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모델 — Tiendas 3B는 멕시코 hard discount 식료품 체인의 선구자 겸 1위 사업자로, 매출 100%가 3,469개 소형 (~250m²) 점포에서 나오는 단일 사업 구조. SKU는 약 800개로 극도로 제한 (월마트 30,000+ 대비), private label 비중 58.2%로 자체 브랜드를 통한 마진 확보가 핵심. “3B” = “Bueno, Bonito y Barato” (좋고, 예쁘고, 싸다)의 약자. 자체 공장 없이 멕시코 현지 + 글로벌 공급사 OEM 100%로 매입, 20개 자체 distribution center를 통한 cluster 단위 공급망 운영 (asset-light + 음의 운전자본 모델). 고객은 월소득 $300~$1,000 수준의 멕시코 저-중소득 가구로, 상권 반경 800m 내 인구 1만 이상 도시·교외 지역에 점포 입점. 최종 용도는 매일 소비되는 기본 식품·생필품 (식음료 + 청소 용품 + 위생용품 + 주류·일부 가전).
경쟁사는 Walmart 자회사 Bodega Aurrera Express (~1,300개), FEMSA의 Bara (~1,200개), BIM, Soriana Mercado 등이 있으나 Tiendas 3B의 점포 수가 2배 이상 앞선 명실상부한 카테고리 리더. 회사는 멕시코 내 최소 14,000개~20,000개 추가 점포 가능성 (현재의 4-6배)을 TAM으로 제시 (튀르키예/독일/폴란드 등 hard discount 성숙 시장의 인구당 점포 비율 156개/100만 명 적용 시).
요약
1Q26 핵심 결과: 매출 Ps. 22,860M (+33.4% YoY), Same Store Sales (SSS) +16.0% (vs 1Q25 +13.5%), 순 신규 점포 123개 (1Q25 117개 대비 +5.1%), LTM 580개 (+20% 점포망 확장). Adjusted EBITDA (ex-SBC) Ps. 1,276M (+38.9%, 마진 5.6%, +22bps). Reported EBITDA는 SBP (share-based payment, Liquidity Event Plan) Ps. 722M의 영향으로 Ps. 554M에 그침 (1Q25 Ps. 705M 대비 -21.4%). 영업현금흐름 Ps. 1,961M (+64.1%) — 점포 자력 확장 충분한 cash 생성.
시장 포지션: 멕시코 hard discount 카테고리 1위, 매출 CAGR 4년 평균 +35%. 직접 경쟁사 (Walmart Bodega Aurrera Express ~1,300개, FEMSA Bara ~1,200개) 대비 점포 수 2배 이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LatAm 소매기업 후보” — Hatoum CEO 발언.
2026 가이던스 (4Q25 발표): SSS 13~16%, 신규 점포 590~630개 (LTM 580 대비 가속), 매출 성장 29~32%. 1Q26 SSS 16.0%은 가이던스 상단 일치 / 매출 +33.4%는 가이던스 상단을 약간 초과.
주가/투자 측면: 5/7 기준 $37.21, 시총 ~$4.4B. YTD 상승률 ~+9% (52주 range $23.81~$40.09). Scotiabank가 5/5 OW 유지 + 목표주가 $37→$48 상향 (+30%, 1Q26 발표 직전), JP Morgan $46 OW. 컨센서스 평균 $40~41 대비 8.8% 상승 여력. 단, 1Q26 EPS는 -Ps. 4.76 (컨센 -$0.25 미스 — 그러나 SBP 비현금 비용 영향이 절대적). FY26 컨센서스 EPS -$0.55, 흑자 전환은 분석가 다수가 2027년 이후로 전망.
다음 분기 watching points: ① 8월 6일 IPO lockup 만료 후 주식 매도 압력 (수급 이슈), ② private label 58%→60%+ 상승 추이, ③ “Irrepetibles” (2주 단위 한정판 상품) 매출 비중 확대, ④ FRESH (과일·채소) 시범 매장 결과, ⑤ 일회성 receivable write-off (4Q25 Ps. 230M)에 대한 법적 절차 진행.
2. 회사 개요 + 산업 환경 (컨콜 기반)
2.1 회사 사업 모델
BBB Foods Inc. (“Tiendas 3B”)는 2005년 K. Anthony Hatoum 회장 겸 CEO에 의해 설립된 멕시코 최초의 hard discount 식료품 체인. 21년 동안 단일 포맷 (소형 ~250m² 점포 + 약 800 SKU)을 일관되게 유지하며 외형을 키워온 모범적 사례. 2024년 2월 NYSE 상장 (티커 TBBB) — 6년 만의 첫 멕시코 기업 미국 상장. 멕시코 페소 (Ps.) 표시 + IFRS 기준 보고하는 Foreign Private Issuer로, 분기 보고는 6-K (10-Q 아님), 연간 보고는 20-F.
