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일시: 2026년 7월 22일(수) 오전 7:30 (미국 동부시간)
참석자: Scott Strazik (CEO), Ken Parks (CFO), Michael Lapides (IR 부사장)
질문 애널리스트(순서대로): Nicole DeBlase (Deutsche Bank), Andrew Obin (Bank of America), Nigel Coe (Wolfe Research), Andrew Kaplowitz (Citi), Ameet Thakkar (BMO Capital Markets), David Arcaro (Morgan Stanley), Joe Ritchie (Goldman Sachs), Julien Dumoulin-Smith (Jefferies), Chris Dendrinos (RBC Capital Markets), Sunaina Ocalan (Bernstein)
원문 출처: Benzinga 전문 대본 (자동 전사) / 수치 정본: SEC 8-K Exhibit 99.1 보도자료
분기: 2026 회계연도 2분기 (2026년 6월 30일 종료, 달력연도와 동일)
핵심 요약 (먼저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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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전력 슈퍼사이클 수요가 가속되며 수주가 조직 기준 +88% 폭증($242억), 수주잔고 $1,760억 도달. 매출·잉여현금흐름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FCF는 $65~75억 → $115~125억으로 대폭 상향)했고, 가스터빈 생산능력을 2030년 연 30GW까지 늘리는 계획을 새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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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핵심 (2Q26, 보도자료 정본):
- 매출 $111.0억 (YoY +22% GAAP, +12% 조직(organic))
- 순이익 $6.49억 (순이익률 5.8%, +40bp) / 희석 EPS $2.47 (+33%)
- 조정 EBITDA $12.5억 (마진 11.3%, 보고 기준 +280bp, 조직 기준 +340bp — 조정 EBITDA 마진은 비GAAP 지표)
- 영업활동현금흐름 $54.9억 / 잉여현금흐름(FCF) $51.1억 (전년동기 $1.9억 → +$49.1억, 2025년 연간 전체보다 많음)
- 수주 $242억 (+88% 조직) / 총 수주잔고 $1,760억 (전분기 대비 +$1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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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131억 / 연초 이후 주주환원 $3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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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별 실적 (2Q26):
- Power: 수주 $167.3억 (+134% 조직), 매출 $54.8억 (+14%), EBITDA $10.3억, 마진 18.8% (+240bp GAAP / +320bp 조직). 가스터빈 29기 출하(+38%), 신규 가스 계약 20GW 체결. 계약 총량 100→116GW.
- Electrification: 수주 $63.5억 (+66% 조직), 매출 $36.4억 (+68% GAAP / +29% 조직, Prolec 포함), EBITDA $6.7억, 마진 18.4% (+390bp GAAP / +700bp 조직). 장비 수주잔고 $406억(+69%). 데이터센터 수주 상반기 누적 $50억 이상(2025년 연간의 2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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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수주 $12.5억 (-40% 조직), 매출 $20.3억 (-10% GAAP / -11% 조직), EBITDA -$2.75억 (마진 -13.6%, -630bp). 온쇼어 장비 부진 지속, 회사 예상 범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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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성장 동력:
1. 가스 생산능력 사다리: 3Q26부터 연환산 20GW 체제(분기 5GW) → 2028년 24GW → 2030년 30GW(신규 발표). 기존 공장 부지 내 린(lean)·증분 설비로 자본효율적으로 달성, 고객 선수금으로 자금 조달.
2. 계약 물량 가시성: 연말까지 최소 125GW 계약 예상, 2030년 물량은 사실상 완판, 2031년 슬롯의 절반 이상이 연내 계약 전망. 계약은 이미 ’31년까지 체결.
3. 가격: 1H26 가스 장비 수주 가격이 4Q25 대비 20% 이상 높음. 하반기에도 10~20% 레인지 상단 전망.
4. HA 서비스 기반: HA 가동 누적 400만 시간 돌파. 현재 가동 130기·계약 325기 → 차세대 10년 서비스 매출의 토대.
5. 데이터센터 스코프 확장: 현 GW당 약 $3억 스코프가 SST(고체전력변압기)·MV UPS 등 신제품으로 2~3배 확장 가능(주로 ’27년 수주부터).
6. Prolec 통합 효과: 미국 변압기 수주 $8억을 글로벌 공장에서 이행. 2Q Prolec 매출 약 $9억 육박. -
가이던스 (2026 연간, 상향·유지 모두 표기):
- 매출 $455~465억 (기존 $445~455억에서 +$10억 상향)
- FCF $115~125억 (기존 $65~75억에서 대폭 상향)
- 조정 EBITDA 마진 12~14% (유지)
- Power: 조직 매출 성장 18~20% (기존 16~18%에서 상향), EBITDA 마진 17~19% (유지)
- Electrification: 매출 $145~150억 (기존 $140~145억에서 상향, Prolec 약 $31억 포함), 마진 18~20% (유지)
- Wind: 조직 매출 -low double digits, EBITDA 손실 약 -$4억 (유지)
- 3Q26: Power 매출 +17~19%, 마진 약 17~18% / Electrification 매출 $38~40억 / Wind 매출 -low double digits, EBITDA 약 손익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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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상반기 FCF가 SRA 선수금 집중으로 하반기보다 크게 높을 것(연간 FCF의 대부분이 이미 상반기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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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체크포인트:
- Wind: 미국 온쇼어 수주 인플렉션 시점 불투명(허가 지연·232조 관세 불확실성). 하반기 관세 결론이 수주 가시성 좌우.
- ’32년 이후 계약 수요의 지속성(경영진도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유보).
- 소형 가스터빈 등 업계 공급 증가분의 규모는 경영진도 정확히 예측 어렵다고 인정.
- 3Q는 가스 서비스 계절적 비수기 — 분기 마진 하락은 계절성.
- 대본 결함 다수(하단 주석 참조) — 정밀 인용 시 원음성 확인 필요.
실적 수치 정리표
| 항목 | 2Q26 | 2Q25 | 비고 |
|---|---|---|---|
| 매출 | $11,104M | $9,111M | +22% GAAP / +12% 조직* |
| 순이익 | $649M | $492M | 마진 5.8% (+40bp) |
| 희석 EPS | $2.47 | $1.86 | +33% |
| 조정 EBITDA* | $1,250M | $770M | 마진 11.3% (+280bp 보고 기준 / +340bp 조직) |
| 영업활동현금흐름 | $5,492M | $367M | |
| 잉여현금흐름(FCF)* | $5,107M | $194M | +$4,913M |
| 수주 | $24.2B | — | +88% 조직 |
| 총 수주잔고(RPO) | $176B | — | 전분기比 +$13.0B (장비 $88B/서비스 $88B) |
| Power 수주 | $16,729M | $7,109M | +135% GAAP / +134% 조직 |
| Power 매출 | $5,477M | $4,785M | +14% (GAAP·조직 동일) |
| Power EBITDA | $1,031M | $785M | 마진 18.8% (+240bp GAAP / +320bp 조직) |
| Electrification 수주 | $6,347M | $3,283M | +93% GAAP / +66% 조직 |
| Electrification 매출 | $3,637M | $2,162M | +68% GAAP / +29% 조직 |
| Electrification EBITDA | $671M | $314M | 마진 18.4% (+390bp GAAP / +700bp 조직) |
| Wind 수주 | $1,249M | $2,063M | -39% GAAP / -40% 조직 |
| Wind 매출 | $2,026M | $2,245M | -10% GAAP / -11% 조직 |
| Wind EBITDA | $(275)M | $(165)M | 마진 -13.6% (-630bp) |
| 현금 잔고 | $13.1B | — | 연초比 +$4.3B |
| 상반기(1H26) 매출 | $20,442M | $17,143M | +19% |
| 상반기 순이익 | $5,398M | $756M | Prolec 재측정 세전이익 $3,992M, Proficy 매각익 $330M 포함 |
| 상반기 FCF* | $9,897M | $1,169M | |
| 자사주 매입(2Q) | 약 250만주 / $2.3B | — | 연초 이후 430만주, 평균 $854. 프로그램 누적 $7B/1,240만주(평균 $560) |
| 분기 배당 | 주당 $0.50 | — |
* 비GAAP 지표. GAAP/조직(organic) 구분은 보도자료 기준. 조직 기준은 Prolec GE 인수, 사업 매각, 환율 효과를 제외한 수치다.
