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Z 26Q1 컨퍼런스콜 전문 번역 및 요약

콜 일시: 2026년 5월 1일(금) 오전 9시 (미국 동부시간, ET)
회사: MasTec, Inc. (NYSE: MTZ) — 미국 인프라 시공(통신·전력송전·청정에너지·파이프라인)
참석자: Jose Mas (최고경영자, CEO) / Paul DiMarco (최고재무책임자, CFO)
분기: 2026 회계연도 1분기 (26Q1, 회계연도=역년 기준 2026년 1~3월)
원문 출처: The Motley Fool (fool.com) — MasTec (MTZ) Q1 2026 Earnings Transcript (2026-05-01)
수치 정본(교차검증): MasTec 26Q1 실적 보도자료(8-K Exhibit 99.1) 기준. 대본의 음성 인식 오인식·반올림 차이는 보도자료 숫자로 교정함.


핵심 요약 (먼저 읽으세요)

한 줄 요약: MasTec은 사상 최고의 1분기를 기록했다. 4개 핵심 세그먼트 전부 두 자릿수 매출 성장, 백로그 사상 최고치 경신, 가이던스 상향. AI·데이터센터·전력망 현대화·LNG라는 구조적 수요가 다년간 성장 가시성을 강화하고 있다.

숫자 핵심 (보도자료 정본 기준)

  • 매출: 38억 2,880만 달러 ($3,828.8M), YoY +34.5% — 전 세그먼트 두 자릿수 성장
  • 조정 EBITDA: 2억 8,360만 달러 ($283.6M), YoY +73%, 마진 7.4% (전년 동기 대비 약 170bp 개선)
  • GAAP 희석 EPS: $0.77 / 조정 희석 EPS: $1.39 (YoY +174%, 1분기 사상 최고)
  • GAAP 순이익: 6,970만 달러 ($69.7M)
  • 18개월 백로그: 203억 2,800만 달러 ($20,328M) — QoQ +14억 달러, YoY +28%, 사상 최고치
  • 총 북투빌(book-to-bill): 1.4x (회사 전체)
  • 영업현금흐름(OCF): 9,890만 달러 ($98.9M) / 잉여현금흐름(FCF): 1,190만 달러 ($11.9M)
  • 유동성: 약 18억 달러 / 순부채비율(net leverage): 1.8x (투자등급 유지 범위 내)
  • ROIC: 연말 대비 약 100bp 개선해 10% 초과
  • 인력: YoY +6,000명, QoQ +약 2,000명

사업부별(세그먼트) 실적 — 보도자료 정본

세그먼트 26Q1 매출 조정 EBITDA EBITDA 마진 비고
Communications (통신) $802.1M $46.8M 5.8% YoY +18%, 기대치 +7%. DIRECTV 설치사업 일부 시장 철수 비용으로 마진 약 100bp 하락
Clean Energy & Infrastructure (청정에너지·인프라) $1,329.4M $89.0M 6.7% YoY +45%, EBITDA +56%. 유기적 성장 30%+, 백로그 $7.3B
Power Delivery (전력송전) $1,046.1M $72.0M 6.9% YoY +16%, EBITDA +40%. 백로그 $6.2B(사상 최고), 북투빌 1.6x
Pipeline Infrastructure (파이프라인) $682.5M $144.9M 21.2% YoY +92%, EBITDA 3배+. 마진 가이던스 +165bp 초과

주: 대본에서는 CE&I EBITDA 마진을 “6.7%, 전년 대비 50bp 개선”으로, Power Delivery 마진 개선을 “120bp”로 언급. 보도자료 세그먼트 마진(위 표)을 정본으로 사용.

구조적 성장 동력

  1. AI·데이터센터 상호연결(interconnectivity): AI가 광케이블 용량·이중화·저지연 수요를 사상 최대 수준으로 견인. 롱홀(long-haul)·메트로(metro) 데이터센터 연결이 향후 “수백억 달러(tens of billions)” 규모의 다년 기회. 미국 데이터 소비량은 2030년까지 약 2배 전망.
  2. 전력망 현대화(grid modernization): 다년 송전 투자 사이클 진행 중. 노후 인프라 + AI·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2030년 말 미국 전력소비의 최대 12%) → 송전선·변전소 확충 필요.
  3. 데이터센터 턴키(turnkey) 시공: 토목·전력·통신·유지보수 역량 결합. 현재 1건 진행 중이며 “기하급수적(exponential)” 성장 기회로 평가. 자체 시공(self-perform) 비중 확대로 마진 개선 추진.
  4. 천연가스·LNG 인프라: 가스화력 발전 신뢰성 + 글로벌 LNG 수출 수요. 파이프라인 백로그는 서명 계약만 반영해 실제 기회를 과소표시(구두 수주 다수).
  5. BEAD(농촌 광대역 연방 자금): 향후 수년간 농촌·미들마일 구축 지원. 2027년에 의미 있는 영향 예상.
  6. M&A 재가속: 2022~23년 대형 인수 통합·디레버리징 완료. 2025년 4분기에 2건 인수 후, 2026년 내내 M&A 활동 대폭 강화 예고.

가이던스

연간 2026 (상향, 직전 대비):
| 항목 | 2026 가이던스 | YoY 성장 |
|—|—|—|
| 매출 | $17.5B | +22% |
| 조정 EBITDA | $1.5B (마진 8.6%) | +30% |
| GAAP 희석 EPS | $6.77 | — |
| 조정 희석 EPS | $8.79 | +약 35% |
| 영업현금흐름 | $1B 초과 | (변동 없음) |
| 순현금 CapEx | 약 $220M (상향) | — |

세그먼트별 연간 가이던스: Power Delivery 약 $4.8B(+14%, Greenlink 전 범위 가동), CE&I 약 $6.7B(+$325M 상향), Communications 하반기 두 자릿수 마진(2025 대비 약 70bp 확대), Pipeline 약 $2.5B(마진 중반대, 상향 추세).

차분기 2026 (2분기):
| 항목 | Q2 2026 가이던스 | YoY 성장 |
|—|—|—|
| 매출 | $4.3B | +21% |
| 조정 EBITDA | $380M (마진 8.8%) | +38% |
| GAAP 희석 EPS | $1.72 | — |
| 조정 희석 EPS | $2.20 | +47% |

세그먼트별 2분기: Communications $875M, Power Delivery 마진 +60~70bp, Pipeline $600M(마진 10%대 후반), CE&I $1.7B(YoY 약 +50%).

리스크·체크포인트

  • DSO 상승: 65일→72일(연말 대비). 매출 급증에 따른 운전자본 부담으로 현금 전환 둔화. 연중 60일대 중반 복귀 전망.
  • Communications 일회성 비용: DIRECTV 설치사업 시장 철수 비용을 Q1에 전액 인식(마진 약 100bp 영향). 추가 발생 없다는 입장이나 하반기 마진 회복 가정에 의존.
  • 파이프라인 가이던스 보수성: 하반기 프로젝트 타이밍·생산성에 보수적 시각. 백로그가 실제 기회를 과소표시 → 구두 수주의 계약 전환 시점(2026년 말 예상)이 변수.
  • 세액공제(tax equity) 자금 일시중단: 대형 은행 4곳의 일시중단이 2027년 48E 의존 프로젝트에 잠재 영향. 회사는 2027년 포트폴리오에 자신감 표명.
  • 연간 가이던스 보수성: Q1 비트(매출 +10%, 이익 약 +40%)를 단순 합산만 반영하고 나머지 3개 분기는 재예측하지 않음 → 향후 추가 비트 여지.
  • 투자자의 날(Investor Day) 5월 12일: 중장기 재무 목표 공개 예정 — 전략·M&A 방향성의 주요 분기점.

