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가 없는 시장
지금은 추세가 없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변동성 뿐이다. 올랐던 주식은 내리고, 내렸던 주식은 오른다. 그 가운데 파동을 그리며 상승하는 종목도 있지만, 파동을 그리며 하락하는 종목도 있다. 추세추종 트레이더가 변동성에 갈려나가기 딱 좋은 시장이다. 사면 내리고, 손절하면 오른다.
이런 시장에서 가장 좋은 선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정말 좋은 기회가 왔을 때 소액만 진입하며 기회를 찾는 것이다. 미장도 국장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양쪽 시장 모두 쉽지 않은 시장이다. 추세가 없기 때문이다.
매도 내역
| 종목코드 | 종목명 | 수익률 | 홀딩기간 | 현재보유 |
|---|---|---|---|---|
| 031980 | 피에스케이홀딩스 | +7.79% | 0일 | 아니오 |
| 001820 | 삼화콘덴서 | +2.76% | 0일 | 아니오 |
| 000670 | 영풍 | +2.58% | 0일 | 아니오 |
| 356680 | 엑스게이트 | -0.60% | 0일 | 아니오 |
| 053800 | 안랩 | -0.61% | 0일 | 아니오 |
| 000990 | DB하이텍 | -2.14% | 0일 | 아니오 |
어제부터 모든 자산을 청산하고 현금만 보유 중이다. 오늘 밤 사이 나스닥 지수가 장초반에 비해 하락분을 일부 만회하며 반도체 다수의 종목이 양봉으로 장을 마쳤다. 따라서 일부 섹터에 돈이 들어올 수 있다고 판단하고 지켜보고, 전고점 돌파를 노리고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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