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을 이해하다
지난주부터 이어진 7박 8일간의 제주도 여행이었다. 휴가는 즐거웠다. 애기는 점점 잘 커가고 있고, 둘째 놈도 잘 커가고 있다. 이제 남은 건 내 주식만 커지면 된다.
추세추종에 대해 끊임 없이 고민하고 있는데 휴가 중 좋은 경험을 하고야 말았다. 바로 시가베팅이다. 시가베팅이라고 해서 추세추종과 완전히 별개의 트레이딩이 아니다. 결국 모든 트레이딩은 연결되어 있다. 시가베팅과 추세추종도 마찬가지다.
주요 종목을 장 초반에 매수하고 운이 좋게도 이 종목이 결국 매물대를 어느 정도 돌파하는 단계에 있게 되면, 꽤 안정적인 수익 쿠션을 바탕으로 추세추종 전략을 펼쳐 나갈 수 있다.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매수하기 때문이다. 핵심은 내가 지켜보고 있는 종목에 과연 꾸준하게 매수세가 들어와 매물대를 돌파해줄 것이냐 하는 질문이다.
이어지는 내용은 구독자 전용입니다.
구글 계정으로 무료 가입하시면 바로 이어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개인이 공부하고 기록하기 위한 사적인 공간입니다. 저는 투자 전문가가 아니며, 금융투자업자나 투자자문업자로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곳의 모든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를 자문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의견과 기록일 뿐이며, 작성 시점의 생각이 이후 바뀔 수 있고 이를 따로 수정하거나 알리지 않습니다.
글에 포함된 사실관계, 수치, 해석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는 글에서 언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거나 거래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블로그의 내용을 근거로 한 투자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저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 블로그의 어떤 글도 법적 자료나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으며, 저는 그러한 목적의 인용이나 제출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글의 저작권은 작성자인 저에게 있습니다. 링크를 통한 공유는 환영하지만, 내용을 그대로 또는 변형하여 다른 곳에 게시하는 것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