든 게 입찰입니다. 특정 프로젝트를 해달라고 요청받는 경우는 수의계약으로 보시면 됩니다. 가격은 — 이해하셔야 할 게 — 우리가 과거 고객을 위해 엄청난 일을 해왔습니다. 수의계약이라도 가격을 20~30% 올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고객은 가격대를 압니다. 우리를 끌어들이는 건 누구보다 빠른 실행과 매번 정시 납품 능력입니다. 앞으로 핵심 고객의 다년 프로그램과 규모·범위를 보며 더 깐깐히 보고 있습니다. 규모·범위가 작거나, 복잡성이 낮아 마진이 낮은 일감은 더 많이 거를 겁니다. 돈이 가장 많이 되는 곳으로 자산을 계속 옮길 겁니다. 전기+부지의 결합은 향후 초대형 프로젝트에서 또 다른 길을 열어줍니다.
반도체 팹은 미국에서 가장 큰 일감 중 하나가 될 겁니다 — 미국 최대 반도체 팹 공장이죠.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할지 말지 몰라 입찰 과정에 참여했는데, 우리의 차별성을 보는 게 흥미로웠습니다. 그 방에서 이걸 따낼 가능성이 있는 다른 곳은 없었습니다. 우리의 첫 반도체 프로젝트이고, 과거에 없던 시장입니다. 그 분야의 종합건설사(GC)·엔지니어링 업체 다수는 평소 거래 상대가 아니었는데 이제 매일 거래합니다. 우리 역량을 보여주면, 데이터센터에서처럼 향후 나올 모든 칩 공장의 ‘선택받는 공급자’가 될 것으로 자신합니다. 칩 공장의 큰 물결은 2029~2030년까지는 크게 몰리지 않을 것으로 보며, 우리는 그에 완벽히 대비돼 있습니다.
Julio (Sidoti)
Q. 고객이 단순 확장을 넘어 다른 지역으로 들어가자고 ‘소리치는’ 가운데, 더 나은 가격 환경이나 더 나은 결제 조건을 실현하고 있나요? 대형 고객이 평소보다 많은 일을 떠안도록 압박할 때 리스크 규율은 어떻게 지키나요? 또 생산 캐파 확대를 위해 당길 수 있는 레버를 근·장기로 어떻게 우선순위화하나요?
Joseph Cutillo: 우리가 비판받는다면 아마 ‘가격에 충분히 공격적이지 않다’는 점일 겁니다. 우리는 공정한 가격을 받고 실행에서 돈을 번다는 철학입니다. 고객을 잘 돌보면 다시 부릅니다. 상황을 이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 역사를 보면 그건 언젠가 부메랑이 됩니다. 마진은 수직계열화와 생산성으로 계속 키울 겁니다. 리스크 측면에서, 이렇게 일감이 몰려오는 것의 묘미는 ‘아니오’라고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때로 최대 고객이 싫어할 수도 있죠. 시간·노력 대비 큰 일감의 캐파를 잠식할 지역·소형 일감이 있으면, 할 것과 거를 것을 선제적으로 알리고 때로는 다른 업체를 찾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극도로 리스크 회피적이라 곤경에 빠뜨릴 고위험 일감은 받지 않습니다. 가장 큰 도전은 그들이 우리를 당장 2~4개 신규 시장에 두고 싶어 한다는 것이고, 일부는 거절해야 했습니다. 장기적으로 이는 신뢰를 높입니다 — 우리는 결코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테니까요.
캐파는, 전기가 부지조성과 매우 다릅니다. 전기는 결국 전기공입니다. 사내 교육기관(university)이 있어 좋지만, 도제에서 자격 전기공이 되기까진 4년 과정입니다. 일하며 배울 수 있지만 깁니다. 둘째, 대형 다년 일감이 생기면 18·24·36개월짜리 프로젝트에 있고 싶어 하는 소형 업체의 전기공을 끌어올 수 있습니다. 셋째는 인수입니다 — 지리적 확장을 주는 큰 매물이나, 전기공 150~200명짜리 작은 턱인(tuck-in)을 사서 미션크리티컬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모듈러 전략도 레버입니다 — 자격 전기공이 100% 작업하지 않아도 되는 공장 제작은 현장 시간과 품질을 개선합니다. 부지조성은 장비 오퍼레이터 대기자는 있고 관건은 PM입니다. AI 프로젝트로 PM 캐파를 약 15% 확보했습니다. 인턴십(2학년 채용→대학·사내 과정→연 4~5명 실제 PM 배출)도 있습니다. 인수도 열심히 보지만 우리 규모에 맞는 매물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 소형 업체 다수가 장비가 적고 빠듯한 렌탈·리스 시장에 의존합니다. 맞는 매물이 나오면 사고, 내부 육성과 병행하겠습니다.