전문 번역
도입부 (IR 안내) — 요약 번역
교환원(Operator)이 콜 녹음 사실을 안내하고 IR 부사장 Michael Lapides에게 진행을 넘겼다. Lapides는 CEO Scott Strazik과 CFO Ken Parks의 참석을 소개하고, 발언에 GAAP·비GAAP 수치가 함께 포함되며 조정표는 당일 공시된 10-Q·보도자료·발표 슬라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별도 명시가 없는 한 준비된 발언에서 언급되는 수주·매출·조정 세그먼트 EBITDA·마진의 전년 대비 수치는 Prolec GE 인수 효과를 제거한 조직(organic) 기준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래예측 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에 관한 통상적 면책 고지를 했다.
준비된 발언 — Scott Strazik (CEO)
Scott Strazik (CEO): 고맙습니다, Michael. 좋은 아침입니다. GE Vernova의 2026년 2분기 실적 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전력(power)과 전기화(electrification)에서 우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가속되는 가운데 우리 팀은 잘 실행해내고 있습니다. 2분기에 장비 수주는 두 배를 훌쩍 넘게 늘었고 서비스 수주는 15% 성장했습니다. 총 수주잔고는 1,760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마진도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분기 대비 130억 달러 늘어난 것이고, ’27년 2,000억 달러 도달 궤도에 올라 있습니다. 장주기(long-cycle) 전력 산업은 수십 년에 걸친 성장 기회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우리는 상당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위치에 서 있습니다.
Scott Strazik (CEO): 세 개 세그먼트별 수요 환경을 짚어보겠습니다. Power에서는 장비와 서비스 모두에서 강한 글로벌 수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Gas Power에서는 이번 분기에 3기가와트를 출하하는 동시에 미국, 브라질, 카타르 같은 나라들에서 20기가와트의 수주 및 슬롯 예약 계약(slot reservation agreement)을 체결해, 계약 총 기가와트를 100에서 116기가와트로 순차 증가시켰습니다. 여기에는 이번 분기 헤비듀티(heavy-duty) 52기와 에어로데리버티브(aeroderivative) 61기의 수주가 포함됩니다. 현재 계약된 기가와트의 절반 이상이 우리의 가장 크고 가장 효율적인 HA 터빈으로, 기저부하(baseload)로 가동되면서 향후 10년간 우리에게 상당한 서비스 성장을 가져다줄 것으로 예상되는 물량입니다. 수주잔고는 44에서 53기가와트로 늘었고, SRA는 56에서 63기가와트로 증가해 계약 총 기가와트를 채웠습니다. 수요는 26개국 약 100개 고객으로 다변화되어 있으며, 약 80%는 전통적 고객, 20%는 데이터센터용입니다. 우리는 이제 연말까지 최소 125기가와트가 계약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상반기가 강했고 이제 ’31년까지 들어가는 계약들이 체결되어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이 SRA 중 상당수가 수주로 전환되면서 수주잔고의 지속 성장을 견인하는 동시에 중요한 변곡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7년에는 수주잔고 기가와트가 SRA보다 커지는 가운데, 계약 총 기가와트도 계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Scott Strazik (CEO): 세계를 전기화하는 데 필요한 핵심 장비를 공급하고 정비하는 가스 부문에서 강한 가격 흐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비 쪽에서는 ’26년 상반기 수주 가격이 4Q25 장비 수주보다 20% 이상 높게 책정됐는데, 이는 더 높은 가격의 SRA가 수주잔고로 전환된 것을 반영합니다. 2분기에는 헤비듀티 가스터빈 대비 에어로데리버티브의 비중이 높았고 SRA가 수주로 전환되며 복합화력(combined cycle) 장비가 추가된 덕분에, 수주에서 더 높은 킬로와트당 달러 가격을 기록했습니다. 대규모 SRA 잔고를 감안하면, 하반기 가스 장비 수주의 킬로와트당 달러는 4Q25 수주 대비 10~20포인트 레인지의 상단에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서비스에서는 물량 증가와 견조한 가격의 수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장기서비스계약(LTSA)뿐 아니라 단건(transactional) 수주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더 높은 가격에 업그레이드와 정비(outage) 범위 확대에 투자하면서, 유닛당 단건 수주가 연간 두 자릿수로 계속 늘어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Scott Strazik (CEO): Electrification에서는 전례 없는 전력 수요 성장, 커지는 계통 안정성 수요, 국가 안보적 이해관계로부터 견고한 수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lectrification의 수주잔고 성장은 전통 고객과 데이터센터 양쪽 모두가 견인해 왔습니다. 2분기 장비 수주잔고가 400억 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Electrification에서 27억 달러의 데이터센터 수주를 확보해 ’26년 상반기 세그먼트 데이터센터 수주 누계가 5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25년 연간 전체의 두 배가 넘는 규모입니다. Prolec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 사업의 통합에서 나타나는 초기 성과와, 특히 북미에서 고객을 더 잘 섬길 수 있게 해주는 역량이 마음에 듭니다. 올해 상반기에 우리는 미국에서 8억 달러의 변압기 수주를 확보했는데, 이는 우리 글로벌 공장들에서 이행될 물량입니다. Prolec을 완전히 소유하지 못했을 때는 할 수 없던 일입니다.
Scott Strazik (CEO): Wind에서는 팀이 절제된 실행을 하며 통제 가능한 요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Onshore에서는 3개 분기 연속으로 전년 대비 상당한 마진 확대를 이루며 더 수익성 있는 서비스 사업을 계속 키우고 있습니다. 신규 Onshore 장비의 미국 시장은 여전히 부진하지만, 풍력 개발에 영향을 주는 232조 관세의 결론을 주시하고 있으며, 이는 하반기에 수주 가시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하나의 GE Vernova로서 솔루션을 통합해 고객에게 추가 가치를 제공하는 방식에서도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Electrification 팀은 Gas Power 에어로데리버티브 팀과 협업해 터빈·전기·제어 인터페이스를 하나로 정렬하면서 매년 최대 5억 달러의 추가 수주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GE Vernova 전반의 통합 솔루션으로 고객 가치를 창출할 기회는 의미 있는 규모지만, 우리가 할 수 있고 앞으로 할 일은 여전히 훨씬 더 많습니다.
Scott Strazik (CEO): 우리는 또한 상당한 마진 확대를 계속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1H26에 마진을 10.5%까지 키웠는데, 이는 1H25 대비 360bp 상승한 것입니다. 장비 매출이 서비스보다 빠르게 성장해 총매출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는 와중에도, Power와 Electrification의 강한 물량과 가격의 수혜를 누리는 동시에 전사적으로 생산성과 운영 개선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GE Vernova는 재무적 강점의 토대 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절제된 자본배분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연초 이후 약 100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했는데 이는 ’25년 실적의 2.5배가 넘는 규모이며, 사업 단순화를 더 진전시키면서 매각으로 15억 달러를 실현했습니다. 7월 초에는 Robotech Automation 인수를 완료했습니다. GE Vernova 전반에 로보틱스와 자동화 배치를 가속할 수 있는 전문 엔지니어 팀입니다. 작은 거래지만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더 많은 것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거래입니다. 현금 잔고는 130억 달러로 늘렸고, R&D와 설비투자(capex)를 합쳐 14억 달러를 투자하면서도, 자사주 매입과 배당으로 올해 약 40억 달러를 주주에게 돌려드렸습니다. 이미 ’25년 연간 전체보다 많은 금액입니다. 우리는 이 전력 투자 슈퍼사이클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도 상당한 기회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상반기 실적의 강세와 연간 궤적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Ken이 더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26년 매출과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를 상향합니다.
Scott Strazik (CEO): 4페이지로 넘어가서, 우리가 보고 있는 장기 성장의 여러 촉매와 이 순간에 부응하기 위해 어떻게 투자하고 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가속되는 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린(lean)하고 자본효율적인 투자를 통해 Power와 Electrification의 생산능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Gas Power에서는 이제 연환산 20기가와트 런레이트에 도달했고 ’28년 24기가와트 궤도에 올라 있는 만큼, ’30년에 연간 30GW를 생산해 이 커지는 수요에 대응할 추가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기존 공장 부지 안에서 린과 증분 설비(machinery)를 활용해 자본효율적으로 달성하는 방식이고, 이미 상당한 공급망 캐파를 확보했으며, 전액 고객 선수금(down payments)으로 자금을 조달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연말까지 최소 125기가와트가 계약되어 ’30년까지 물량이 대부분 완판(sold out)될 것으로 예상하며, ’31년 생산 슬롯 30기가와트의 절반 이상이 올해 말까지 판매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고객들은 커지는 전력 수요에 직면해 있고, 이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신규 가스터빈을 배치하는 데서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를 보고 있습니다.