실적 수치 정리표

항목 26Q1 (당분기) 25Q1 (전년동기) 비고
매출 $3,828.8M 약 $2,847M (역산) YoY +34.5%
조정 EBITDA $283.6M 약 $164M (역산) YoY +73%, 마진 7.4%
조정 EBITDA 마진 7.4% 약 5.7% +약 170bp
GAAP 순이익 $69.7M
GAAP 희석 EPS $0.77
조정 희석 EPS $1.39 약 $0.51 (역산) YoY +174%, 1분기 사상 최고
18개월 백로그 $20,328M 약 $15,881M (역산) YoY +28%, QoQ +$1.4B, 사상 최고
북투빌 (전사) 1.4x
영업현금흐름 $98.9M 운전자본 부담
잉여현금흐름 $11.9M
유동성 약 $1.8B
순부채비율 1.8x 투자등급 범위
ROIC 10% 초과 연말比 +약 100bp

세그먼트 (26Q1, 보도자료):

세그먼트 매출 조정 EBITDA 마진 백로그
Communications $802.1M $46.8M 5.8% YoY +12%, 사상 최고
Clean Energy & Infrastructure $1,329.4M $89.0M 6.7% $7.3B (북투빌 1.6x / 유기적 1.3x)
Power Delivery $1,046.1M $72.0M 6.9% $6.2B (북투빌 1.6x, QoQ +$600M+)
Pipeline Infrastructure $682.5M $144.9M 21.2% (서명 계약만 반영, 과소표시)

가이던스 표:

항목 Q2 2026 연간 2026
매출 $4.3B (+21%) $17.5B (+22%)
조정 EBITDA $380M (8.8%, +38%) $1.5B (8.6%, +30%)
GAAP EPS $1.72 $6.77
조정 EPS $2.20 (+47%) $8.79 (+약 35%)
순현금 CapEx 약 $220M
영업현금흐름 $1B 초과

전문 번역

도입부 (IR 안내)

(콜 시작 시 IR 담당자 Marc의 표준 안내 후 CEO에게 마이크 전달. 안내는 통상적인 미래예측 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 주의 및 비-GAAP 지표 사용 고지로, 핵심만 요약함.)

준비된 발언 — Jose Mas (CEO)

감사합니다, Marc. 안녕하십니까. MasTec, Inc.의 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저는 1분기 실적을 검토하고 우리가 영위하는 시장에 대한 전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분기 하이라이트입니다. 분기 매출은 38억 2,9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습니다. 조정 EBITDA는 2억 8,4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3% 늘었습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1.39달러로 전년 대비 174% 증가했습니다. 분기 말 백로그는 203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14억 달러 증가한 사상 최고 수준입니다. 요약하면 우리는 훌륭한 분기를 보냈습니다. 사실상 회사 역사상 가장 강력한 1분기였으며, 거의 모든 핵심 지표에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매출, EBITDA, EPS 모두 가이던스를 상회했고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EBITDA 마진은 전년 1분기 대비 170bp 개선됐고, 전사 북투빌은 1.4x로 또다시 백로그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26년은 훌륭한 해가 될 것이며, 2027년 이후를 내다보며 쌓아가는 모멘텀에 대해 저는 매우 흥분돼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한 발 물러서서 보면 우리의 전방 시장(end markets)에서 보이는 흐름이 장기 기회에 대한 우리의 확신을 계속 강화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 핵심 인프라에 투입되는 투자 규모는 매우 크며, 이는 매우 견고한(durable) 트렌드에 의해 추동되고 있습니다. AI와 데이터센터, 전력망 신뢰성, 에너지 수요, 핵심 인프라, 연결성(connectivity) 등 무엇이든 간에, MasTec은 그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습니다.

통신(telecom): 우리는 현재 위치에 매우 만족합니다. 총 데이터 사용량의 강력한 성장에 힘입어 펀더멘털이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미국 전체 데이터 소비량은 2030년까지 거의 2배가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성장은 스트리밍 영상, 클라우드 컴퓨팅, 게이밍, 연결 기기 수요 증가에서 비롯됩니다. 전체 네트워크 트래픽의 급팽창은 견고한 수요와 상당한 장기 성장 잠재력을 뒷받침합니다.

동시에 BEAD 자금에서 비롯되는 다음 투자 물결이 향후 수년간 농촌 광대역과 미들마일(middle-mile) 구축을 지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는 가장 큰 변화는 데이터센터 상호연결성(interconnectivity)입니다. AI는 우리가 이전에 본 적 없는 수준의 광케이블 용량, 이중화(redundancy), 저지연(low latency) 수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를 롱홀과 메트로 양쪽으로 연결하는 일이 주요 지출 동인이 되고 있으며, 이는 수백억 달러(tens of billions of dollars) 규모의 다년 기회를 창출한다고 봅니다.

전력송전(Power Delivery): 가시성이 여전히 강력합니다. 우리는 전력망에 대한 다년 투자 사이클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유틸리티들은 송전, 시스템 강화(hardening), 신뢰성에 막대하게 지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노후 인프라와 증가하는 수요 양쪽에서 추동됩니다. 그 수요의 큰 부분은 AI와 데이터센터에서 오는데, 이는 10년 말까지 미국 전체 전력 소비의 최대 12%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그 정도 성장은 신규 송전선, 변전소, 시스템 전반의 업그레이드 등 전력망의 상당한 확장을 요구합니다. 부하 증가, 회복력(resilience), 에너지 전환을 결합하면 장기간에 걸친 가시성 높은 기회군이 만들어지며, 우리는 그 분야에 정말 잘 포지셔닝돼 있다고 봅니다. 분기 Power Delivery 매출은 16% 증가했고 EBITDA는 40% 늘었습니다. 북투빌은 1.6x였고, 백로그는 전 분기 대비 6억 달러 넘게 증가했습니다.

청정에너지·인프라(Clean Energy & Infrastructure): 진짜 차별점을 만드는 것은 재생에너지(renewables), 토목(civil), 산업(industrial), 일반 건축(general building)에 걸쳐 우리가 구축한 플랫폼입니다. 재생에너지 매출은 전년 대비 60% 넘게 증가했고 마진은 70bp 개선됐습니다. 산업·인프라 시장에서는 가스화력 발전, 토목 건설, 미션크리티컬(mission-critical) 프로젝트용 일반 건축을 포함한 핵심 인프라와 결부된 상당한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이 그 큰 부분입니다. 각 프로젝트는 상당한 부지 작업, 전력 인프라, 지속적 확장을 요구하며, 이는 우리 역량에 직결됩니다. 최근의 턴키 데이터센터 수주는 매우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MasTec이 건설 관리(construction management)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토목·전력·통신·유지보수 역량이 결합되면서, 우리는 이 사업 부문을 기하급수적으로 성장시킬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완전 턴키 서비스 기회가 성숙해질수록 우리는 자체 시공(self-perform) 역량을 늘리고 마진을 개선할 방법을 계속 모색합니다. CE&I 세그먼트 매출은 전년 대비 45% 증가했고, EBITDA는 56% 늘었으며, 세그먼트 백로그는 전 분기 대비 7억 7,000만 달러 넘게 증가해 북투빌 1.6x를 기록했습니다.