사업 구조는 단일 segment (멕시코 grocery retail)로 매우 단순함. 매출 분해는 (a) 매장 매출 ~99.9% + (b) 재활용품 매출 0.1% (~Ps. 32M, 본질은 폐기물 처리 부수입). 점포는 모두 임차 (1개만 자가) — IFRS 16에 따라 lease 비용은 자본화되어 Operating expense가 아닌 D&A + interest로 계상. 핵심 운영 metric은 SSS 성장률, 평균 ticket size (Ps. 94.9, 2025), 거래량, private label 비중 (58.2%, 2025).
물류는 자체 운영하는 20개 distribution center (DC)가 핵심 — 새 지역 진출 시 DC를 먼저 세우고 그 주변에 점포를 cluster 형태로 빠르게 늘리는 방식. 2025년에만 4개 DC (3분기 2개 + 4분기 2개) 신규 가동. 자체 공장은 없으며 모든 상품은 멕시코·글로벌 OEM 매입 (private label도 동일). 단, 직접 공급망 통제력은 강력 — 회사 발언에 따르면 매년 점포가 30%+ 늘면 supplier도 30%+ 더 사야하는 구조로 12년 이상 매끄럽게 동행해 온 supplier들과 수직 통합에 가까운 관계 운영.
2.2 회사가 본 산업 환경 (컨콜 발언 기반)
1Q26 컨콜에서 Hatoum CEO가 직접 언급한 산업 환경: “Despite a soft consumer environment in Mexico, we achieved same-store sales growth of 16.0%.” — 즉 멕시코 거시 소비 둔화에도 자사 SSS는 가속. ANTAD (멕시코 소매업 협회) self-service 평균 SSS 대비 격차가 14%p+로 유지된다고 강조. 이는 hard discount 포맷의 경기 역풍 시 오히려 시장 점유율 확대가 가능한 비즈니스 특성을 보여준다는 회사 입장.
경쟁 동향에 대한 1Q26 발언 (분석가 Hector Maya, Scotiabank의 질문에 대한 답변): “This is a very competitive market and always has been. Specifically, if we have seen anything different this quarter, the answer is no.” 즉 경쟁사 (Bodega Aurrera Express, Bara 등)의 행동 변화로 자사 매출에 영향이 없었다는 입장. 단, 4Q25 컨콜에서는 FEMSA의 Bara discount format 강화 움직임에 대해 “competition has been intense for years, no different now”로 일관되게 답변.
2.3 산업 핵심 이슈 (회사 컨콜 발언만)
1) 설탕세 (Sugar Tax) 도입 — 1Q26 컨콜에서 직접 언급된 가장 큰 거시 이슈. 2026년 1월부터 멕시코 정부의 sweetened beverages·sweets에 대한 신규 세금 시행. Hatoum: “We have seen a decrease in sweets and beverages driven by a new tax on sweeteners that took effect in January, but it was more than compensated for by the non-sweetened beverage subcategory. Net-net, an increase across the board in all categories.”
2) 최저임금 인상 + 주당 근무시간 축소 입법 — 1Q26 Goldman Sachs 분석가 Lamy의 질문에 Pizzuto가 답변: 멕시코의 지속적 최저임금 인상 + 주당 근무시간 축소 (현재 48시간 → 40시간 단계적 추진) 입법화 진행 중. 회사는 “hours worked”를 핵심 metric으로 관리하며 점포 단위 작업 시간 줄이기 initiative로 임금 인상 영향을 흡수, 1Q26에는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이 오히려 하락했다고 보고.
3) private label 침투율 60%+ 진입에 대한 시장 우려 — 1Q26 컨콜에서 Scotiabank Maya의 질문 (“private label이 60%, 70%, 80%로 가면 사업이 구조적으로 변하는가?”). Hatoum 답변: “No, not really. Look at BIM, which has been in this market longer than we have; it is like a time machine that gives you a good answer as to what things might look like a few years down the road. For us, there is no structural change if you go from 50% to 60% to 70%.” — 즉 BIM (멕시코 hard discount의 대선배)을 보면 80%까지 가도 동일 model이 작동한다는 입장.
4) Bodega Aurrera Express (Walmart) 가격 조정 — 1Q26 Maya의 질문: “주요 경쟁사가 3월 들어 일부 조정으로 더 좋은 결과 보고 — 영향 있나?”. Hatoum: 영향 없음으로 답변.
2.4 회사가 본 기술 동향 (컨콜 발언 기반)
1) ERP 시스템 3년 deployment 계획 (현재 50% 진행) — 1Q26 BofA Bob Ford의 질문에 Hatoum: “The deployment of the ERP is well underway, and I am very happy with the progress we are seeing. As mentioned in previous calls, it is a three-year project, and we are about halfway through now.” Module 단위로 점진적 배포, 한 region에 먼저 배포해 검증 후 전사 확대.
2) AI 도입 가속 — 1Q26 Guli Arshad의 질문에 Hatoum: “There is a strong compon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starting to take root in the company, similar to many companies. You can already see effects in improved efficiency and time savings across the board. The speed of improvement has been staggering, so expect this to become part of normal life at BBB Foods Inc. Sometimes I joke internally that we are an IT company selling groceries.” — 회사 내부에서 IT/AI 인재 확충 강조.