Scott Strazik (CEO): Electrification에서는 여러 제품 라인에 걸쳐 생산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기중절연개폐장치(air-insulated switchgear)는 Electrification 장비 수주잔고의 약 50억 달러를 차지하며 여러 해 동안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작년에 약 9,000대를 출하했고, 올해는 약 10,500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펜실베이니아 시설을 포함한 기존 공장들에서 ’27년에는 성장이 더 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린을 활용하고, 교대조를 늘리고, 공장에 자동화와 로보틱스를 더 많이 접목하는 방식으로 이를 해왔습니다. 크고 계속 커지는 설치기반(install base)은 장비와 서비스 양쪽에서 건전한 마진의 성장을 계속 만들어낼 수 있는 좋은 위치를 제공합니다. 이번 분기 HA의 가동시간이 400만 시간에 도달했는데, 1년 남짓 만에 100만 시간이 늘어난 것으로, 출시 근 10년 만의 의미 있는 이정표입니다. 이 HA의 성장은 서비스 계약과 수명주기 지원(life cycle support)의 강한 토대를 제공합니다. 오늘 계약된 유닛 기준으로 HA 플릿 규모는 앞으로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또한 에어로데리버티브 서비스에도 투자해, 사내 역량을 확충·산업화하여 2020년대 말까지 정비창(shop visit) 캐파를 대폭 확대할 계획입니다. HA와 에어로 모두 2030년대까지 이어지는 고마진 서비스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Scott Strazik (CEO): Onshore Wind에서는 고객들이 기존 프로젝트를 리파워링(repowering)하면서 기회를 봅니다. 미국 내 우리 설치기반에는 리파워링 잠재력이 있는 약 10기가와트의 유닛이 있는데, 이미 신규 생산세액공제(PTC) 요건을 충족한 프로젝트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하고 있습니다. 원자력에서는 온타리오에서 진행 중인 기존 프로젝트의 진전이 보여주듯, 대규모 산업화를 위한 SMR을 계속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2분기에는 미국에서 SMR에 대한 TechSelect 2건과 초기 작업 계약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Electrification에서는 고체전력변압기(solid-state transformer, SST)에서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주 저는 올해 말 첫 하이퍼스케일러에 인도될 실내용 5메가와트 SST 프로토타입의 완성된 빌드아웃을 직접 봤고, 병행하여 실외용 6메가와트 SST 개발도 시작했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의 전기 효율과 회복탄력성을 개선할 중전압 무정전전원장치(medium-voltage uninterruptible power supply) 블록 같은 솔루션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우리는 운영 방식을 개선해 더 나은 수익을 만들어내는 동시에, 인프라 수요가 가속되는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솔루션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상당한 가치를 창출할 절제된 방식으로 자본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그럼 2분기 실적과 재무 전망의 세부사항을 위해 콜을 Ken에게 넘기겠습니다.
준비된 발언 — Ken Parks (CFO)
Ken Parks (CFO): 고맙습니다, Scott. 슬라이드 5로 넘어가면, 우리는 2026년 2분기에 견고한 수주, 성장하는 수주잔고와 매출, 마진 확대, 그리고 상당한 잉여현금흐름 창출로 강한 실적을 냈습니다. 2분기에 242억 달러의 수주를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88% 증가이며, 장비와 서비스 모두 성장하면서 수주/매출 비율(book-to-bill)이 2배를 약간 넘었습니다. Scott이 말했듯 수주잔고는 1,760억 달러로 확대됐고, 이는 전년 대비로도 전분기 대비로도 상당한 증가입니다. 장비 수주잔고는 880억 달러로 늘었는데, 전분기 대비 약 120억 달러, 전년 대비 77% 증가했으며, Prolec 잔고가 반영된 Power와 Electrification 두 부문이 견인했습니다. 장비 수주잔고 마진은 유리한 가격과 절제된 수주 심사(disciplined underwriting)에 대한 지속적 집중을 반영해 건전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수주잔고는 Power 주도로 약 100억 달러, 즉 전년 대비 12% 늘어난 880억 달러가 됐습니다.
Ken Parks (CFO): 매출은 12% 증가했습니다. 장비 매출은 전년 대비 14% 늘었는데, Electrification의 36% 성장과 Power의 30% 성장이 예상됐던 Wind 매출 감소를 상쇄하고도 남았습니다. 서비스 매출은 Power와 Onshore Wind 주도로 전 세그먼트가 성장하며 전년 대비 10% 증가했습니다. 가격은 플러스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조정 EBITDA는 Power와 Electrification 주도로 전년 대비 61% 성장한 12억 달러였습니다. 조정 EBITDA 마진은 340bp 확대됐는데, 더 수익성 있는 물량, 더 높은 가격, 추가 생산성이 인플레이션을 상쇄하고도 남았습니다. 우리는 린 도구를 활용한 소싱 절감과 변동비 생산성 개선의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것이 남아 있는 가운데, 규모의 이점을 활용하기 위해 소싱 지출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평가하는 중입니다. 그 결과 추가로 약 3억 달러의 지출에 대해 약 20%의 절감을 협상해냈습니다. 이 절감분은 향후 기간에 반영될 것입니다.
Ken Parks (CFO): 강한 조정 EBITDA와 운전자본 관리가 2분기 51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을 견인했습니다. 운전자본은 64억 달러의 현금 기여였는데, 주로 Power에서 수주와 슬롯 예약 증가에 따른 선수금 증가, 그리고 Electrification의 수주 증가가 견인했습니다. 전년 대비 잉여현금흐름은 49억 달러 늘었는데, 운전자본의 플러스 기여 확대와 더 강한 조정 EBITDA가 견인했고, 세금 증가와 캐파 확장을 지원하는 설비투자 증가로 일부 상쇄됐습니다. 우리는 또한 향후 적립 부담과 연간 플랜 보험료를 줄이기 위해 최대 연금플랜에 약 5억 달러를 자발적으로 출연했습니다. 강한 현금 포지션을 바탕으로, 견실한 경제적 수익을 창출하는 기회라면 현금을 선제적으로 활용할 기회를 계속 모색하겠습니다. 포트폴리오 단순화도 계속 진전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China XD Grid 사업의 잔여 지분 매각을 완료해 약 6억 달러의 세전 대금을 확보했습니다.
Ken Parks (CFO): 2분기 말 현금 잔고는 약 130억 달러의 건전한 수준이었는데, 분기 중 자사주 매입과 배당으로 25억 달러를 주주에게 돌려드린 뒤에도 1분기 말 대비 30억 달러 늘어난 것입니다. 1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하에서 지금까지 총 약 7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집행했으며, 이는 평균 주당 560달러에 1,240만 주에 해당합니다. 30억 달러가 남아 있는 가운데, 절제된 방식의 주주환원을 계속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강한 투자등급 대차대조표 유지를 계속 약속드린다는 점입니다. 상반기의 강한 재무 성과에 고무되어 있습니다. 건전한 마진의 성장하는 수주잔고는 향후 재무 성과의 추가 개선을 위한 훌륭한 토대를 계속 제공하고 있습니다.
Ken Parks (CFO): 슬라이드 6의 Power로 넘어가면, 이 세그먼트는 견고한 수요, 강한 매출 성장, 탄탄한 EBITDA 마진 확대로 또 한 번 강한 분기를 보냈습니다. Power 수주는 두 배 이상 늘었는데, Gas Power 장비가 HA와 에어로데리버티브 유닛 모두의 물량 증가와 가격 상승으로 전년 대비 약 4배 증가했습니다. Power 서비스 수주는 Nuclear Power와 Gas Power가 견인해 12% 증가했습니다. 매출은 14% 늘었습니다. 장비 매출은 주로 Gas Power에서 증가했는데, 터빈 물량 증가와 유리한 가격이 견인했습니다. 분기 중 에어로데리버티브 16기를 포함해 총 29기의 가스터빈을 출하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8% 증가입니다. 서비스 매출도 Nuclear Power와 Gas Power의 성장으로 증가했습니다. EBITDA 마진은 320bp 확대된 18.8%였는데, 주로 유리한 가격과 물량 증가가 인플레이션, 그리고 가스 캐파 투자 지원을 위한 추가 비용 및 R&D를 상쇄하고도 남은 결과입니다. Power의 2026년 3분기를 내다보면, 강한 가스 장비 수주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Gas Power 장비 출하의 연환산 런레이트를 높여가면서 장비 매출 증가와 서비스의 지속 성장에 힘입어 17~19%의 매출 성장을 예상합니다. EBITDA 마진은 약 17~18%로 예상하는데, 물량·가격·생산성이 인플레이션과, 캐파 및 R&D 투자를 지원하는 추가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앞서 논의했듯 3분기는 서비스의 계절적 최저 분기입니다.