파이프라인(Pipeline): 펀더멘털도 매우 견고합니다. 분기 Pipeline 매출은 전년 대비 92% 증가했고 EBITDA는 3배 이상 늘었습니다. 가스화력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천연가스 인프라 수요가 늘고 있는데, 이는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신뢰성 확보에 핵심적입니다. 동시에 글로벌 LNG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서 국내외 수출 인프라와 관련 파이프라인 투자가 촉진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가시성이 좋고 수요가 꾸준한 사업으로 봅니다. 우리가 보고하는 백로그는 서명된 계약만 포함하므로 잠재력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합니다. 현재 협상 및 구두 수주를 기준으로 보면, 이 세그먼트의 가시성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며, 강력한 장기 성장을 예상합니다.

마무리하면, 우리는 매출·수익성·백로그 전반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2026년을 예외적으로 출발했습니다. 이 결과는 사업 전반의 강력한 실행력과 다각화된 플랫폼의 강점을 반영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모든 전방 시장의 장기 펀더멘털이 매우 매력적이라는 점입니다. AI 주도 데이터센터 성장, 통신 수요부터 전력망 현대화, 에너지 인프라, 파이프라인 기회까지, 투자의 규모와 지속성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MasTec은 이러한 핵심 인프라 트렌드의 중심에, 지속 성장을 이끌 역량·고객관계·백로그를 갖추고 독보적으로 포지셔닝돼 있다고 믿습니다.

강력한 실적과 모멘텀을 바탕으로 우리는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합니다. 이제 매출 175억 달러, 조정 EBITDA 15억 달러, EPS 8.79달러를 예상하며, 각각 전년 대비 22%, 30%, 34% 성장에 해당합니다. 강력한 가시성, 가속되는 수요, 세그먼트 전반의 의미 있는 모멘텀과 함께, 우리는 2026년 전망에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2027년 이후 기회에 대해 점점 더 낙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MasTec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안전, 환경 책임, 정직, 성실이라는 가치에 깊이 헌신하며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로 고품질 프로젝트를 일관되게 전달하는 우리 직원들 덕분에 지속 성장과 장기 성공을 위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재무 검토를 위해 Paul에게 마이크를 넘기겠습니다.

준비된 발언 — Paul DiMarco (CFO)

Jose,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1분기 실적이 만들어낸 모멘텀과 1분기 실적이 개선되는 흐름에 우리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몇 년간 집중적으로 노력해온 결과이며, 2026년은 MasTec 역사상 최고의 1분기입니다. 강력한 출발 덕분에, 우리는 이제 2026년 연간 EBITDA의 거의 45%를 상반기에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역사적으로 우리 사업이 겪어온 것보다 현저히 낮은 계절성을 의미합니다.

우리 1분기 실적은 1분기 기준 사상 최고의 매출, 조정 EBITDA, EPS, 백로그를 기록했습니다. 전년 대비 매출 +34%, 조정 EBITDA +73%, EPS +174%, 백로그 +28%의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뤘습니다.

우리는 고객들이 인프라 개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MasTec의 폭넓은 서비스와 전문성을 강하게 찾는 것을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MasTec에 높은 신뢰를 보이며, 얼라이언스 협약(alliance agreements), 단독 수주(sole-sourced contracts), 그리고 전략적 인프라 건설에서 MasTec이 턴키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라는 형태로 더 깊은 통합과 파트너십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속도와 실행 확실성이 중요할 때 특히 두드러집니다. 우리의 규모, 전문성, 상호 이익 추구가 이 신뢰를 이끄는 핵심 요소입니다.

이제 1분기 세그먼트 실적과 전망을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Communications: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매출은 〔8억 2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8% 성장했고 기대치를 7% 상회했습니다. (대본에 “$[inaudible]”로 음성 누락 — 보도자료 기준 $802.1M으로 보완.) EBITDA 마진은 DIRECTV 설치사업 일부 시장 철수 비용의 부정적 영향으로 전년 1분기 대비 약 100bp 낮았습니다. 1분기 Communications 백로그는 연말 대비 소폭, 전년 대비 12% 증가해 또 다른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다년 턴키 기회로 고객이 참여하는 가운데 유선(wireline) 서비스에 대한 광범위하고 강한 수요를 계속 봅니다. 2분기 Communications 전망은 매출 8억 7,500만 달러, EBITDA 마진은 2025년보다 약간 높은 두 자릿수 초반대입니다. 또한 연중 나머지 기간에 두 자릿수 EBITDA 마진을 달성해 2025년 대비 약 70bp 마진 확대를 예상합니다.

Power Delivery: 1분기 실적은 가이던스를 매출에서 10%, EBITDA에서 21% 상회했고, 연초의 견조한 실행으로 전년 대비 120bp의 EBITDA 마진 확대를 달성했습니다. 분기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지속된 백로그 강세로, 1.6x 북투빌이 백로그를 사상 최고치인 62억 달러로 끌어올렸습니다. 1분기에 다수의 신규 계약이 체결됐고 기존 일부 프로젝트의 범위도 확대됐습니다. Greenlink와 관련해, 고객이 예상보다 일찍 송전 인허가 검토를 마무리해 현재 우리는 전체 계약 범위로 가동 중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매출 가이던스를 약 48억 달러(전년 대비 14% 성장)로 상향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연간 EBITDA 마진은 두 자릿수에 근접하는 궤도이며 기존 가이던스보다 높게 추세를 보입니다. 우리는 Power Delivery에서 매 분기 전년 대비 마진 확대를 계속 예상하며, 특히 2분기에는 60~70bp의 마진 확대를 봅니다.

Pipeline: 훌륭한 1분기를 보냈습니다. 매출 6억 8,2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거의 2배가 됐고, EBITDA 마진은 21%였습니다. 마진은 가이던스를 165bp 상회했고 전 분기 대비 270bp 증가했습니다. 다만 더 넓은 파이프라인·건설 수요는 아직 형성 중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우리는 경쟁적인 환경에서 이런 마진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의심의 여지 없이 우리는 높은 수준에서 실행하며 고객을 위해 일정보다 앞서 고품질 프로젝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 성과는 이 분야의 리더라는 MasTec의 위치를 더욱 잘 보여주며, 사이클이 전개됨에 따라 차별화 요인이 될 것입니다. 2분기에는 매출 6억 달러, EBITDA 마진은 1분기보다 약간 낮은 10%대 후반(high teens)을 예상합니다. 연간 마진은 여전히 10%대 중반으로 전망하나 상반기 실적에 힘입어 상향 추세입니다. 우리는 하반기 프로젝트 타이밍과 생산성에 대해 보수적 시각을 취하며 구체적 자원 배분을 확정하는 중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전례 없는 수준의 프로젝트 활동을 계속 보고 있으며, 향후 이 세그먼트의 기회군에 대해 매우 낙관합니다.