3) POS 시스템 + hardware 단계적 deployment — Bob Ford의 follow-up에 Hatoum: ERP 같은 방식으로 단일 region pilot → 검증 → 전사 확대 (low-risk approach).
4) “Irrepetibles” 시범 카테고리 + FRESH (과일·채소) 시범 매장 — 1Q26 컨콜 핵심 동향. 매장 내에 약 60개의 신규 카테고리를 항상 동시에 시범 운영 중. Irrepetibles는 2주마다 회전하는 한정판 상품 (자전거, 백색가전, 의류 등 — 보물찾기 효과). FRESH 시범 매장에서 ticket size 상승 확인 (구체 수치 비공개).
3. 12분기 매출 / GM 추이
매출은 직선적 우상향 — 1Q23 Ps. 9,690M → 1Q26 Ps. 22,860M (3년간 약 2.36배). 매분기 YoY 성장률은 +27.5% ~ +38.3% 사이로 상시 30%+ 유지. SSS도 두 자릿수 (10.7% ~ 18.3%) 일관 유지하며 1H25부터 17%대 진입. Gross margin은 15.5% ~ 16.7% 좁은 범위에서 매우 안정적 — 4개 DC 신규 오픈 (2025) 영향으로 잠시 하락 후 1Q26에 16.2%로 회복 (+19bps YoY).
1) 차트 1: 매출 + GM% 이중축
2) 12분기 핵심 데이터 테이블
| 분기 | 매출 (Ps.M) | YoY% | QoQ% | GM% | EBITDA (Reported) | EBITDA ex-SBP | EBITDA Margin (ex-SBP) | 점포 수 | SSS% |
|---|---|---|---|---|---|---|---|---|---|
| 1Q23 | 9,690 | — | — | 15.5% | 397 | 397 | 4.1% | 1,980 | — |
| 2Q23 | 10,646 | — | +9.9% | 16.1% | 481 | 481 | 4.5% | 2,057 | 17.2% |
| 3Q23 | 11,428 | — | +7.3% | 15.7% | 447 | 447 | 3.9% | 2,135 | — |
| 4Q23 | 12,316 | — | +7.8% | 16.4% | 559 | 559 | 4.5% | 2,288 | 14.9% |
| 1Q24 | 12,684 | +30.9% | +3.0% | 16.3% | 626 | 695 | 4.9% | 2,382 | 14.8% |
| 2Q24 | 13,574 | +27.5% | +7.0% | 16.7% | 689 | 830 | 5.1% | 2,503 | 10.7% |
| 3Q24 | 14,834 | +29.8% | +9.3% | 15.8% | 688 | 830 | 4.6% | 2,634 | 11.6% |
| 4Q24 | 16,347 | +32.7% | +10.2% | 16.5% | 845 | 972 | 5.9% | 2,772 | 11.8% |
| 1Q25 | 17,132 | +35.1% | +4.8% | 16.0% | 705 | 918 | 5.4% | 2,889 | 13.5% |
| 2Q25 | 18,770 | +38.3% | +9.6% | 16.2% | 844 | 1,096 | 5.8% | 3,031 | 17.7% |
| 3Q25 | 20,279 | +36.7% | +8.0% | 16.2% | -404 | 1,170 | 5.8% | 3,162 | 17.9% |
| 4Q25 | 21,972 | +34.4% | +8.3% | 16.3% | 79 | 1,200 | 5.5% | 3,346 | 16.6% |
| 1Q26 | 22,860 | +33.4% | +4.0% | 16.2% | 554 | 1,276 | 5.6% | 3,469 | 16.0% |
FY 합계 검증: FY23 분기합 Ps. 44,080M (회사 발표 Ps. 44,078M, 0.005% 오차) / FY24 분기합 Ps. 57,439M = 회사 발표값 정확 일치 / FY25 분기합 Ps. 78,153M = 회사 발표값 정확 일치.
주요 메시지:
- 매출 성장률은 12분기 연속 +27% 이상, 9분기 연속 +30% 이상 — 멕시코 retail 업계에서 매우 이례적
- 점포 수는 1,980개 → 3,469개 (12분기간 75% 증가, 누적 1,489개 신규 오픈)
- 2025년 4분기 동안 신규 점포 184개 폭발적 (역대 최대 분기) — FY25 가이던스 (500-550) 초과 달성 574개
- 1Q26 SSS 16.0%은 1Q25 (13.5%) 대비 가속 — 신규 점포 효과 외 기존 점포 동력 강화
4. Segment 분석
회사는 단일 segment (멕시코 grocery retail) 사업 구조로 segment별 분해는 보고하지 않음. 단, 다음 차원의 분해를 회사가 자체 disclosure함:
1) 매출 분해 — 상품 vs 재활용
| 분기 | Revenue from Sales of Merchandise | Sales of Recyclables | Total Revenue | Recyclables 비중 |
|---|---|---|---|---|
| 1Q26 | 22,828 | 32 | 22,860 | 0.14% |
| FY25 | 78,044 | 109 | 78,153 | 0.14% |
| FY24 | 57,333 | 106 | 57,439 | 0.18% |
재활용 매출은 점포에서 발생하는 박스/PET 등 폐기물 처리 수익으로 본질적인 사업이 아님. 사실상 매출 100%가 점포 매출.