Ken Parks (CFO): 슬라이드 7의 Electrification으로 넘어가면, 또 한 번 상당한 수주·매출 성장과 EBITDA 마진 확대를 보인 분기였습니다. 수주는 매출의 약 1.7배로 강세를 유지했고, 커지는 계통(grid) 장비 수요로 전년 대비 66% 증가한 약 63억 달러였습니다. 부분적으로는 데이터센터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변전소, 개폐장치, 변압기에서 상당한 성장을 봤습니다. 장비 수주 성장은 북미에서 특히 강해 전년 대비 약 4배였습니다. 이 강한 수주 성과로, Prolec 잔고를 포함하는 북미가 이제 Electrification 장비 수주잔고에서 가장 큰 비중이 됐으며, 유럽을 포함한 모든 지역이 여전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Electrification 장비 수주는 매출을 계속 앞지르며 장비 수주잔고를 410억 달러로 더 늘렸는데, 2025년 2분기 대비 69%, 약 170억 달러 증가한 것입니다. 매출은 Prolec을 포함한 보고 기준으로 68%, 조직 기준으로 29% 증가했으며 모든 지역에서 성장했습니다. Power Transmission에서는 주로 개폐장치와 변압기의 물량이 늘었습니다. Prolec도 9억 달러에 육박하는 매출로 탄탄한 성과를 냈습니다. Grid Systems Integration 매출은 변전소와 HVDC 장비 물량 증가로 늘었습니다. Electrification 세그먼트 EBITDA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이 됐고, 마진은 강한 물량·생산성·유리한 가격이 이끌어 700bp 확대된 18.4%였습니다. 2026년 3분기를 내다보면, 건전한 마진의 견조한 장비 수주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분기 Electrification 매출은 38억~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상당한 증가가 될 것입니다. 또한 물량 증가·생산성·유리한 가격으로 전년 대비 강한 EBITDA 마진 확대를 예상하며, 마진율은 2Q26 수준보다 완만하게 계속 확대될 것입니다.
Ken Parks (CFO): 슬라이드 8의 Wind로 넘어가면, 우리는 통제 가능한 것에 계속 집중하고 있습니다. 2분기에 팀은 Onshore Wind 서비스에서 개선된 성과를 계속 냈고, Dogger Bank B의 설치와 시운전(commissioning)에서도 좋은 진전을 이뤘습니다. Wind 수주는 40% 감소했는데, 주로 북미를 중심으로 한 Onshore 장비 수주 감소 때문이며, 서비스 증가로 일부 상쇄됐습니다. 고객들이 여전히 허가 지연과 관세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어 미국 수주의 변곡점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Wind 매출은 분기 중 11% 감소했는데, 2025년 상반기 수주 부진의 결과로 Onshore 장비 인도가 줄었기 때문이며, Onshore 서비스 증가와 Dogger Bank B의 인도·설치 증가가 이끈 Offshore 매출로 일부 상쇄됐습니다. Wind EBITDA 손실은 분기 2.75억 달러로 우리 예상에 부합했습니다. 예상됐던 전년 대비 손실 확대는 주로 Onshore Wind 장비 인도 감소와 Offshore Wind 프로젝트 비용 증가의 결과이며, Onshore 서비스 개선으로 일부 상쇄됐습니다. 2026년 3분기에는 Onshore 장비 인도 감소로 Wind 매출이 전년 대비 낮은 두 자릿수(low double-digits) 비율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BITDA는 Onshore 서비스 수익성의 지속 개선과 Offshore 프로젝트 비용 감소로 대략 손익분기(breakeven)를 예상하며, Onshore 장비 인도 감소가 이를 일부 상쇄할 것입니다. 하반기에는 Wind 매출과 EBITDA의 개선을 예상하는데, 2025년 장비 수주의 70%가 하반기에 발생했고 그 물량이 2026년 하반기에 인도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 출하한 물량은 관세 시행 이전에 체결한 계약이어서 관세에 대한 계약상 보호 장치가 적었습니다.
Ken Parks (CFO): 이제 슬라이드 9로 넘어가 2026년 GE Vernova 가이던스를 논의하겠습니다. 3분기에는 방금 설명한 세그먼트별 예상에 기초해 전년 대비 매출 성장과 조정 EBITDA 마진 확대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현금 유입·유출 시점의 정렬에 대한 지속적 집중과, 수주 시점과 연동되는 선수금의 영향을 감안할 때 플러스 잉여현금흐름을 낼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간으로는, 강한 상반기 실적과 사업에서 계속 보이는 모멘텀에 기초해 가이던스를 상향합니다. 매출은 이제 455억~465억 달러 범위를 예상하는데, Electrification과 Power의 추가 성장으로 기존 예상 대비 10억 달러 높인 것입니다. EBITDA 마진 가이던스는 12~14%를 유지합니다. 수주와 그에 따른 선수금의 강세, 그리고 더 높아진 조정 EBITDA를 감안해, 2026년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를 65억~75억 달러에서 115억~125억 달러로 올립니다. 우리는 사업에 투자를 계속하면서도 올해 상당한 마진 확대와 현금흐름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2026년 가이던스에는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R&D와 설비투자 합산 약 30%의 전년 대비 증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이전에 발표한 구조조정 조치를 실질적으로 완료했으며 연간 약 2.5억 달러의 절감이 예상되는데, 그 대부분은 일반관리비(G&A)에 반영될 것입니다. 2028년까지 6억 달러의 G&A 비용 절감 목표 달성 궤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Ken Parks (CFO): 2026년 세그먼트별로는, Power에서 장비·서비스 모두의 물량 증가와 가격이 견인하는 18~20%의 조직 매출 성장을 이제 예상합니다. Power EBITDA 마진은 생산성 노력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17~19%를 계속 예상합니다. Electrification에서는 캐파 계획의 가속화된 생산과 개선된 Prolec 매출을 반영해 매출 예상치를 5억 달러 올린 145억~150억 달러로 상향합니다. Electrification EBITDA 마진은 18~20%를 계속 예상합니다. Wind에서는 Onshore 장비 매출 감소로 조직 매출이 낮은 두 자릿수 감소를 계속 예상합니다. 수주 부진을 감안하면, Onshore Wind 서비스와 Offshore Wind의 개선이 Onshore 장비 물량 감소를 상쇄하면서 2026년 EBITDA 손실은 여전히 약 4억 달러로 예상합니다. 2026년 GE Vernova 조정 EBITDA는 2025년보다 하반기 비중이 더 클 것으로 계속 예상하며, 매출과 EBITDA 모두 4Q26이 최고일 것입니다. 이번 분기부터 연간 생산능력을 20기가와트로 늘리면서 하반기에 더 많은 가스터빈을 출하하므로 하반기 Gas Power 매출 증가를 예상합니다. 또한 4분기에 정비 물량이 가장 많은 Gas Services의 통상적 계절성을 예상합니다. Electrification EBITDA는 진행 중인 캐파 확장과 신제품에 투자하는 와중에도 연중 순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계속 예상합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 Wind에서는 하반기 Onshore 터빈 출하 증가와 서비스 수익성 개선을 예상합니다. Corporate에서는 보상 시점과 포트폴리오 활동으로 비용이 분기별로 통상 고르지 않습니다. 금융서비스 사업을 포함해(※ 원문 대본이 불명확하다 — “At our financial services business”로 전사되어 있음), 중장기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로보틱스·자동화 투자를 계속하면서 2026년 연간 Corporate 비용은 4.5억~5억 달러 사이로 계속 예상합니다.
Ken Parks (CFO): 2026년 현금 프로파일 측면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Gas Power에서 체결된 대규모 슬롯 예약 계약에 대한 상당한 선수금을 수취했습니다. 그 결과, 그리고 우리 가이던스가 시사하듯, 이 슬롯 예약들 중 상당수가 수주로 전환되면서 상반기 잉여현금흐름이 하반기보다 실질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반적으로 우리는 상반기에 강한 실적을 냈습니다. 커지는 수요와 일관되게 강해지는 실행력, 사업에 대한 투자, 그리고 완료된 Prolec 인수의 조합은 앞으로를 위한 좋은 포석이 됩니다. 그럼 다시 Scott에게 넘기겠습니다.