Clean Energy & Infrastructure: 역시 강하게 출발해 13억 달러 넘는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45% 성장하며 가이던스를 거의 10% 상회했습니다. EBITDA 마진 6.7%는 2025년 대비 50bp 확대됐고, EBITDA는 56% 성장했습니다. 재생에너지와 일반 건축(General Buildings)이 매출 초과 달성에 기여했으며, 각각 전년 대비 63%, 166% 성장했습니다. 최근 인수기업들이 분기에 견조하게 기여했지만, 유기적으로도 전년 대비 30% 넘는 성장을 만들었습니다. 백로그는 73억 달러의 또 다른 사상 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총 북투빌 1.6x(유기적 1.3x 포함)에 해당합니다. 인프라가 백로그 성장을 주도했지만 재생에너지도 11개 분기 연속 백로그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사업 전반에서 수요가 견조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약 67억 달러로 상향(직전 대비 +3억 2,500만 달러, +5%)했습니다. EBITDA 마진은 여전히 한 자릿수 후반(high single digits)으로 전망하며 전년과 비슷한데, 이는 2026년 일반 건축 비중이 높아진 데 주로 기인합니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거의 50% 증가한 17억 달러로 예상되며, EBITDA 마진도 2025년 2분기와 비슷할 것입니다.

현금흐름 및 재무: 1분기에 영업현금흐름 9,900만 달러를 창출했으며, 가이던스 대비 높은 매출 수준이 추가 운전자본 투자를 유발했습니다. 또한 DSO(매출채권 회수일수)가 연말 65일에서 72일로 늘어 예상보다 현금 전환이 낮았습니다. DSO는 연중 60일대 중반으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유동성은 약 18억 달러이며, 순부채비율 1.8x는 투자등급 유지를 위한 재무정책·기준의 범위 안에 충분히 들어 있습니다. 개선된 1분기 실적과 지속적인 자본 효율성으로 ROIC가 추가 성장해 연말 대비 약 100bp 확대된 10% 초과를 기록했습니다. 이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며, ROIC 목표에 대한 추가 견해는 다가오는 투자자의 날에서 공유하겠습니다.

연결 2026 가이던스: 1분기 비트와 나머지 기간 개선 전망을 반영해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합니다. 이제 매출 175억 달러(전년 대비 22% 성장, 직전 대비 3% 상향)를 예상합니다. 조정 EBITDA는 15억 달러(마진 8.6%)로, 5,000만 달러 증가는 매출 상향분에 대한 10% 마진 플로우스루(flow-through)를 의미합니다. 조정 EPS는 8.79달러로, 전년 대비 거의 35% 증가하고 직전 가이던스보다 5% 높습니다. 영업현금흐름 전망은 변동 없이 2026년 10억 달러 초과를 예상합니다. 추가 매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순현금 자본지출(CapEx) 전망을 약 2억 2,000만 달러로 상향합니다.

2분기 전망: 매출, 조정 EBITDA, EPS가 각각 21%, 38%, 47% 성장하는 또 한 번의 강력한 전년 대비 성장 분기를 반영합니다. 조정 EBITDA 마진은 2025년 대비 100bp 넘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마지막으로, MasTec은 5월 12일 투자자의 날(Investor Day)을 개최합니다. 이는 IR 사이트 링크를 통해 라이브 웹캐스트로도 중계됩니다. 운영 경영진을 투자자 커뮤니티에 추가로 소개하고 중기 재무 전망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준비된 발언을 마치며, Q&A를 위해 운영자에게 넘기겠습니다.

질의응답 (Q&A)

Alex Riegel (Texas Capital Securities)

질문 1 — 가격·계약조건 변화: 또 한 번의 뛰어난 분기를 축하드립니다. 마진 측면에서 성장이 매우 인상적이고, 백로그가 전년 대비 28% 늘어난 지금, 가격과 계약조건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요? 그리고 물량보다 가격·계약조건이 회사에 더 중요해지는 시점이 있을까요?

Jose Mas: 훌륭한 질문입니다. 우리는 지난 한 해 동안 사업 모멘텀을 이야기해 왔고, 백로그 성장에서 분명히 확인했습니다. 돌이켜보면 2025년 백로그가 약 45억 달러 늘었고, 이번 분기에 또 14억 달러 늘었습니다. 최근 두 분기만 해도 약 35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가격 측면(그리고 성장 측면)에서 우리가 본 개선의 상당 부분은 아직 재무제표에 본격적으로 반영되지도 않았다고 봅니다. 2025년에 본 백로그·리프라이싱(repricing) 개선의 효과를 이제 막 보기 시작하는 단계이며, 이는 2026년 잔여 기간과 2027년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따라서 분명히 주목할 만한 사안입니다. 우리는 백로그에 대해 매우 만족하며, 매출 성장뿐 아니라 세그먼트별 마진 개선 의지도 강조해 왔습니다. 그 기회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고, 이를 실현하길 기대합니다.

질문 2 — 파이프라인 경쟁 환경·타임라인: 파이프라인 시장은 주목할 상승 여력이 있어 보이는데, 경쟁 환경과 회사의 포지셔닝을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손익(P&L) 관점에서는 다소 2027년 기회로 들리는데, 향후 수년간 타임라인을 짚어 주세요.

Jose Mas: 바뀐 것은 없습니다. 올해 들어 우리는 약 25억 달러를 할 것으로 봤습니다. 많은 프로젝트가 조달에 오래 걸리는 자재를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다소 제약이 있을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늘 2027년이 의미 있는 성장의 해라고 말해 왔습니다. 2026년 출발에 매우 만족하며, 2026년 말에 일부 프로젝트를 앞당겨 우리가 말해온 것보다 더 좋게 만들 잠재력이 있다고 봅니다. 다만 지금은 2027년 이후에 매우 낙관적입니다. 매출에서 역사적 최고치 도달을 이야기해 왔고, 그 모든 것에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경쟁 환경으로 돌아가면, 팬데믹 이후 일부 기업은 도산했고, 일부는 완전히 사라졌으며, 일부는 파이프라인 사업을 축소했습니다. 오늘의 경쟁 구도는 MasTec에 정말 유리합니다. 우리는 사업에 계속 투자했고, 최고 인재를 유지했으며, 재건했습니다. 과거의 시장 점유율을 되찾는 데 그치지 않고 사이클 전반에 걸쳐 점유율을 실제로 확대할 좋은 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Andrew Kaplowitz (Citigroup)

질문 1 — 사이클 비교, 2027년 성장 지속성: 백로그가 파이프라인 백로그 감소에도 전년 대비 거의 30% 늘었습니다. 파이프라인 이익이 향후 강해질 것으로 보시는데, 올해 EPS를 30%대 중반 성장으로 예상하는 만큼, 그 성장세가 2027년에도 지속 가능하다고 보기 시작하셨나요? 그리고 이익 성장을 파이프라인이 주도할까요, 아니면 CE&I 같은 다른 세그먼트가 주도할까요?

Jose Mas: 질문이 많네요. 우선 사업 모멘텀이 엄청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과거 사이클과 비교하면 — 저는 2007년부터 CEO입니다만 — 모든 사업이 이렇게 잘 돌아가고, 모두가 좋은 기회를 앞에 두고 있으며, 백로그가 전반적으로 성장하고 모멘텀이 실제로 가속되는 때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전사 관점에서 제가 본 어느 때보다 좋으며, 솔직히 더 좋아질 것으로만 예상합니다. 모든 재무 지표에서 훌륭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5월 12일 투자자의 날에서 일부 장기 목표를 제시하겠습니다. 중장기에 우리가 이룰 수 있다고 보는 것에 대해 매우 낙관하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직전 분기나 다음 분기, 또는 당해 연도를 이야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쓰는데, 장기 비전을 펼치고 모두가 만족할 장기 목표를 제시할 하루를 갖게 돼 기대됩니다.

