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가운데서의 상승
미쳐버린 일중 변동성 포트폴리오의 전부가 반도체 소부장, 그중에서도 전공정에 있다보니 변동성에 미쳐버릴 지경이다. 그렇지 않더라도 전반적인 시장의 변동성이 매우 큰 편이었는데 나의 경우엔 더 컸다. 오늘 오전 고점에 비해 오전 10~11시 무렵엔 자산의 -15%가 줄어 있었다. 결국 15% 감소를 만회할 정도의 상승을 했지만 장 마감 무렵에 다시 하락했고 포트폴리오 수익률 기준 고점 대비 -10% 수준에서 … 더 읽기
다양한 추세추종 전략을 연구, 실습, 적용하고 있는 추세추종 투자 매매일지 입니다.
미쳐버린 일중 변동성 포트폴리오의 전부가 반도체 소부장, 그중에서도 전공정에 있다보니 변동성에 미쳐버릴 지경이다. 그렇지 않더라도 전반적인 시장의 변동성이 매우 큰 편이었는데 나의 경우엔 더 컸다. 오늘 오전 고점에 비해 오전 10~11시 무렵엔 자산의 -15%가 줄어 있었다. 결국 15% 감소를 만회할 정도의 상승을 했지만 장 마감 무렵에 다시 하락했고 포트폴리오 수익률 기준 고점 대비 -10% 수준에서 … 더 읽기
급격한 반등 눌림이 강하고, 길수록 그 상승은 강하다. 이건 주식 시장의 오랜 논리다. 오늘 코스닥 시장은 이 오래된 명언을 몸소 증명하는 듯 했다.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시점 15:06에 코스피는 -0.31% 하락하는 동안 코스닥은 3.63% 상승하고 있다. 코스닥 차트를 보면 위와 같다. 단순히 바닥에서 기술적 반등을 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1-2개월 이상 이어질 … 더 읽기
시장이 좋아하는 섹터 결국 시장이 옳았다. 그렇다.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이 어제부터 점찍어준 섹터는 바로 반도체 소부장이었다. 그 중에서도 전공정이며, 그 중에서도 장비주였다. 그리고 나는 그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갔을 뿐이다. 흐름을 파악한 전략은 차트의 장기 추세를 보고 그 추세를 탄 것 뿐이다. 여러 섹터에서 추세 상승이 있었다면 조금은 어려웠겠지만, 그렇지 않았다. 시장을 주도하는 테마인 AI와 … 더 읽기
반등을 노리는 매매 이번에도 성공했다. 올해 3월, 4월 계속해서 반등 때마다 나의 수익률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아쉬운 건 반등 이후였다. 반등은 이제 비교적 단순하다. 이제야 시장의 리듬을 조금 이해하는 느낌이다. 어제 반등을 노리고, 추세가 유지되는 종목에 포트를 집중했다. 왜냐하면 반등도 결국 추세가 살아있고 강력한 섹터와 종목에서 나온다고 믿기 때문이다. 어제 나는 반도체 소부장, 특히 장비주, … 더 읽기
통계 깡토님의 텔레그램 채널에서 서킷브레이커의 통계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나쁜 양파”님의 채널에서 퍼오신 것 같은데 사진을 그대로 옮기면 기분이 나빠하실 수도 있으니 내용만 정리하면,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에서 오늘처럼 동시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경우 4번 중 3번에서 크게 반등이 나왔다. 3번 모두 +3.3% ~ +14.10%에 달하는 큰 반등이었다. 오늘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AI반도체 종목의 큰 하락으로 추세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