준비된 발언 마무리 — Scott Strazik (CEO)
Scott Strazik (CEO): 고맙습니다, Ken. 전 세계에서 경제 성장, 계통 현대화, 전기화, 데이터센터 확장, 그리고 더 신뢰할 수 있고 회복탄력적인 전력의 필요에 힘입어 전력 수요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분기 동안 봐왔듯, 이러한 트렌드는 우리 솔루션 플랫폼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우리의 규모, 기술, 설치기반, 수주잔고를 감안할 때, GE Vernova는 이 순간에 부응하고 글로벌 전력 시스템의 변혁을 이끌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탁월함에 대한 지속적인 헌신을 보여주는 전 세계 8만 5천 명 우리 팀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상당한 기회를 보고 있으며, 매출과 이익 양쪽에서 효율을 끌어올리고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행동을 다 함께 계속 취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잠재력은 계속 커지고 있고, 우리는 사업을 더 린하게, 더 수익성 있게, 그리고 인재에게 훌륭한 일터로 만들기 위해 투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고객의 커지는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캐파 확장 투자, 더 스마트하게 일하기 위한 R&D·로보틱스·AI 투자, 그리고 린을 통한 재무·운영 성과의 지속적 개선과 특히 전기화 분야에서의 기회주의적 비유기적(inorganic) 성장 추구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이니셔티브들은 우리 사업을 더 좋게 만드는 동시에,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을 계속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에게 흥미진진한 시기이며 Q&A 논의가 기대됩니다. 그럼 Michael에게 넘기겠습니다.
Michael Lapides (IR): 회선을 열기 전에, 대기 중인 모든 분께 최대한 많은 분을 모실 수 있도록 동료 애널리스트들을 배려해 질문은 한 개씩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후속 질문이 있으면 대기열로 다시 돌아와 주십시오.
Michael Lapides (IR): 교환원님, 회선을 열어주세요.
질의응답 (Q&A)
교환원(Operator): 신사 숙녀 여러분, 질문을 원하시면 전화기의 별표 11을 눌러주십시오. 질문을 철회하시거나 질문이 이미 답변됐다면 별표 11을 눌러주십시오. 첫 번째 질문은 Deutsche Bank의 Nicole DeBlase입니다. 진행해 주세요.
Nicole DeBlase (Deutsche Bank)
Nicole DeBlase (Deutsche Bank): 네, 고맙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Michael Lapides (IR): 좋은 아침입니다, Nicole.
Scott Strazik (CEO): 좋은 아침입니다, Nicole.
Nicole DeBlase (Deutsche Bank): 안녕하세요. 슬라이드에 있는 생산능력 논의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해 주실 수 있을까요? 2030년까지 30기가와트는 새로운 내용인 것 같은데, 놀랍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린(lean)이 여기서 한 요인이 되리라는 건 어느 정도 알고 있었으니까요. Scott, 대규모 캐파 증설에 대한 견해를 조금 더 말씀해 주시겠어요? 지금 보고 계신 것과 비교해 그것(대규모 증설)이 여전히 검토 대상에서 빠져 있는지 확인해 주시고, Greenville(※ 원문 대본에는 “Green Greenville”로 전사되어 있다)에 대한 업데이트도 부탁드립니다. 예상대로 3분기에 가동될 궤도에 있는 것처럼 들리는데요.
Scott Strazik (CEO): 물론이죠, Nicole. 질문을 마무리한 지점에서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의 분기당 약 3기가와트 생산에서 3분기부터 분기당 5기가와트 생산으로 도약할 것입니다. 이는 아주 순조롭게 궤도에 올라 있습니다. 그리고 3분기와 4분기 모두, 하반기에 그 물량을 실제로 인도할 것입니다. 우리가 말해온 연환산 20기가와트와 관련해서는, 현재 가스 공장들에 설치 완료된 기계(machine)가 325대입니다. 그리고 올해 말까지 Gas Power에 약 400대의 신규 기계가 설치되는 궤도에 있습니다. 이 시점에 우리가 또 볼 수 있는 것은 사다리의 다음 단계에 부응하기 위한 공급망의 진전입니다. 무슨 뜻이냐면, ’28년의 다음 생산 증대 단계 — 연환산 24GW — 를 위한 주물(castings)·단조품(forgings)이 ’27년에 도착하는 것을 분명히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측면에서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운영 수준에 도달해 가면서, 효율을 끌어올릴 기회를 계속 발견하고 있습니다. 린을 통해 공장 내 공간을 더 확보했습니다. 7월에 Robotech Automation 인수를 마무리했고 공장 자동화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이 기존 부지 안에서 더 많은 캐파를 제공하며, 지난 90일 동안에도 이 30기가와트를 뒷받침할 수 있는 증분 공급 물량을 2020년대 후반에 확보하기 위한 진전을 계속 이뤄왔습니다. 자, 콜 서두에 말씀드렸듯, 그 ’30년의 30기가와트 대부분은 올해 안에 이미 판매될 것입니다. 그리고 ’31년 기가와트의 절반 이상이 올해 말까지 계약될 것입니다. Nicole, 그리고 여러분 모두에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 꼭 짚고 싶은 다른 한 가지는, 우리가 궁극적으로 이 캐파의 일부를 (서비스를 위해) 필요로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다음 10년의 장기 서비스 사업을 보면, 지금 가동 중인 HA는 130기뿐입니다. 계약된 것은 325기입니다. 이들이 기저부하로 가동되면 4년마다 대규모 정비(major outage)를 거칩니다. 다음 10년의 중반에 도달할 즈음이면, H 기종들의 정비 프로파일과 우리가 이행해야 할 서비스 매출이 이 투자의 일부를 견인하게 되고, 우리는 그 캐파를 활용해야 합니다. 다만 그것은 다음 10년 중반의 동학에 가깝습니다. 이 유닛들이 모두, 말하자면 다음 10년 초에 가동되고, 그로부터 4년 뒤에 첫 정비 주기에 도달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운영 측면의 현 위치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커지는 수요와 함께 이 시장에 계속 부응할 수 있는 우리의 능력에 매우 만족합니다. 그리고 시장에 부응하기 위해 공급망에서 효율과 기회를 계속 찾아 나가겠습니다.
Andrew Obin (Bank of America)
교환원(Operator): 다음 질문은 Bank of America의 Andrew Obin입니다. 진행해 주세요.(※ 원문 대본에는 “Please present.”로 전사되어 있다)
Michael Lapides (IR): Andrew, 좋은 아침입니다.
Andrew Obin (Bank of America): Nicole의 질문에 대한 후속 질문인데요. 저희가 마케팅(투자자 미팅)을 다니면서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북미 수요에 대해서는 가시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묻는 것은, 이런 캐파 증설을 견인할 만한 북미 밖의 수요를 어떤 것을 보고 계시냐는 겁니다. 미국에서는 계통(grid) 측면에서 제약이 있을 테니, 미국 밖에서 장기적으로 뭔가를 보고 계신 게 분명할 텐데요. 향후 5년간 가스에서의 해외 기회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고맙습니다.
Scott Strazik (CEO): 물론이죠, Andrew. 우리는 대만에서 매우 건전한 기회 파이프라인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대만은 우리에게 중요한 시장입니다. 이미 가동 중이거나 현재 수행(execution) 중인 H 기종이 10기가와트 넘게 계약되어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실질적인 수요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멕시코에서는 현 행정부가 전력망을 재활성화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한 많은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가스 증설(build out)에 대해 최종 고객들과의 논의가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 논의들은 계통에 관한 것이라기보다는, 동남아시아 EPC 역량을 세계 다른 지역의 가스 증설에 활용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논의들은, 뭐랄까, 90일 전보다 오늘 조금 더 커진(louder) 상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카타르에서 계약을 체결한 것이 한 예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국뿐 아니라 다수의 글로벌 시장에서 매우 건전한 수요를 계속 보고 있으며, 그 글로벌 시장들에 부응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Nigel Coe (Wolfe Research)
교환원(Operator): 다음 질문은 Wolfe의 Nigel Coe입니다.
Michael Lapides (IR): 안녕하세요, Nigel.
Scott Strazik (CEO): 좋은 아침입니다, Nigel.