2) Private Label 침투율 (회사 핵심 metric)
회사가 가장 강조하는 segment-like metric. 1년에 한 번만 update.
- 2022: 47% (추정, F-1 prospectus)
- 2023: ~50% (추정)
- 2024: 53.6%
- 2025: 58.2% (+460bps YoY) — Hatoum: “the upward trend continues”
- 장기 비전: BIM (멕시코 hard discount 대선배)이 80% 수준이라 60→70→80%까지 동일 model 작동 가능 (1Q26 컨콜)
3) 점포 vintage별 매출 곡선 (Spaghetti Chart)
회사가 4Q25 Earnings Presentation에서 강조한 핵심 차트. 2005~2024년 vintage별 점포의 inflation-adjusted 매출 trajectory를 보여주는 그래프. 두 가지 메시지:
- 신규 vintage가 더 높은 시작 매출 + 더 가파른 sales curve — 신규 점포가 과거보다 더 빨리 성숙
- 구 vintage 점포도 지속 매출 성장 — cannibalization 없음, 즉 새 점포가 옛 점포 매출을 빼앗지 않음
1Q26 컨콜에서 Hatoum: “5년 이상 운영 점포의 거래량 +2.5%, ticket size +11% (대부분 mix + 일부 inflation)” — 즉 maturity 단계에 들어선 점포도 지속 성장.
5. 이익 분석
1) Reported EBITDA vs Adjusted EBITDA (ex-SBP) 격차
가장 중요한 회계 issue. 2025년 6월 IPO 시 약속했던 Liquidity Event Plan (LEP)이 grant 되면서 share-based payment (SBP) 비현금 비용이 폭증. 4Q25에는 일회성 receivable write-off (Ps. 230M, 결제 단말기 공급사와 관계 종료)까지 더해져 reported EBITDA가 Ps. 79M으로 거의 0에 근접.
2) 분기별 Share-Based Payment (비현금) 추이
| 분기 | SBP (Ps.M) | 매출 대비 % | Reported EBITDA | Adj. EBITDA ex-SBP |
|---|---|---|---|---|
| 1Q24 | 69 (IPO 비용) | 0.5% | 626 | 695 |
| 2Q24 | 141 | 1.0% | 689 | 830 |
| 3Q24 | 142 | 1.0% | 688 | 830 |
| 4Q24 | 127 | 0.8% | 845 | 972 |
| 1Q25 | 213 | 1.2% | 705 | 918 |
| 2Q25 | 252 | 1.3% | 844 | 1,096 |
| 3Q25 | 1,574 | 7.8% | -404 | 1,170 |
| 4Q25 | 891 (LEP 본격) | 4.1% | 79 | 1,200 |
| 1Q26 | 722 | 3.2% | 554 | 1,276 |
회사 입장: SBP는 비현금이며 fully diluted share count에 이미 반영되어 있어 “real” 마진은 ex-SBP가 정확. 단, 투자자 입장에서는 dilution 효과로 실질적인 cost가 맞음 (3Q25 1,574 = 매출 7.8% 폭증은 일시적 surge로 LEP 인식 시작점).
3) 순손익 + EPS 추이
SBP + financial cost (lease liability interest) 폭증으로 GAAP 기준 순손실 확대. 1Q26 순손실 Ps. 558M (1Q25 Ps. 87M의 6배), Basic EPS -Ps. 4.76. 분석가 컨센서스 EPS -$0.25 대비 큰 폭의 미스로 보이나, SBP 비현금 영향이 절대적.
- 1Q26 net loss Ps. 558M = 운영손실 Ps. 18M + 금융비용 net Ps. 405M + 법인세 Ps. 135M
- 운영손실은 사실 거의 0에 가까움 (Ps. 18M, 매출 대비 0.1%) — SBP만 빼면 흑자
- 금융비용 Ps. 457M (+43.6% YoY) = lease liability interest (점포·DC IFRS 16 자본화)가 대부분
6. 핵심 변동 요인
1Q26 매출 +33.4% YoY 분해:
- SSS 16.0%: 그 중 2/3는 volume (거래 수 + ticket당 SKU 수), 1/3은 average price per SKU (Pizzuto CFO 1Q26 직접 인용). Average price 상승은 mix 영향이 대부분, 자체 inflation 매우 낮음.
- Network expansion +17.4%: LTM 580 net new stores = +20% 점포망 (3,469 / 2,889 – 1 = +20.1%).
- 이 둘이 합쳐서 33.4% (SSS + 신규 점포의 부분 기여 / cannibalization 없음 가정).
1Q26 Reported EBITDA -21.4% YoY 분해:
- 매출 +33.4% × GM (16.2% vs 16.0% +19bps) → Gross profit +35.0% (양호)
- Sales expense +34.1% (사실상 매출과 동조, +5bps만 부담 — utilities/permitting/D&A)
- Admin expense +95.5% (Ps. 706M → Ps. 1,379M) — 핵심 부담. 그 중 SBP가 Ps. 213→722M (+509M, 차이의 76%). SBP를 제외한 admin은 +33.6% (사실상 매출과 동조).