질문 2 — Communications 가이던스 보수성: 최근 몇 분기 Communications에서 거의 매번 긍정적으로 놀라게 하셨는데, 2026년 Communications 매출 가이던스 상향폭이 1분기 비트보다도 작아 보입니다. 단순한 보수성인가요, 아니면 대부분의 Communications 사업에서 모멘텀이 이어진다고 보시나요?

Jose Mas: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Paul이 설명했듯이 우리는 마진을 약 100bp 끌어내린 일회성 비용을 인식했고, 그래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 됐습니다. 연중 나머지를 볼 때, 175억 달러라는 숫자로 가이던스를 제시했는데 깔끔한 라운드 숫자였습니다. 하반기 Communications 가이던스에 대해 과대 해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기회는 충분하며, 분기마다 기대치를 최소한 충족하거나 가능하면 상회한다는 목표를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Steven Fisher (UBS)

질문 1 — CE&I 데이터센터 비중·가스 발전: Jose, CE&I의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기하급수적 성장 잠재력을 언급하셨는데, 이것이 향후 CE&I의 주요 내러티브가 될까요? 그리고 가스 발전소는 그중 얼마나 차지할까요?

Jose Mas: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CE&I 사업은 대략 네 개 버킷으로 나뉩니다. 재생에너지, 신규 전통 발전을 포함하는 산업(Industrial), 토목 위주의 인프라(Infrastructure), 그리고 핵심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하위 부문에 집중하는 일반 건축(General Buildings)입니다. 백로그를 보면 1분기에 이 네 버킷 모두 전 분기 대비 증가했습니다. 모두에 대해 만족합니다. 분명 데이터센터 기회군은 거대하며 MasTec의 미래에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현재 한 건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우리에겐 엄청난 기회입니다. 많은 이들이 관심 갖는 독특한 기술력을 우리가 제공합니다. 지금 검토 중인 수많은 기회가 있고 그것들이 발전할 것으로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좋게 보지만 사업 전체에 대해서도 좋게 봅니다. 전통 발전(conventional power generation) 측면에서 우리는 입장이 분명했습니다. 역사적으로 심플사이클(simple-cycle) 작업이 많았고 CCGT(복합화력) 작업은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대해 좋게 봅니다. 엄청난 기회와 수요가 있습니다. 그것이 성장 스토리의 일부가 될 것입니다. 주도적인 부분은 아니겠지만 분명 성장 스토리의 일부가 될 것이고, 우리는 그 모든 것에 잘 노출돼 있다고 봅니다.

질문 2 — Power Delivery 송전 수주, 다음 대형 수주 시점: Power Delivery 측면에서, 고객들이 기술력·역량을 찾아오는지, 아니면 더 경쟁적인 입찰 절차를 내놓는지요? 그리고 다음 주요 수주의 타이밍은 어떤가요?

Jose Mas: 이번 분기 Power Delivery 백로그 성장에 정말 흥분돼 있습니다. 북투빌 1.6x, 6억 달러 넘는 백로그 증가였습니다. 광범위했고 특정 대형 프로젝트가 그렇게 끌어올린 것이 아닙니다. 대형 프로젝트 관점에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활동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Greenlink를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과 Greenlink에서의 성공이 업계에서 우리를 차별적으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다가오는 기회들에 더없이 흥분돼 있으며 정말 잘 포지셔닝돼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우리 스토리의 큰 부분이 될 것입니다.

Brian Brophy (Stifel)

질문 1 — CE&I 수주 원천, GC 수주, LNTP: CE&I 수주가 꽤 견조했는데, 청정에너지·토목·도로 사업 전반에서 강세의 원천은 어디인가요? 분기에 추가 GC(원도급) 수주가 있었나요? 그리고 이 세그먼트에서 LNTP(제한적 착수지시) 단계 프로젝트가 약 40억 달러라고 하셨는데, 백로그 증가와 함께 줄었나요, 아니면 여전히 높은가요?

Jose Mas: 직전 답변을 반복하자면, CE&I의 네 버킷 모두 백로그가 증가했습니다. 일반 건축은 보합이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데이터센터 주도였느냐 하면, 아닙니다. 나머지 세 부분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LNTP 작업은 같은 수준이거나 오히려 증가했다고 봅니다. 연중 잔여 기간에 재생에너지에서, 그리고 세그먼트 전체에서 백로그를 계속 쌓아갈 잠재력에 대해 정말 만족합니다. 연말 CE&I 백로그는 지금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 분기는 아닐 수 있지만, 올해 전반에 대해 정말 만족합니다. 오늘 모멘텀이 정말, 정말 강합니다.

질문 2 — GC 사업의 규모·동시 수행 능력: 큰 그림으로, GC 사업의 기회를 규모·스케일 측면에서 어떻게 보시나요? 동시에 수행 가능한 프로젝트 수와 대상 프로젝트 규모대는요?

Jose Mas: 훌륭한 질문이고, 투자자의 날에서 자세히 다룰 것입니다. 턴키 데이터센터 부지의 묘미는 건설 관리 측면에서 필요한 인원이 비교적 제한적이라는 점입니다. 고객 수요에 맞춰 그룹을 비교적 빠르게 세울 수 있습니다. 자체 시공 측면은 좀 다릅니다. 많은 숙련 인력(craft)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경우엔 정말 잘 포지셔닝돼 있고, 어떤 지역에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순수 건설 관리 관점에서는 비교적 작은 인원으로 고객을 위해 엄청난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자원을 구축해 왔고 매우 잘 포지셔닝돼 있습니다. 상당수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고 보며,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투자자의 날에서 훨씬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Ati Modak (Goldman Sachs)

질문 1 — 롱홀 송전 기회, M&A로 세 번째 동시 라인 역량 추가: 향후 수년간 롱홀 송전선 기회에서 무엇을 보고 계신가요? 이전에 세 번째 동시 라인 역량 추가를 위한 M&A를 언급하셨는데, 그 검토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Jose Mas: 우리는 그쪽 사업을 유기적으로 잘 키워 왔고, 지난 4~5년간 집중했습니다. Greenlink는 우리가 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음을 우리 자신과 업계에 입증한 견고한 정점이었습니다. 그곳의 기회군은 지금 엄청납니다. 업계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며, 우리는 매우 잘 포지셔닝돼 있습니다. 내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 시장에서 M&A 거래가 필요하다고 느끼지 않지만, 적절한 기회가 생기면 분명히 주목하고 검토할 영역입니다. 지금은 현재 위치, 포지셔닝, 그리고 수주 역량에 만족합니다.

질문 2 (Paul에게) — 계절성 완화의 구조적 요인: 과거보다 낮은 계절성을 언급하셨는데, 향후 이를 견인하는 구조적 요소를 더 설명해 주시겠어요?