Nigel Coe (Wolfe Research): 고맙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잘 지내시죠? 캐파 확장으로 돌아가고 싶은데요, Scott. 연말까지 설치되는 기존 기계들로 이걸 달성하시는 게 맞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여기에 어느 정도 인력 증원(labor ramp)이 수반될 것으로 짐작하는데요. 기존 인프라에서 6기가와트의 캐파 증가를 어떻게 달성하시는 건지 조금 더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자본이 적게 드는(capital light) 방식처럼 들리는데, 그게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031년 이후의 프로젝트 수주 의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연말이면 2031년까지 거의 예약이 찬다는 얘기로 들리는데요. 그렇다면 지금 2032년, 2033년에 대한 (시장의) 의욕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Scott Strazik (CEO): ’31년에 대해 말씀드렸듯, 네, 연말까지 절반 이상이 계약될 것입니다. ’32년 이후에 대해서는 활발한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다만 ’32년 계약의 시점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6년 앞을 내다보는 일이라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하반기에 훨씬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높은 확신을 갖고 있는 것은 ’31년의 50% 이상이 계약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32년 이후에 대한 건전한 논의들이 있습니다. 다만 그 작업은 고객들과 함께 진행하도록 맡겨 주십시오. 자, 기계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가스 공장들에 약 400대의 기계 설치를 마치게 됩니다. 그것이 내년 20기가와트에서의 성장 상당 부분과 ’28년을 위한 주물·단조품 증대를 대체로 뒷받침합니다. 궁극적으로 30기가와트에 도달하기 위해 400대를 넘어 증분 기계에 투자할 것입니다. 오늘 설치하고 있는 것과 아주 동일한 장비이고, 우리가 가진 기존 산업 부지를 활용합니다. 같은 벽 안에서(within the same walls) 이뤄지는 것이고, 400대로 끝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선수금 흐름(progress streams)을 필요 설비투자와 견줘 전망해 보면, 올해 이후 증분 기계에 드는 설비투자는 수주잔고와 선수금 흐름 대비 크지 않은(modest) 수준입니다.
Ken Parks (CFO): 그리고 Nigel, 인력에 대한 질문에는 — 우리는 Greenville의 15에서 20기가와트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실제로 인력에 투자해 왔습니다. 1년도 더 전에 인력 채용을 시작해서, 그들을 훈련시키고 기존 인력 곁에 배치되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증분 인력이 — 그 증분 캐파가 가동될 때, 생산성 램프업을 최대한 빨리 도울 수 있는 훈련된 인력이 준비되어 있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분기들을 지나오며 가볍게 언급해 왔던 것이 바로 그 점인데, 초기 단계에는 훈련 중이라 상대적으로 가동률이 낮은 그 증분 인력을 안고서도, 사업은 그 기간 내내 마진 확대를 계속 보여 왔습니다.
Andrew Kaplowitz (Citi)
교환원(Operator): 다음 질문은 Citi의 Andrew Kaplowitz입니다.
Michael Lapides (IR): 좋은 아침입니다, Andrew.
Andrew Kaplowitz (Citi):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Scott, 올해 데이터센터 고객으로부터 50억 달러가 넘는 수주를 확보했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총 135억 달러 대비로요. 특히 데이터센터 고객에 대한 통합 솔루션 역량 개선에 집중해 오신 걸로 압니다. 그런데 이건 애초에 제시하셨던 메가와트당 2억~3억 달러의 잠재 스코프(entitlement)(※ 역주: 발화 그대로 옮겼다. 문맥상, 그리고 뒤의 Strazik 답변에 비춰 ‘기가와트당’의 말실수로 보인다)보다 훨씬 큰 것 같습니다. 게다가 개발 중인 SST와 MV UPS의 영향은 반영되기 전인데요. 앞으로의 잠재 스코프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도와주시겠어요? ’28년까지 도달하겠다고 전망하시는 연간 200억 달러의 Electrification 매출 대비 그 잠재 스코프가 어떤 의미가 될 수 있는지도요.
Scott Strazik (CEO): Andrew, 말씀하신 숫자들은 전부 정확합니다. 상반기 수주 중 약 50억 달러가 데이터센터와의 것이고, 상반기 총 수주는 약 140억 달러입니다. 그러니 상반기의 대략적 규모, 이 고객군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가 그들과 이루고 있는 진전이 어느 정도인지 감을 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 우리는 현재 스코프 안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과거에 EMS 솔루션, 즉 데이터센터와 발전 장비 사이를 더 통합하는 — 사실상 소프트웨어와 제어에 가까운 — 에너지 관리 솔루션에 대해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맞습니다. 상반기 수주 50억 달러 안에는 SST 수주가 아직 없습니다.(※ 원문 대본이 불명확하다 — “In our orders still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the 5 billion there is an SST order.”로 전사되어 있는데, 뒤 문장들과 종합하면 ‘SST 수주는 아직 없다’는 취지로 읽힌다. 원음성 확인을 권한다.) 그 부분은 제가 언급했었죠. 지난주에 5메가와트 SST의 실물 빌드아웃을 봤고 올해 말 고객에게 인도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수주는 빨라야 ’27년입니다. 중전압 무정전전원장치 블록, 즉 안정성 블록(stability block)에서도 고객들과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SST보다 먼저 수주가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계속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고무적인 대화가 오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기가와트당 대략 3억 달러 수준인 스코프는, MV UPS를 포함하고 SST와 우리가 작업 중인 몇 가지 다른 것들까지 포함하면, 이미 투자하고 있는 것들만으로도 잠재 스코프가 현재의 기가와트당 스코프의 2~3배는 된다고 분명히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중 어느 것도 그 50억 달러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MV UPS는 하반기부터 반영되기 시작할 가능성이 있지만, 그 2~3배의 증분 스코프는 ’26년보다는 ’27년 수주에서 더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오늘 고객과의 협의가 진행된 수준에 기초하면 그렇습니다.
Ameet Thakkar (BMO Capital Markets)
교환원(Operator): 다음 질문은 BMO Capital Markets의 Ameet Thakkar입니다.
Scott Strazik (CEO): 좋은 아침입니다, Ameet.
Ameet Thakkar (BMO Capital Markets): 좋은 아침입니다.
Ken Parks (CFO): 좋은 아침입니다.
Ameet Thakkar (BMO Capital Markets): 오늘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고체전력변압기에서 다른 쪽으로 넘어가 보자면, 지난 12월에 강조하셨던 또 다른 신제품 개발 중 하나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lid oxide fuel cell)였던 것 같습니다. 8~9개월쯤 지났는데요. 이 제품이 무엇이 될 수 있고 무엇이 될 수 없다고 보시는지 업데이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고맙습니다.
Scott Strazik (CEO): 기술적 진전에 매우 고무되어 있습니다. 12월에 보여드린 것은 개발 중인 연구실(research lab)에 가까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자동화 라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7월에 그 라인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현재 다수의 테스트 랩을 가동하며, 연료전지 전반의 근본적인 질문이라고 제가 생각하는 것, 즉 수명(life)에 대해 우리 스스로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12월에 말씀드렸듯이 ’26년의 대부분과 ’27년까지를 우리 연료전지의 수명 내구성에 대한 확신을 얻는 데 쓸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 기술에 쓰고 있는 서멀 스프레이(thermal spray) 기술에서 실질적인 자본효율(CapEx efficiency)을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오늘 시점에서 보면, 이것은 ’26년보다는 ’27년에 고객과 논의할 사안에 가깝습니다. ’26년은(※ 원문 대본에 “26. 26.”으로 중복 전사되어 있다) 계속 기술 검증의 해입니다. 다만 ’26년에 기술 관점에서 이룬 진전에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계속 나아가서, 지금 진행 중인 추가 1년의 테스트 결과를 갖고 ’27년에 상업적 논의를 진전시키기 시작할 것입니다.
David Arcaro (Morgan Stanley)
교환원(Operator): 다시 안내드리면, 질문을 원하시면 별표 11을 눌러주십시오. 다음 질문은 Morgan Stanley의 David Arcaro입니다.
Scott Strazik (CEO): 좋은 아침입니다, David.
Ken Parks (CFO): 좋은 아침입니다, David.
David Arcaro (Morgan Stanley):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Michael Lapides (IR): 좋은 아침입니다.