- 결론: SBP 폭증이 reported EBITDA -21.4%의 사실상 100% 원인. Underlying (ex-SBP) 5.6% 마진 + 22bps는 오히려 개선.
일회성 항목:
- 1Q24: IPO 관련 비용 Ps. 70M (admin expense에 포함). Ex-IPO 시 EBITDA Ps. 695M.
- 4Q25: 결제 단말기 공급사 termination에 따른 receivable write-off Ps. 230M (other income net에 -200M으로 반영). 회사는 법적 절차 진행 중. 1Q26 컨콜에서 Pizzuto: “we continue to pursue legal proceedings against the provider”.
- 1Q25: secondary follow-on offering 비용 Ps. 54M (1Q26 컨콜에서 Pizzuto 언급).
- 2Q25: Hurricane Otis 보험금 회수 Ps. 40M (other income net에 +).
7. 4개 분기 컨콜 추적 (산업 동향 포함)
1) 2Q25 컨콜 (2025-08-12)
실적: 매출 Ps. 18,770M (+38.3% YoY, 12분기 중 최고 성장률), SSS +17.7% (1Q25 13.5%에서 대폭 가속), 점포 +142개 → 3,031개 (LTM 528개). Reported EBITDA Ps. 844M (+22.5%, 마진 4.5% -58bps), Adj EBITDA ex-SBP Ps. 1,096M (+32.1%, 마진 5.8% -27bps).
가이던스/forward 메시지: 2H25에 신규 4개 region 진출 + 4개 DC 추가 가동 예정 (logistics cost 일시 상승). FY25 점포 가이던스 500-550개 유지. Hatoum: “We see a clear path to operating at least 14,000 stores in Mexico” — 처음으로 14,000 store 비전 공식화.
산업/신상품 동향: Hurricane Otis 보험금 Ps. 40M 회수 (other income). 신규 region 진출 시 brand recognition이 미리 확보된 상태로 진입 — gradual stretching 전략 효과.
2) 3Q25 컨콜 (2025-11-20)
실적: 매출 Ps. 20,279M (+36.7% YoY), SSS +17.9% (사상 최고), 점포 +131개 → 3,162개. Reported EBITDA -Ps. 404M (LEP 첫 본격 인식, SBP Ps. 1,574M = 매출의 7.8% 단발성 surge). Adj EBITDA ex-SBP Ps. 1,170M (+43.6%, 마진 5.8% +28bps).
forward 메시지: Hatoum: “Our earliest vintages are already achieving EBITDA margins comparable to listed hard discounters globally” — 즉 5+년 vintage 점포는 글로벌 listed peers (BIM, Action 등)와 동등 수준 EBITDA 마진 도달.
산업/신상품 동향: 2개 region 추가 가동 + 2개 DC 추가 — 18개 region, 18개 DC. logistics cost 일시 부담이 GM에 +36bps로 이미 흡수 (commercial margin이 그것을 상쇄).
3) 4Q25 + FY25 컨콜 (2026-03-12)
실적: 4Q25 매출 Ps. 21,972M (+34.4%), SSS +16.6%, 점포 +184개 (역대 최대) → 3,346개. FY25 매출 Ps. 78,153M (+36.1%), SSS +18.3%, 신규 574개 (가이던스 500-550 초과). FY25 OCF Ps. 4,682M (+24.9%). 4Q25 Reported EBITDA Ps. 79M (SBP Ps. 891M + receivable write-off Ps. 230M 영향), Adj EBITDA ex-SBP & write-off Ps. 1,200M (+23.5%).
2026 가이던스 (이날 첫 발표):
- SSS +13~16%
- 신규 점포 590-630개 (역대 최대 ramp)
- 매출 성장 +29~32%
- Unit economics 갱신: 점포당 평균 CapEx Ps. 5.5M, payback 26개월, 3년차 cash-on-cash return ~55%
- FY26 CapEx 가이던스 Ps. 5.2B (1Q26 컨콜에서 재확인)
forward / 산업 메시지: Hatoum: 4년 매출 CAGR 35%, 4년 EBITDA CAGR 42% — 강력한 operating leverage. 모든 vintage 점포가 inflation-adjusted 기준으로 매출 증가, 신규 vintage가 더 빠르게 ramp.
새로 발생한 이슈: 4Q25에 결제 단말기 공급사와 관계 종료 → receivable Ps. 230M 일괄 상각 + top 3 멕시코 은행 단말기로 마이그레이션 (운영 disruption 없음). 법적 절차 진행 예정.
4) 1Q26 컨콜 (2026-05-07, 1일 전 — 가장 최근)
실적: 매출 Ps. 22,860M (+33.4%), SSS +16.0% (가이던스 13-16% 상단 부합), 점포 +123개 → 3,469개. Reported EBITDA Ps. 554M (SBP Ps. 722M 영향), Adj EBITDA ex-SBP Ps. 1,276M (+38.9%, 마진 5.6% +22bps). OCF Ps. 1,961M (+64.1%).