Paul DiMarco: 상당 부분은 프로젝트 타이밍, 그리고 연말까지 실행되는 프로젝트에 대한 접근성과 생산성 향상을 고객과 함께 도모한 데 있습니다. 그것이 큰 초점이었습니다. 날씨도 약간 도움이 됐는데, 우리가 운영하는 대부분 지역에서 날씨가 다소 온화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핵심은 선제적으로, 그리고 고객과 함께 우리의 인력·장비 가동률을 유지할 기회를 도모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균형을 맞춰 한여름 성수기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올해와 향후 몇 년간 사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Jamie Cook (Truist Securities)

질문 — 유기적 성장 vs. M&A, 성장의 질: 5월 12일이 기대됩니다. 첫째, 제시하실 기회에서 MasTec이 주로 유기적 성장 스토리인지, 아니면 M&A·합작(JV)에 의존하는지를 어느 정도 차별화하고 싶으신가요? 둘째, 앞에 성장이 너무 많은데, 성장을 위한 성장이 아니라 최선의 마진·수익을 낼 수 있는 성장을 어느 정도 우선하고 계신가요?

Jose Mas: 먼저 유기적 성장 대 M&A에 대해. MasTec은 팬데믹 이후 에너지 시장으로의 핵심 다각화에 집중하려 했던 독특한 위치에 있었습니다. 2022~2023년에 그렇게 했고, 우리에겐 큰 인수들이었습니다. 당시 우리는 유기적 성장에 집중하고, 재무구조를 훨씬 건강하게 만들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위치에 서겠다고 매우 공개적으로 말했습니다. 그것을 달성했다고 봅니다. 그 인수로 레버리지가 다소 올랐었는데, 레버리지를 다시 낮추고 인수를 완전히 통합해 높은 수준으로 성과를 내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항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 해냈습니다. 그 결과의 시작을 보고 있으며, 아직 그 모든 결과가 재무제표에 반영되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또한 M&A가 장기간 우리 사업에 의미했던 바에 대해서도 흥분돼 있습니다. 2007년 CEO가 된 이래 M&A를 통해 많이 성장했습니다. 훌륭한 기업들을 인수했습니다. 2025년 말에 더 활발해진 것을 보셨을 텐데, 장기 잠재력과 성장 기회가 크다고 보는 두 시장 부문에서 두 개의 훌륭한 기업을 인수했습니다. 둘 다 합류한 지 한 분기 남짓 됐습니다. 환상적인 추가였습니다. 더 많은 것이 있고, M&A를 더 하겠다고 말해 왔습니다. 매우 전략적이고 우리가 정말 좋아하는 기회가 많습니다. 우리가 성장하고 싶은 영역, 우리 인력 대비 내부 기회, 지리적 영역이나 작업 영역을 보강하기 위해 외부에서 도움을 찾아야 할 곳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보다 훨씬 더 활발한 M&A를 보시게 될 것입니다. 2025년 4분기에 시작했고 2026년 내내 이어질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영위하는 세그먼트에 만족하며, 모든 세그먼트가 견고한 성장 잠재력을 제공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각 사업 내에 그 성장 수준을 감당할 경영진이 있다는 점입니다. 성장에서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자본 배분이라기보다 — 일부는 자본 집약적이지도 않고 일부는 더 그렇습니다만, 각각의 수익 프로필에 만족합니다 — 그 성장을 실현하고 최적의 마진을 낼 리더십 역량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여러 성장 영역과 여러 사업의 성장을 감당할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이제 막 그것을 누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랜 시간 정말 열심히 노력해 지금의 위치에 섰고, 이제 노력의 결실을 누리며 성장 기회를 활용하고 실행할 때입니다. 우리가 많은 신규 사업에 뛰어드는 모습은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영위하는 사업을 확장하고 그 안의 기회를 활용하는 모습을 보실 것입니다.

Sangita Jain (KeyBanc)

질문 1 — 수요 대응을 위한 인력·자원 확보: 모든 세그먼트에서 수요가 강하게 변곡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지난해 파이프라인·통신에서 수요가 부상하며 인력을 늘리셨습니다. 노동력이든 시설이든, 이 수요를 맞추기 위해 계속 자원을 늘릴 능력에 대해 지금 어떻게 느끼시나요? 어려워지고 있나요?

Jose Mas: 결국 우리는 사람 사업입니다. 그것이 우리를 차별화하고, 우리를 우리답게 만듭니다. 핵심 요소이자 대체 불가능한 자산입니다. 누구도 우리가 구축한 인력을 복제할 수 없으며, 특히 새로 진입하려는 입장에선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의 큰 해자(moat) 중 하나입니다. 순수 숫자로 보면 전년 대비 약 6,000명, 전 분기 대비 2,000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하나의 기계처럼 우리는 끊임없이 사람과 자원을 더하고, 앞에 놓인 기회에 맞춰 끊임없이 인력을 배치합니다. 그것이 우리를 잘하게 만드는 일부입니다. 장기 성공에 핵심적이며, 단지 투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그것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그렇게 할 것입니다. 한산한 시기에서 바쁜 시기로 넘어갈 때 채용이 마진에 영향을 주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오늘날 사업은 훨씬 더 일관적입니다. 그것은 사업의 일부입니다. 수요에 맞춰 계속 성장하고, 그에 따른 마진 기회의 혜택을 누리길 기대합니다.

질문 2 — Communications 가이던스의 BEAD 반영: Communications 매출 가이던스에서 하반기를 보수적으로 보셨는데, 하반기에 BEAD가 반영돼 있나요, 아니면 여전히 옵션 성격인가요?

Jose Mas: 설계(design) 작업은 일부 반영돼 있다고 봅니다만, 시공(construction)은 많이 반영돼 있지 않다고 봅니다. 일부 매출은 있지만, BEAD는 2027년에 정말 의미 있는 영향을 줄 것으로 봅니다.

Liam Burke (B. Riley Securities)

질문 1 — 데이터센터 상호연결, 롱홀 vs. 로컬루프: 통신 수요 증가가 롱홀에서 더 일어나고 있나요, 아니면 네트워크의 로컬루프(local loop)에서 더 일어나고 있나요?

Jose Mas: 양쪽 다라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유형이 다양하고, 많은 고객이 그 사업을 쫓고 있습니다. 일부 고객을 더 경쟁력 있게 만드는 것은 그들 인프라의 광범위함입니다. 고객에 따라 한쪽에 더 특화되겠지만, 양쪽 다 시간이 지나며 상당히 성장할 것이고, 우리는 둘 다 키울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질문 2 — Power 마진 개선의 원인: Power에서 마진이 좋게 올랐는데, 협상 조건이 좋아진 것인가요, 아니면 규모의 이점을 보는 것인가요?

Jose Mas: 더 나은 실행에서 시작하며, 그다음 규모와 성장에 따른 사업의 모든 기회로 이어집니다. 결국 상당 부분은 우리의 실행입니다. 2021~2022년에 그 사업을 키우기 위해 상당한 투자를 했고, 다년간의 노력의 결실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Maheep Mandloi (Mizuho)

질문 — 가스 파이프라인 수주 시점: 가스 파이프라인 수요를 말씀하셨는데, 수주가 언제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 내년, 아니면 그 이후인가요?

Jose Mas: 바뀐 것은 없습니다. 고객들과의 대화, 우리가 가진 구두 수주, 또는 우리가 무엇을 건설할지에 대해 고객이 제시한 기대치를 보면 엄청난 확신이 있습니다. 2027년을 볼 때 지금 상태로도 우리의 일감은 꽤 가득 차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언제 계약으로 전환되고 백로그에 보고될 수 있느냐는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시장에서 백로그가 오늘 온전히 대표적이지 않다고 계속 말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대표적이 될 것입니다. 오고 있습니다. 가깝습니다. 아마 2026년 말경일 것입니다. 2027년 이후에 대한 오늘의 가시성은 환상적입니다.