Adam (Thompson Davis)
Q. 제가 본 최고의 실적 중 하나를 축하합니다. CEC 대형 수주가 이어졌는데 추가 수주 기대치는? 저마진 사업에서 빠지면 전기공이 미션크리티컬로 재배치되나요? M&A에서 고객이 추가를 요청하는 범위는 어디이고, 순수 제조 쪽도 가능한가요?
Joseph Cutillo: 저마진 사업 철수에서 이중 혜택을 봅니다 — 인력이 풀리고 마진이 크게 오릅니다. CEC는 캐파보다 기회가 더 많아, 다른 모든 것처럼 통합(공동) 수주에 더 집중할 겁니다. 그래야 전체 프로젝트 범위에 레버리지를 걸어 시간을 크게 줄이고 생산성을 크게 끌어올리니까요. 순마진도 오릅니다. 8개월간 CEC가 공동 기회로 자원·역량을 옮기며 변모하는 걸 지켜보는 게 즐거웠습니다. 전기공이 2,000명만 더 있으면 한 분기 만에 투입할 수 있습니다.
범위 확장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이 프로젝트엔 더 많은 게 있습니다. 타사가 제조해 우리가 사서 설치하는 지중(underground) 부품 같은 건 우리가 직접 하는 게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모듈러는 기본부터 시작하지만, 공장에서 통째로 모듈을 만들어 현장에 앉히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두 가지 이유로 빠르게 확장될 것입니다 — 전기 캐파 해소, 그리고 현재 없는 다른 최종시장의 개방입니다.
Manish 〔소속 원문 ‘Camper’·불명확〕
Q.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두 가지인데요. 첫째 E-Infra 마진은 구조적으로 지속 가능한가요, 아니면 정점인가요? 더 올라갈 여지는? 데이터센터 대 첨단제조 일감의 마진·리스크 프로파일은? 끝으로 주거·교통 부문은 장기적으로 핵심인가요 비핵심인가요? E-Infra 규모를 키울 더 큰 인수가 있으면 매각도 고려하나요?
Joseph Cutillo: 지속성은 — ‘지금보다 더 높아지는 것’을 정점으로 본다면, 계속 올라갈 것이므로 정점이 아닙니다. 마진은 몇 가지 이유로 개선됩니다. 일감이 복잡해질수록 생산성이 좋아집니다. 로키산맥 전반의 수직계열화와 대형 장비군 추가로 생산성이 더 올라갑니다. 부지+전기 패키지를 결합하면 또 다른 생산성 요소가 생기고, 그 위에 CEC 사업의 내재 마진도 더 좋습니다. 이 모두를 합치고 CEC의 저마진 최종시장을 철수하면 E-Infra 마진은 계속 올라갈 겁니다. 물량에 따라 분기별 변동은 있을 수 있지만 추세선은 계속 상승합니다.
최종시장별 마진은 기본적으로 같습니다 — ‘규모’가 중요합니다. 50에이커 데이터센터는 1,000에이커만 한 마진이 안 나옵니다. 제조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 말~내년 초 비슷한 마진 프로파일의 대형 프로젝트 기회가 있습니다. 유일한 차이는 지역입니다 — 역사적으로 북동부는 일반적으로 프로젝트 규모가 작고 일부는 노조 기반 수직계열화가 의무화돼 마진이 낮았습니다. 최종시장이 아니라 ‘규모’로 생각하십시오.