SSS 분해 (Pizzuto 직접 인용): “two-thirds is coming from volume—which is transactions and number of SKUs per ticket—and one-third from average price per SKU”. 자체 inflation은 매우 낮음, average price 상승은 mix 영향.
forward 메시지:
- 경쟁 환경: 변화 없음 (Hatoum)
- FY26 CapEx Ps. 5.2B 재확인
- SG&A 트렌드: 매출 대비 비중은 장기적으로 하락 추세, FY26는 전년과 비슷 (신규 region + DC 인력 충원 영향)
- Lockup 만료: 2026년 8월 6일 (20-F에 7월 8일로 잘못 기재 → 정정 amendment 예정) — 핵심 수급 이벤트
산업/신상품 동향:
- Sugar tax 영향: sweets / sweetened beverages 거래량 감소, non-sweetened beverages가 상쇄 (전체 카테고리는 net 성장)
- Pet 카테고리 강세 (post-COVID 트렌드 지속), Alcohol 약세 — 회사 매년 15,000명 brand survey로 변화 trend 추적
- Irrepetibles (2주 회전 한정판): “tremendous potential, will continue to take more participation in sales”
- FRESH (과일·채소) 시범: ticket size 상승 확인, 전사 확대 검토 중
- ERP 3년 deployment 50% 진행 중
- AI 도입 가속: “I joke we are an IT company selling groceries”
8. 가장 최근 분기 (1Q26) 심층 분석
8.1 매출 (Revenue): Ps. 22,860M, +33.4% YoY
매출 분해 (Pizzuto CFO 직접 인용 기준):
- SSS 16.0% × 기존 점포 base = 매출 +16% 기여
- LTM 580개 신규 점포 (점포망 +20%) → 신규 점포 매출 + 점포 ramp = 매출 +17~18% 기여
- 합산 +33.4%
가이던스 (29~32%) 상단을 약간 초과 — 1Q는 낮은 base 효과 + 1Q25 SSS 13.5%였던 것 대비 1Q26 SSS 16.0%로 가속.
8.2 Gross Margin: 16.2% (+19bps YoY)
1Q25 16.0% → 1Q26 16.2%. Pizzuto: “a better commercial margin offset increased logistic costs year-over-year associated with the opening of four distribution centers in the second half of 2025”. 2025년 하반기에 4개 DC 신규 가동 → logistics cost 일시 상승했지만, supplier scale + private label mix 개선으로 commercial margin이 그것을 상쇄. 1Q26의 GM 회복은 의미 있음.
8.3 Sales Expenses: Ps. 2,364M, 매출 대비 10.3% (+5bps)
점포 운영 직접 비용 (인건비, 전기, 유지보수, 임차료 D&A 등). 매출 대비 비중은 1Q25와 동일한 10.3%. 5bps 상승은 utilities/permitting/D&A 영향.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하락 (최저임금 인상에도) — 점포 단위 hours worked 절감 initiative로 흡수.
8.4 Administrative Expenses: Ps. 1,379M, 매출 대비 6.0% (+191bps)
핵심 부담 영역. SBP를 제외하면 Ps. 658M (+33.6%, 매출 대비 2.9% — 1Q25와 동일). SBP Ps. 722M (+239% YoY, LEP 분기 vesting + IPO grant 누적 인식)이 차이의 76%. 회사 입장: 이 부분은 비현금 + fully diluted share count에 이미 반영됐으니 “real” admin cost는 ex-SBP 봐야 한다.
8.5 EBITDA & Margin: Reported 2.4% / Adj. ex-SBP 5.6% (+22bps)
Reported EBITDA Ps. 554M (-21.4%, 매출 대비 2.4% -169bps) — SBP만 빼면 정상. Adj EBITDA ex-SBP Ps. 1,276M (+38.9%, 마진 5.6% +22bps) — 회사가 강조하는 “real” 수익성. 매출 +33.4% < EBITDA ex-SBP +38.9%로 operating leverage 확인.
8.6 Cash Flow & Working Capital
OCF Ps. 1,961M (+64.1% YoY) — EBITDA 증가율 (38.9%)을 큰 폭으로 초과. 음의 운전자본 (negative working capital) 동력이 핵심:
- 음의 운전자본 Ps. 9,400M (LTM 매출의 11.3%) — 1Q25 Ps. 6,500M 대비 +45% 확대 (excluding IPO proceeds)
- 회사 모델 핵심: inventory 빨리 팔리고, supplier 결제는 천천히 — 매출 증가 → cash 자체 생성 가속
- CapEx 1Q26 Ps. 683M (FY26 가이던스 Ps. 5.2B의 13%) — 점포 신규 + DC + 트럭/장비
- FCF (OCF – investing) 1Q26 Ps. 1,278M — 점포 자력 확장 충분 + 잉여 cash 발생
8.7 Net Income & EPS
Net loss Ps. 558M (1Q25 Ps. 87M 대비 6배 확대), Basic EPS -Ps. 4.76 (1Q25 -Ps. 0.76).