Justin Hauke (Baird)

질문 1 — 가이던스 보수성: 1분기가 기대보다 훨씬 좋았고, 매출은 10%, 이익은 약 40% 상회했습니다. 그런데 연간으로는 그보다 훨씬 적게 반영된 것처럼 보입니다. 1분기가 계절적으로 가장 가볍긴 하지만 계절성도 과거보다 훨씬 낮은데, 나머지 기간을 1분기 대비 보수적으로 보는 근거가 무엇인가요?

Jose Mas: 몇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Q1 비트를 연간 가이던스에 밀어 넣었지만, 나머지 기간을 반드시 재예측하지는 않았습니다. 거기에 보수성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사업의 가속이 향후 세 분기에 계속될 것이라는 점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실현할 수 있길 바라며, 그것이 연중 잔여 기간 비트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본 것입니다. 5월 12일 투자자의 날에서 훨씬 더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하겠습니다. 올해 나머지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너무 과대 해석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비트가 난 각 영역을 연간에 반영했고, 모든 세그먼트에서 기회가 계속 존재한다면 우리가 말하는 것보다 더 잘할 것입니다.

질문 2 — Communications 설치(install-to-home) 시장, 비용의 지속 여부: 설치 시장 관련 비용은 예상하셨던 것인가요? 그리고 그 비용은 분기 내에 한정되나요, 아니면 연중 계속되나요?

Jose Mas: 연중 추가로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그 사업에 있으며, 사업에서 나간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하자면, DIRECTV와는 제가 기억하는 한 오래된 관계입니다. 2007년 제가 CEO가 됐을 때 DIRECTV는 매출의 거의 50%였습니다. 작년에 DIRECTV는 1% 미만이었습니다. 정점에는 거의 7억 달러 매출에 달했는데, 작년에는 매출의 1% 미만이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사업에서 도전에 직면합니다. 위성 기반 유료 TV 서비스 고객이 있었는데, 인터넷이 부상하고 스트리밍 영상이 부상하며 사업이 바뀌었습니다. 그것이 MasTec의 묘미의 일부입니다. 오래전 우리 재무 성과의 큰 부분이었던 사업을, 우리는 적응시킬 수 있었습니다. 광케이블·인터넷 같은 다른 기술로 고객을 도울 수 있었고, 시간이 지나며 그 감소를 상쇄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스토리에서 자주 간과되는 것은, 그 사업이 7억 달러에서 미미한 수준으로 대폭 감소하는 환경에서, 특히 최근 몇 년간 통신 사업을 놀랍게 성장시켰다는 점입니다. 올해 우리는 한 소규모 사업에서 다수의 시장을 철수했고 Q1에 약 100bp에 해당하는 비용을 인식했습니다. 분산할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기로 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그 관계에 감사하며,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그들을 위해 계속 일하고 지원할 것입니다. 이는 MasTec이 성숙해진 방식과 우리가 된 사업의 좋은 반영이며, 오랜 기간에 걸쳐 그런 일을 큰 성공으로 극복했다는 사실의 증거입니다.

Manish Samaya (Cantor)

질문 1 — 파이프라인 유지보수 vs. 신규 프로젝트 비중: 파이프라인 사업에서 유지보수와 신규 프로젝트의 비중이 어떻게 되나요? 백로그 증분 상승 여력을 어떻게 봐야 할지 파악하려는 것입니다. 현재 파이프라인 백로그는 203억 달러 중 약 13억 달러로 보입니다.

Jose Mas: 정확한 숫자는 없습니다만, 몇 년 전 사업이 팬데믹 이후 암울해 보였을 때 우리는 최저 런레이트가 15억~18억 달러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주로 유지보수 주도 사업을 기준으로 한 것이었습니다. 여전히 그 정도 범위라고 보며, 나머지는 프로젝트 주도입니다. 오늘 정확한 구분은 없지만 그 정도가 가깝다고 봅니다. 향후 프로젝트를 생각하면 그 기반 위에서의 성장이 될 것입니다.

질문 2 — 2027년 피크 마진 회복 여부: 1분기가 예외적으로 좋았고 2026년 전망도 우호적인데, 2027년에 과거 피크 마진에 도달하거나 이를 초과하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

Jose Mas: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오늘 제가 2027년을 가이던스로 제시한다면, 올해는 25억 달러를 할 것이고, 30억 달러 이상은 충분히 편안하게 할 수 있으며, 이르면 2027년에 역사적 수준인 35억 달러에 도달할 외부 가능성도 있다고 말하겠습니다. 그것이 최근 몇 분기 우리가 말해온 바입니다.

질문 3 — 자본 배분(디레버리징/볼트온/자사주): 레버리지가 1배 초반으로 다가가는 가운데, 추가 디레버리징, 볼트온 인수, 자사주 매입 사이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Jose Mas: 앞에 놓인 성장 기회를 감안하면 M&A에서 더 활발해질 것입니다. 거기에 자본을 배치하는 모습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애널리스트 (Jefferies)

질문 1 — Greenlink North 등 2027년 동시 수행 능력: Greenlink North가 내년에 착공하고, 올 연중 착공 예정인 소규모 프로젝트가 더해진다고 가정할 때, 2027년에 그 프로젝트들을 합친 것 이상을 감당할 능력이 있나요? — M&A 없이도 신규 프로젝트에 경쟁력 있게 입찰할 수 있다는 말씀과 연결됩니다.

Jose Mas: 물론입니다(절대적으로 그렇습니다).

질문 2 — M&A 대상 시장, MEP 관심 여부: M&A 대상 시장을 좀 더 구체적으로 — Power Delivery는 아니라고 가정하고 —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완성하기 위해 MEP(기계·전기·배관)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Jose Mas: 너무 앞서가고 싶지 않습니다. 투자자의 날에서 평소보다 훨씬 더 전략을 짚어 드릴 것입니다. 거기서 우리가 검토하는 유형을 가늠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광범위합니다. 결국 우리는 여전히 기회 중심(opportunistic)입니다. 매출을 쫓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입니다. 앞에 정말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패를 다 보여 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작년 말 인수한 두 기업이 정말 유익했고, 회사에 정말 도움이 될 인수를 몇 건 더 할 수 있습니다.

Marc Bianchi (TD Cowen)

질문 1 — Communications 마진 진전, 하반기 가속 원인: 연간 마진 개선폭은 꽤 구체적으로 말씀하셨는데, 전년 대비 마진 개선이 하반기에 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짚어 주실 수 있나요? 초기 비용을 흡수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있나요?

Jose Mas: 정확합니다. 2025년에 우리는 전년 대비 34%라는 경이적인 유기적 성장을 했습니다. 많은 신규 시장에 진입하고 많은 신규 지사를 열었습니다. 그 지사들이 이제 성숙해지기 시작합니다. 그 성숙의 의미 있는 효과를 하반기에 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더 높은 마진 프로필을 매우 편안하게 부르는 것이며, 정확히 그렇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Q1을 비용에 대해 정상화하고 Q2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면, 그 진전이 형태를 갖춰 가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질문 2 (Paul에게) — CapEx 소폭 상향과 자본 집약도: 큰 증가는 아니지만 CapEx가 소폭 올랐습니다. 무슨 일이 있는지, 그리고 향후 자본 집약도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요?

