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은 변동성 장세의 원칙
지금은 10/17 아침에 글을 쓰고 있다. 어젯밤 미장의 폭락을 확인한 후 쓰는 글이다. 나는 금요일 국내 증시를 지켜보며 포트에서의 주식 비중을 여전히 20% 정도로 맞추고 있었다. 그 이유는 높은 변동성 장세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시장이, 미국 시장이 어젯밤 내릴 것이라 예상한 것은 아니었다. 그냥 높은 변동성을 피하려 했을 뿐이고, 추세가 보이지 않았을 뿐이다. 그렇게 이번 급락장을 피하고 또 다음주 월요일 예상되는 블랙 먼데이를 피할 수 있게 됐다. 50% 운이고 50%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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