- 운영손실 Ps. 18M (사실상 0) — SBP 제외 시 흑자
- 금융비용 net Ps. 405M (+48.9%) — 대부분 IFRS 16 lease liability interest (점포·DC 임차의 자본화 영향)
- 법인세 Ps. 135M (1Q25 Ps. 113M에서 +20%) — IFRS 손실에도 deferred tax가 정상 인식 (legal entity 수익 발생 시점 차이)
- 분석가 컨센서스 EPS -$0.25 대비 -$4.76 (Ps.) ≈ -$0.26 (USD) — 사실상 컨센서스 부합 (큰 미스 아님)
8.8 컨콜 핵심 인용
“Despite a soft consumer environment in Mexico, we achieved same-store sales growth of 16.0%.” — K. Anthony Hatoum, CEO (1Q26 컨콜)
“Two-thirds is coming from volume—which is transactions and number of SKUs per ticket—and one-third from average price per SKU. To be clear, the latter is largely driven by a better mix because our internal inflation remains very low.” — Eduardo Pizzuto, CFO (1Q26 컨콜, SSS 분해)
“I joke internally that we are an IT company selling groceries. There is a strong compon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starting to take root in the company.” — Hatoum (1Q26 컨콜, AI 도입)
“For us, there is no structural change if you go from 50% to 60% to 70%. Look at BIM, which has been in this market longer than we have; it is like a time machine that gives you a good answer as to what things might look like a few years down the road.” — Hatoum (1Q26 컨콜, private label scaling)
“To be super clear, the expiration of the lockup is August 6. We will amend the 20-F to be specific on the August 6 date.” — Hatoum + Pizzuto (1Q26 컨콜, lockup 정정)
8.5 장기 비전 및 전략
회사가 컨콜 + IR 자료에서 일관되게 제시하는 long-term vision:
1) TAM (Total Addressable Market) — 멕시코 14,000~20,000 점포 가능
- 현재 3,469개 → 회사 자체 미디엄텀 목표 12,000개 (현재의 3.5배)
- 장기 목표 (analyst expectation 기준) 15,000~20,000개 (현재의 4-6배)
- 근거: 멕시코의 hard discount 인구당 점포 수가 26개/100만 명 (2022년 기준)으로 튀르키예 261, 폴란드 117, 독일 89 대비 매우 낮음. 만약 멕시코가 평균 156개/100만 명까지 갈 경우 약 20,064개 hard discount store 시장
- 회사 점포 입지 기준: 인구 1만 명 이상 도시·교외 지역, 반경 800m 상권. 이 기준으로 멕시코 내 12,000+ 입지 식별 완료
2) 점포 ramp 가속화
- FY24: 484개 신규 (+21%)
- FY25: 574개 신규 (+21% 점포망 – 가이던스 500-550 초과)
- FY26 가이던스: 590-630개 (역대 최대)
- 4Q25 단일 분기 184개 = 약 22시간마다 1개 신규 점포 (회사 발언)
3) Unit Economics 갱신 (4Q25 발표)
- 점포당 CapEx Ps. 5.5M (이전 Ps. ~4.5M에서 상향 — 더 큰 cold storage, 약간 더 큰 매장 size, build-from-scratch 비중 증가)
- Payback period 26개월
- 3년차 cash-on-cash return ~55%
- 이 수치는 신규 fridge/frozen 등 추가 equipment 영향이 매출에 반영되기 전의 보수적 추정. 만약 그 추가 매출이 반영되면 더 좋아질 가능성 (Pizzuto 1Q26 컨콜 강조)
4) Private Label 60%+ 진입
2024 53.6% → 2025 58.2%. 회사는 BIM (멕시코 hard discount의 대선배, 80%+ 추정)을 비교 모델로 제시 — 60-70-80%까지 동일 비즈니스 모델로 작동 가능 (1Q26 컨콜).
5) 2026 IT/AI roadmap
- ERP 3년 deployment의 후반 18개월 (gradual + module-based)
- POS hardware single-region pilot → 전사 확대
- AI: 매년 진화하는 tools를 점진 도입, “기간한 효율 + 시간 절감 효과 이미 가시화”
6) M&A / 신규 segment 확장 — 명시적 plan 없음
회사는 단일 포맷 (~250m² hard discount) 단일 사업으로만 21년간 운영. 컨콜에서 M&A, 신규 포맷, 해외 확장 등에 대한 언급은 없음 — 멕시코 단일 시장에서 unit economics + scale로 성장하는 단순 strategy 일관 견지.
7) 점포 cluster 단위 expansion 철학
새로운 region 진출 시 DC를 먼저 세우고 그 주변에 cluster 단위로 점포를 동시에 배치 — 단일 점포 진출이 아닌 “동심원 확대 (gradual stretching)” 방식. 이로 인해 (a) 새 region 진입 시 brand recognition이 이미 인접 region에서 확보된 상태로 진입, (b) 광고비 거의 0 (word-of-mouth + social media), (c) DC operating leverage 즉시 발생.