Paul DiMarco: 말씀드렸듯이 2026년뿐 아니라 향후 몇 년간 우리가 보는 추가 성장 때문입니다. 그것이 자본 배분의 주요 목적 — 유기적 성장 지원 — 이며 고정자산이 그 큰 부분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상대적으로 낮으며, 특히 역사적 수준과 비교하면 그렇습니다. 그 수준의 자본 집약도에 매우 편안하지만, 우리가 보는 수요와 고객의 필요를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Philip Shen (Roth Capital Partners)

질문 1 — 재생에너지 전망과 세액공제(tax equity) 일시중단: 재생에너지 가시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고 하셨는데, 대형 은행 4곳의 세액공제 일시중단이 화두가 됐습니다. 2026년은 Section 48 연도라 영향이 없지만, 2027년은 더 많은 프로젝트가 48E에 의존할 수 있습니다. 그 강한 전망과 이 세액공제 일시중단을 어떻게 조화시키는지, 포트폴리오를 점검해 노출이 미미한지 확인하셨는지 더 설명해 주세요.

Jose Mas: 그것이 장기적으로 우리 사업의 큰 변화입니다. 우리는 핵심 고객과 잘 정렬하고, 그들의 사업과 리스크를 이해하는 데 훌륭히 해왔습니다. 그것을 정말 잘 관리해 왔습니다. 2027년 우리 수주 장부에 대해 매우 편안합니다. 시장 전반에 대해 덧붙이자면 —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이 핵심 인프라와 관련해 국가로서 믿을 수 없는 성장 기회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전력은 그 톱니바퀴의 축입니다. 모두가 압니다. 모두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행정부도 압니다. 대통령도 압니다. 잡음이 많이 나오겠지만, 결국 이런 문제는 해결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훨씬 더 큰 함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는 높은 확신이 있습니다. 그 일반적 코멘트와 별개로, 우리 포트폴리오에 대해서는 만족합니다. 워싱턴에서 일어나는 일과 그들이 특정 사안에 반응하는 방식을 볼 때, 재생에너지는 근중기 스토리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약속드립니다. 그들도 그것을 이해하며, 이 나라의 의미 있는 투자가 지연되지 않도록 필요한 일을 할 것입니다.

질문 2 — LNTP에서 NTP까지의 기간: 솔라·재생에너지에서 LNTP에서 NTP(착수지시)까지의 통상 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6~7개월인가요, 9개월인가요?

Jose Mas: 고객에 따라 다릅니다. 일부 고객과는 얼라이언스 협약이 있고, 다른 경우엔 특정 프로젝트를 합니다. 둘은 크게 다릅니다. 우리는 프로젝트의 금융 종결(financial close)까지는 착수지시(NTP)로 가지 않는데, 이는 많은 경우 프로젝트 사이클 후반입니다. 일부는 다른 것보다 더 오래 열려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지표인데, 향후 신규 작업으로 무엇을 수주할지에 대한 가시성을 주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은, 전부는 아니더라도, 1년 미만이라고 봅니다.

Adam Thalhimer (D.A. Davidson)

질문 1 — 데이터센터 연결의 노동 비중과 시점: 데이터센터 연결이 수백억 달러라고 하셨는데, 그것은 노동 부분, 즉 MasTec의 기회인가요? 그리고 그것이 시작됐나요, 아니면 더 2027년 일인가요?

Jose Mas: 시작됐다고 봅니다. 2024년에 그 작업을 추진해 특정 프로젝트를 수주한 고객과 관련한 첫 수주를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긴 사이클입니다. 전국적으로 엄청난 양의 작업이 일어날 것입니다. 데이터센터 건설은 이제 막 시작되는 사이클입니다. 좋게 봅니다. 그것은 MasTec의 TAM(총 시장 규모) 숫자입니다. 거대한 기회입니다.

질문 2 — 파이프라인 북앤번(book-and-burn) 프로젝트: 2026년 하반기에 들어올 수 있지만 손에 쥘 때까지 가이던스에 넣지 않은 북앤번 프로젝트를 보고 계신가요?

Jose Mas: 우리 사업의 일부는 북앤번입니다. 그것을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가이던스에 일부 북앤번이 반영돼 있습니다. 백로그 수준 자체가 연간을 온전히 뒷받침하지는 않으므로 어차피 일부 북앤번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사업의 정상적인 부분입니다. 더 넓은 질문 — 우리가 말하는 것보다 더 개선할 북앤번 기회가 있느냐 — 에 대한 짧은 답은 ‘예’입니다.

애널리스트 (Wolfe Research)

질문 1 — Bridger Pipeline 승인의 영향: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Bridger Pipeline을 승인했는데, 그 특정 프로젝트를 넘어 이 승인이 프로젝트 활동을 개선한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이미 펀넬에 있는 프로젝트의 디리스킹(de-risking)에 그치나요?

Jose Mas: 이 대통령은 인프라, 특히 파이프라인 건설에 대한 강한 의지를 매우 분명히 밝혀 왔습니다. 그가 영향력을 행사할 잠재력이 있는 프로젝트가 그에게 가져와지면 그는 그렇게 할 것이고, 그것은 업계에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질문 2 — 파이프라인 마진을 이끈 요인: 마진을 이끈 파이프라인 작업 유형에 대해 — 가격인지, 실행인지, 프로젝트 믹스인지 — 색깔을 주실 수 있나요? 피크 매출로 돌아가면서 그것이 어떻게 변하나요?

Jose Mas: Q1 실행에 비정상적인 것은 없었다고 봅니다. 우리는 그만큼 잘한 분기를 여러 번 가졌습니다. 좋은 가동률에, 일이 많았고, 높은 수준으로 수행할 수 있었던 순간입니다. 연중 나머지를 그렇게 가이던스하지는 않지만, 그것을 계속 이어갈 수 있길 바랍니다. 가동률(utilization)이 핵심 동인입니다. 좋은 분기였고, 계속되길 바랍니다.

마무리 발언

Jose Mas (CEO): 감사합니다. 오늘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상기시켜 드리면, 5월 12일 뉴욕에서 투자자의 날을 개최합니다. 참석해 주시길 바라며, 몇 달 뒤 2분기 콜에서 다시 소식을 전하길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출처·면책 주석

  • 원문 대본 출처: The Motley Fool (fool.com), “MasTec (MTZ) Q1 2026 Earnings Transcript” (2026-05-01).
  • 수치 정본: MasTec 26Q1 실적 보도자료(8-K Exhibit 99.1) 기준. 본 번역의 모든 수치(매출·마진·EPS·세그먼트·백로그·가이던스)는 보도자료를 정본으로 교차검증해 교정했다. 대본 내 음성 인식 누락(예: Communications 매출 “$[inaudible]” → $802.1M)은 〔 〕로 표시하거나 정본으로 보완했다.
  • 대본은 음성 인식·LLM 생성 과정에서 오인식·반올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대본 내 일부 EBITDA 마진 개선폭(예: CE&I “50bp”, Power Delivery “120bp”)과 보도자료 세그먼트 수치 사이에 차이가 있으며, 본 리포트는 보도자료 표를 기준으로 삼았다. 정확한 수치는 SEC 제출 서류(10-Q, 8-K) 및 회사 IR 자료, 원음성을 직접 확인할 것을 권고한다.
  • 본 문서는 정보 제공·번역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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