David Arcaro (Morgan Stanley): 2026년이 가스터빈 수주의 정점(peak orders)이 될 수 있는지 성격을 규정해 주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맥락에 넣어 보면 성장 전망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Scott Strazik (CEO): David,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앞선 논의에서 말했듯 올해 이후로도 계약된 기가와트를 계속 늘려갈 매우 분명한 경로를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 우리는 116기가와트에 있습니다. 연말에는 최소 125기가와트가 될 것입니다. 향후 1년 반을 내다보며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올 하반기와 내년의 연환산 20기가와트로의 램프업과 함께, 이 연환산 속도에 올라선 지금 향후 6개 분기 동안 최소 30기가와트를 출하하게 되며, 우리가 보는 파이프라인을 감안하면 ’27년에도 ’26년 말 대비 125기가와트를 웃도는 매우 건전한 성장을 계속 보게 되리라는 점입니다.(※ 원문 대본이 불명확하다 — 이 구간은 자동 전사에서 문장 경계가 뒤엉켜 있어[“that is that we’re going to ship… right now that we’re at this annualized rate that with the pipeline…”] 취지 중심으로 옮겼다. 원음성 확인을 권한다.) 다만 이것의 상당 부분은 고객들이 몇 년 앞까지 계약할 준비가 되어 있느냐에 달려 있고, 또 수주 정점의 관점에서는, 슬롯 예약 계약에서 수주로 전환되기 위해 고객이 EPC와의 약속(commitment)을 얼마나 빨리 확보할 수 있느냐에도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일정으로 가는 확고한 경로 없이는 수주 장부에 물량을 올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경로에는 파이프라인이 포함되고 EPC가 포함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모니터링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확신하는 것은, 눈앞에 보이는 향후 6개 분기의 대부분 동안, 높아진 생산량 속에서도 계약 잔고를 매우 분명하게 계속 늘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서부터는 모니터링해 가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이 진행되는 동안, 앞서 말했듯 한 걸음 물러서 보면 1,760억 달러 수주잔고의 약 50%는 장비, 50%는 서비스입니다. 그 서비스 쪽 50%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만큼 많은 시간을 들여 이야기하지 않습니다만, 이 모든 증분 장비는 다음 10년에 훨씬 더 많은 서비스 성장을 견인하게 될 것입니다.
Joe Ritchie (Goldman Sachs)
교환원(Operator): 다음 질문은 Goldman Sachs의 Joe Ritchie입니다.
Scott Strazik (CEO): 좋은 아침입니다, Joe.
Joe Ritchie (Goldman Sachs): 안녕하세요,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자, 분명히 캐파에, 여기 나온 캐파에 많은 관심이 쏠려 있는데요. 과거에 수주잔고와 SRA가 캐파의 대략 5배 수준을 넘어서면 추가 캐파 증설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 질문은 사실 업계 전체의 캐파에 관한 것입니다. Scott, 지금 나와 있는 (업계의) 증설 계획들에 대해, 그리고 당연히 보고 계신 수요 환경과의 정합성 측면에서, 어느 정도의 우려를 갖고 계신지 듣고 싶습니다. 분명히 — (※ 원문 대본이 불명확하다 — 질문이 “certainly from”에서 끊기고, 다음 발화가 문장 중간부터 시작된다. 화자 라벨 삽입 과정에서 문장이 잘린 것으로 보인다.)
Scott Strazik (CEO): — 우리가 보유한 헤비듀티 장비 캐파 관점에서 보면(※ 위 결함의 연속 — 이 답변 첫 부분은 원문에서 “a heavy duty equipment capacity that we’ve got.”으로 시작한다), 매우 탄탄합니다. Joe, 우리는 이른바 박스 차트(box charts)라고 부르는, 향후 6년간 업계 가용 캐파에 대한 견해를 갖고 있습니다. 수요 대비 공급이 매우 균형 잡혀 있다고 느낍니다. 우리에게 다소 덜 분명해질 수 있는 지점은, 헤비듀티 생산량이 제한된 시장을 공략하려는 훨씬 작은 애플리케이션들로 얼마나 많은 수요가 — 아니, 공급이 창출될 수 있느냐입니다. 5~6년 뒤 그쪽에서 얼마나 많은 생산량이 나올지는 저도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다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 공급 부문 대비 우리의 경제적 포지셔닝이 아주 마음에 들고, 경쟁이라기보다는 상호보완에 가깝다는 점입니다. 우리 헤비듀티 가스터빈의 효율 수준은 대단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형을 전체적으로 볼 때, 향후 5~6년의 수요 대비 공급에 대해 우리는 매우 편안합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이 캐파의 일부를 결국 필요로 하게 됩니다. ’30년과 ’31년에 인도할 수 있게 될 30기가와트조차, 다음 10년 중반에 이르러 오늘 계약된 325기의 상당수가 첫 정비 이벤트를 거치기 시작하면 정비를 위해 필요해집니다.
Julien Dumoulin-Smith (Jefferies)
교환원(Operator): 다음 질문은 Jefferies의 Julien Dumoulin-Smith입니다.
Scott Strazik (CEO): 좋은 아침입니다, Julien.
Julien Dumoulin-Smith (Jefferies):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팀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괜찮으시다면 그 ’26년 수주 정점’ 질문을 조금 더 파고들어 보겠습니다. 그 수주 정점 논쟁에 들어가는 다른 요소들, 즉 터빈 이외의 구성요소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금 더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인력과 그 (계약) 기간(duration) 문제가 어떻게 되어가는지도 조금 더 답해 주실 수 있을까요. 분명히 올해는 대단히 예외적인 해였고 ’31년 물량을 쌓아가고 계시고, 앞서 ’29년, ’30년에 대한 코멘트도 하셨는데요. 그 맥락에서 ’29년의 EPC 동학에 대해, 특히 올해 하반기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 원문 대본이 불명확하다 — 이 질문은 자동 전사 과정에서 문장 구조가 상당히 뒤엉켜 있어 취지 중심으로 옮겼다.)
Scott Strazik (CEO): 네. 우리 고객들은 우리와의 파트너십 속에서 슬롯 예약을 실제 프로젝트로 운영화(operationalize)하는 데 매우 좋은 진전을 이루고 있고, 대체로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선 코멘트에서 매우 중요한 변곡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올해 하반기에는 수주잔고의 기가와트가 슬롯 예약 계약상의 기가와트보다 커질 것입니다. 이는 장주기(long cycle)에서 슬롯 예약 계약을 가진 고객들이 운영 측면에서 진전을 이루는 흐름이 수렴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고, 그것이 하반기의 수주 전환을 견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여기서부터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 진전에 대해 우리는 대체로 고무되어 왔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Chris Dendrinos (RBC Capital Markets)
교환원(Operator): 다음 질문은 RBC Capital Markets의 Chris Dendrinos입니다.
Scott Strazik (CEO): 좋은 아침입니다, Chris.
Chris Dendrinos (RBC Capital Markets): 네, 고맙습니다. 헤비듀티(HD) 터빈과 에어로데리버티브 수주에 대해 후속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분기는 에어로데리버티브 쪽 비중이 컸는데요. 고객들과 나누고 계신 대화나 트렌드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여전히 HD 터빈 확보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까? 아니면 에어로 쪽에서 더 강한 수요 요소를 보고 계십니까?(※ 원문 대본에는 “from the aerospace”로 전사되어 있으나 문맥상 aeroderivative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고맙습니다.
Scott Strazik (CEO): 헤비듀티에 대한 수요는 매우 강합니다. 많은 경우 에어로는 장기적으로 헤비듀티에 대한 보완재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고객들이 초기 시기에는 에어로데리버티브를 활용하다가, 궁극적으로 헤비듀티가 설치·시운전되면 (교체하는) 것입니다. 또 기억해야 할 것이, 에어로와 헤비듀티의 출하가 24개월 차이라 해도, 에어로데리버티브의 시운전은 상당히 빠릅니다. 6개월이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헤비듀티의 최종 시운전은 Greenville에서 실제 출하된 뒤 현장에서 다시 18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매우 실질적인 방식으로 우리에게 또 하나의 통합 솔루션 층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어로데리버티브가 다리(bridge)를 놓는 것입니다. 고객들이 2030년대 초 이후를 위한 EPC 캐파를 확보하는 동안, 첫 번째 트랜치의 증분 전력(electrons)으로 고객의 시간을 벌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언급하고 있는 그 계약들은 이미 ’30년과 ’31년 물량으로 체결된 것들이고, ’30년은 대부분 완판, ’31년은 절반 이상이 될 것입니다. 그 동학의 일부가 바로, 먼저 오는 에어로와, ’30~’31년에 출하되지만 실제 현장 시운전은 ’32년과 ’33년에 이뤄지는 헤비듀티의 상호보완입니다.
Sunaina Ocalan (Bernstein)
Michael Lapides (IR): Liz(교환원), 질문 하나 정도 받을 시간이 남았습니다.
교환원(Operator): 이번 질문은 Bernstein의 Sunaina Ocalan입니다.
Sunaina Ocalan (Bernstein): 좋은 아침입니다, Scott.
Scott Strazik (CEO): 좋은 아침입니다.