Transportation은 7년 전이라면 다르게 답했겠지만, 오늘은 턴어라운드를 이뤘습니다. 우리 사업의 ‘로드니 데인저필드’〔존중 못 받는 천덕꾸러기 비유〕인데, 충분한 대우를 못 받습니다. 마진이 이제 업계 최고 수준의 거의 2배입니다. 환상적으로 해냈습니다. 이를 고마진·고성장 E-Infra를 키우는 데 쓰는 ‘캐시카우’로 만들었습니다. 자산도 E-Infra로 옮기고 있습니다. 예컨대 태평양 북서부에서 Meta와 파일럿을 시작했는데, 유타의 도로 사업에서 나온 중장비(yellow iron)와 애틀랜타 PM 팀으로 매우 높은 수준으로 실행했고, 거기서 고객·GC와 5~6개 프로젝트가 나왔습니다. 텍사스 저가 대형 도로 사업을 닫으며 그 지중 자산을 E-Infra로 옮겨 지중 유틸리티·덕트뱅크(duct bank) 작업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E-Infra와 너무 얽혀 있어 떼어내고 싶어도 어렵습니다. Building Solutions도 훌륭한 캐시카우였습니다. 키울 기회를 찾을 겁니다. 전략적 적합성을 매일 평가하지만, 지금은 여전히 큰 장기 성장 잠재력이 있다고 봅니다. 미국 최고의 3개 시장에 있으니 키우는 것 외엔 계획이 없습니다.
Louis (William Blair)
Q. 대형 반도체 팹은 Petillo〔원문 ‘Patillo’〕 사업부가 하나요? 북서부·중서부 확장 시점은? 북서부의 Meta 시범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됐나요?
Joseph Cutillo: 반도체 팹은 북동부에서 노조 사업부, 즉 Petillo가 합니다. 바로 우리 앞마당의 신나는 프로젝트로 훌륭할 겁니다. 태평양 북서부는 2년 전 시작한 곳으로, RLW를 E-Infra 부지조성으로 전환한 첫 시도였고 두 서비스를 끌어올 수 있습니다. 고객과의 대화에 근거하면 2027~2028년 북서부에 좋은 프로젝트가 나올 것으로 봅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태평양 북서부와 서부 텍사스는 생각보다 가깝습니다. 솔트레이크시티 사무소에서 서부 텍사스 현장까지가, 휴스턴에서 운전하는 것보다 ±200마일 차이밖에 안 납니다. 텍사스는 꽤 큰 주죠. 그래서 그 자원으로 더 동쪽으로도 갑니다. 2028년이 북서부의 정말 좋은 프로젝트들의 시작이라 보며, 향후 6~12개월간 그 지역에 캐파·역량을 추가할 겁니다. 2~3분기에 더 말씀드릴 수 있을 겁니다.
Julio (Sidoti) — 후속
Q. 레거시 E-Infra 2026년 +60% 가이던스는 이번 분기 +102%(유기적)에서 둔화를 함의하는데, 이번 분기 대형 수주의 타이밍 변동을 감안하면 잔여 3개 분기 YoY 성장률을 어떻게 봐야 +60%에 닿나요?
Joseph Cutillo: 그 수준까지 세부적으로 배치하진 않았습니다. 대형 수주 타이밍은 언제 착공하고 얼마나 빠르게 진행되느냐가 전부입니다. 남은 해에 날씨가 좋고 프로젝트가 일찍 착공하면 우리는 매우 기쁠 것이고 그 숫자를 상회할 겁니다. 지금부터 연말까지 변수가 많습니다. Julio, 그 부분은 정확히 분기별로 풀어 더 이야기할 수 있는데, 지금 여기엔 없습니다.
마무리 발언 (Joseph A. Cutillo)
Melissa(진행자), 감사합니다. 오늘 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훌륭한 출발을 했고 멋진 한 해를 보낼 것입니다. 후속 질문이나 추가 통화를 원하시면 Noelle Dilts에게 연락 주십시오. 연락처는 보도자료에 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 출처·면책
– 본 번역의 발언 부분은 The Motley Fool이 게재한 Sterling Infrastructure(STRL) 2026년 1분기 컨퍼런스콜 대본(2026-05-05)을 한국어로 전문(全文) 번역한 것입니다. 컨콜 대본은 음성 인식/LLM 처리 과정에서 오인식·오기·누락이 있을 수 있으며, 본문 〔 〕 표기가 그 교정·주석 지점입니다(예: ‘Patillo’→Petillo 추정, 일부 애널리스트 소속 불명확).
– 매출·총마진·EPS·EBITDA·현금·세그먼트·가이던스 등 핵심 수치는 Sterling Infrastructure의 2026년 1분기 실적 보도자료(SEC EDGAR 8-K Exhibit 99.1, 2026-05-04) 표를 정본으로 삼아 교차검증·교정했습니다.
–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정확한 발언·수치·뉘앙스는 회사 SEC 서류(8-K/10-Q)와 원음성(IR 웹캐스트·슬라이드)으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