9. 분석 포인트 (Bull-Bear Framework)
🔴 Bull Case (강세 시나리오)
- 매출 12분기 연속 +27% 이상, 9분기 +30% 이상 — LatAm 최고 수준 retail 성장
- SSS 13-18% 일관 — ANTAD 평균 대비 +14-15%p 격차로 시장 점유율 가속 흡수
- 4년 EBITDA CAGR +42% — operating leverage 명확
- 음의 운전자본 Ps. 9.4B (LTM 매출 11.3%) — 점포 자력 확장 충분, 외부 자금 의존 0
- TAM 12,000-20,000개 (현재의 3.5-6배) — 향후 7-10년 30%+ 성장 지속 가능
- 2026 가이던스 매출 +29-32% (1Q26 +33.4%로 상단 초과)
- 경쟁 우위: 점포 수 카테고리 1위 (직접 경쟁사 Bodega 1,300, Bara 1,200 대비 2.6배), supplier scale 효과 누적
- Scotiabank $48 (5/5 raise from $37, +30%), JP Morgan $46 OW
🔵 Bear Case (약세 시나리오)
- 2026년 8월 6일 IPO lockup 만료 — 사전 IPO 주주 (PE, founder)의 매도 압력. 시장의 핵심 수급 risk
- SBP (Liquidity Event Plan) 분기 vesting 지속 — Reported EBITDA·EPS는 매분기 부담. 분석가 GAAP EPS 전망 -$0.55 (FY26)
- 4년 매출 역성장 EL 같은 turnaround story가 아닌 아직 GAAP 흑자 미달 — 2027년 이후 흑자 전환 분석가 기대
- 점포당 CapEx Ps. 5.5M으로 상향 (이전 Ps. 4.5M) — payback 26개월은 여전히 매력적이나 자본 부담 누적
- 경쟁 격화 risk: Walmart Bodega Aurrera Express (~1,300개) + FEMSA Bara (~1,200개) + Soriana Mercado의 hard discount 포맷 강화 — 1Q26 컨콜에서 회사는 영향 없다고 답변했으나 시장 우려 지속
- Sugar tax + 최저임금 + 주당 근무시간 단축 입법 → 거시 경제 부담
- Mexican peso 약세 → IPO 잔여 USD cash 환산 손실 (1Q26 FX gain Ps. 16M, 4Q25 FX loss Ps. 73M, FY25 FX loss Ps. 385M)
- D/E 3.39x — IFRS 16 lease liability 자본화 영향이 절대적이나 표면적 leverage 부담
- 현재 주가 $37.21 = forward PER 178x (Yahoo Finance 기준) — GAAP 흑자 전환 전까지는 valuation 부담
종합 판단: TBBB는 “소프트 GDP 환경에도 시장 점유율 가속 흡수하는 hard discount 카테고리 리더”라는 명확한 thesis가 컨콜과 데이터로 12분기 연속 입증되고 있는 stock. Bull-Bear는 사실상 “비현금 SBP 회계 이슈”와 “lockup 수급 이벤트”의 두 가지로 압축됨. 두 가지 모두 일시적이며 실질 사업 momentum과 무관 — 따라서 short-term volatility 대비 long-term thesis가 매우 명확한 case. 다만 valuation은 매우 높음 (forward PER 178x) — 흑자 전환 시점과 SSS deceleration 시점이 핵심.
10. 데이터 출처
- 회사 6-K 분기 Earnings Release (1Q23 ~ 1Q26): SEC EDGAR + Business Wire + investorstiendas3b.com
- 회사 20-F (FY2025) filed 2026-04-02
- 1Q26 컨콜 transcript: Motley Fool (2026-05-07)
- 4Q25 컨콜 transcript: Investing.com (2026-03-12)
- 3Q25, 2Q25, 1Q25 컨콜: 회사 IR + Investing.com / Stocktitan / Marketscreener
- 주가, 시총, 컨센서스: Yahoo Finance, Investing.com, Stockanalysis, MarketBeat (2026-05-07 기준)
- Scotiabank, JP Morgan analyst rating: Meyka, Yahoo Finance (2026-05-05, 2026-04-20)
- 경쟁사 데이터: Mexico Business News, GreenDotStocks, Opportimes (FEMSA Bara, Walmart Bodega, BIM 비교)
- TAM 분석: 회사 IR 자료 + Euromonitor (Mexico hard discount 인구당 점포 수)
11. Disclaimer
본 보고서는 공개 자료를 기반으로 한 정보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본 자료의 정확성에 대한 보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발표한 데이터와의 cross-validation을 거쳤으나 (FY 합계 0.005% 오차) 일부 분기는 prior-year comparable에서 역산한 추정치입니다. 작성자는 TBBB에 대한 어떠한 자문 관계나 financial interest도 보유하지 않으며, 본 글은 한국 투자자를 위한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멕시코 페소(Ps.)는 1Q26말 기준 USD 환율 18.07 적용 시 USD로 환산 가능 (예: Ps. 22,860M ≈ USD 1.265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