Sunaina Ocalan (Bernstein): 좋은 아침입니다, Scott 그리고 팀 여러분. 끼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잠깐 다시 Electrification으로, 고체전력변압기(SST)에 대한 짧은 질문입니다. 테스트 단계를 지나고 나면 이 기회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그리고 최초 도입(first of a kind) 제품인 만큼, 테스트 기간 동안 고객과의 개발비 분담이나 리스크 셰어링 계약 같은 것을 생각하고 계신지요? 어떻게 접근하고 계십니까?
Scott Strazik (CEO): 네. 첫 번째 실내용 5메가와트 SST는 올해 말 이를 인수할 하이퍼스케일러와 R&D를 분담하는 구조이고, 이후 테스트 기간을 거칩니다. 그 반대편(테스트 이후)에서는, 그 시점부터의 수주는 여느 사업과 다르지 않은 전통적인 거래(transaction)가 될 것입니다. 앞서 준비된 발언에서 언급한 실외용 6메가와트는 또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것으로, 향후 약 18개월에 걸친 제품 개발에 역시 R&D 분담이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토타입의 반대편에서는 역시 매우 전통적인, 매우 전통적인 수요·공급 사업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쪽 팀들에서 나오는 혁신에 매우 고무되어 있습니다. 앞선 코멘트에서 말했듯, 안정성 블록 기술, 즉 MV UPS 중전압 무정전전원장치에서도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고 있고, 그것은 SST보다 더 빨리 전통적 수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ST에서 여전히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열린 질문은 AI 팩토리들이 800볼트 DC로 얼마나 빨리 전환하느냐입니다. 그 확신이 형성되면, 지금의 프로토타입·R&D 분담 단계의 SST에서 대규모 수주로 넘어가는 방아쇠가 당겨질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SST는 ’27년 이후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MV UPS는 최대한 빨리 수주 장부에 반영되도록 정말 열심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발언
Michael Lapides (IR): 교환원님, 고맙습니다. 마치기 전에 마무리 코멘트를 위해 Scott에게 다시 넘기겠습니다.
Scott Strazik (CEO): Michael, 팀 여러분, 그리고 모든 분들, 오늘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팀들에게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고객을 위해 매일 해주고 계신 일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보내주는 신뢰가 이 순간에 함께 부응하도록 우리를 움직이게 합니다. 파트너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여야만 이 일을 할 수 있으며, GE Vernova가 올라탄 매우 흥미진진한 여정의 초기 단계에 함께해 주시는 모든 이해관계자들께 겸허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이 한 시간을 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며 앞으로 며칠, 몇 주 안에 더 이야기 나눌 기회를 기대하겠습니다.
Michael Lapides (IR): 모두 감사합니다.
교환원(Operator): 감사합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이것으로 오늘 컨퍼런스콜을 마칩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연결을 끊으셔도 됩니다.
※ 출처·면책 주석
원문 출처 및 확보 방법
– 대본: Benzinga — Full Transcript: GE Vernova Q2 2026 Earnings Call (2026-07-22). raw HTML의 JSON-LD articleBody를 파싱해 문단 순서가 온전한 전문을 확보했다.
– 수치 정본: SEC 8-K Exhibit 99.1 — GE Vernova 2Q’26 보도자료 (2026-07-22). 본 리포트의 요약·표 수치는 이 보도자료를 정본으로 삼았다.
자동 전사(automated transcription) 대본의 한계
Benzinga 대본은 자동 전사본으로, 원문 스스로 “오류나 누락이 있을 수 있다”고 고지하고 있다. 발언의 정밀 인용이 필요한 경우 회사 IR 페이지의 원음성 웹캐스트(https://edge.media-server.com/mmc/p/jen9tukx/)와 SEC 서류(10-Q, 8-K) 확인을 권한다.
성명·소속 표기 교정 내역 (대본 원문 → 본 리포트 표기, 근거)
1. “Michael Lapidis” → Michael Lapides: 보도자료 IR 연락처(Michael Lapides, m.lapides@gevernova.com)로 확인.
2. “Nicole Deblaze” → Nicole DeBlase: Deutsche Bank 다중산업 담당 애널리스트 실명 표기.
3. “Nigel Koh with Wolf” → Nigel Coe (Wolfe Research): Wolfe Research 담당 애널리스트 실명 표기. 발화 라벨에는 “Wolfe Research”로 병기되어 있었다.
4. “Amit Thakur” → Ameet Thakkar: BMO Capital Markets의 전력·유틸리티 담당 애널리스트(GEV 커버) 실명으로 확인(BMO 리서치 페이지·TipRanks 등).
5. “Joe Richie” → Joe Ritchie: Goldman Sachs 산업재 담당 애널리스트 실명 표기.
6. “Julian Dumoulin Smith with Jeffries” → Julien Dumoulin-Smith (Jefferies): 실명·사명 표기 교정.
7. “Chris Dandrinos” → Chris Dendrinos: RBC Capital Markets의 GEV 커버 애널리스트 실명으로 확인.
8. “Sunaina O’Callan” → Sunaina Ocalan: Benzinga의 별도 애널리스트 레이팅 기사들(2026-06 GEV/CEG/BE 커버리지 개시)에서 일관되게 “Sunaina Ocalan”으로 표기됨을 근거로 했다. 다만 이 성명은 소스 간 표기가 갈려(일부 요약본은 “O’Callaghan”) 잔여 불확실성이 있다.
대본 결함 및 처리 내역 (본문 해당 위치에도 ※로 표기)
1. Joe Ritchie 질문 절단: 질문이 “certainly from”에서 끊기고 Scott Strazik의 답변 라벨이 “a heavy duty equipment capacity that we’ve got.”라는 문장 조각으로 시작한다. 화자 라벨 삽입 위치 오류로 한 문장이 쪼개진 것으로 보인다. 본문은 라벨 그대로 옮기되 절단 지점을 표기했다.
2. David Arcaro 질문에 대한 답변 중 한 구간(“that is that we’re going to ship… right now that we’re at this annualized rate that…”)은 전사 문장 경계가 뒤엉켜 있어 취지 중심으로 옮기고 표기했다.
3. Andrew Kaplowitz 질문에 대한 답변 중 “In our orders still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the 5 billion there is an SST order.”는 전후 문맥(“But 27 is as early as orders will come”)과 상충하는 전사로, ‘SST 수주는 아직 없다’는 취지로 읽힌다. 본문에 그 취지로 옮기고 원문 문구를 병기했다.
4. Julien Dumoulin-Smith의 질문은 전사 문장 구조가 상당히 뒤엉켜 있어 취지 중심으로 옮기고 표기했다.
5. Ken Parks의 Corporate 비용 발언 중 “At our financial services business”는 문맥상 “including our financial services business”의 오전사로 보이나 단정하지 않고 원문을 병기했다.
6. 그 외 경미한 전사 오류: Andrew Obin 순서에서 교환원의 “Please present.”(proceed의 오전사로 추정), Nicole DeBlase 질문의 “Green Greenville”, Ameet Thakkar 답변의 “26. 26.” 중복, Chris Dendrinos 질문의 “aerospace”(aeroderivative의 오전사로 추정) — 각각 본문 해당 위치에 표기했다. Andrew Kaplowitz 질문의 “MB UPS”는 자명한 오전사로 보아 본문에서 “MV UPS”로 표기했다.
수치 관련 주석
– 발언 속 구어체·반올림 수치(예: Ken Parks의 “조정 EBITDA 61% 성장” — 보도자료 기준 +62%($1,250M vs $770M), “현금 약 130억 달러” — 정확히는 $13.1B)는 전문 번역에서는 발언 그대로 두고, 상단 요약·표에서 보도자료 정본으로 표기했다.
– Scott Strazik의 “1H26 마진 10.5%, +360bp” 발언에서 10.5%는 조정 EBITDA 마진(GAAP 대비 +330bp), +360bp는 조정 조직(organic) EBITDA 마진 기준(10.2%, +360bp)이다. 표에서 구분해 표기했다.
– Ken Parks의 자사주 매입 언급($7B/1,240만 주/평균 $560)은 프로그램 누적 기준이고, 보도자료의 430만 주/평균 $854는 2026년 연초 이후 기준으로, 서로 다른 집계 범위다(상충 아님).
– 준비된 발언의 전년 대비 수치는 별도 명시가 없는 한 조직(organic) 기준이라고 회사가 콜 서두에 고지했다. GAAP/조직 구분은 표의 비고를 참조.
투자 유의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의 번역·요약이며 투자자문이 아니다. 번역 과정의 오류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판단 시 반드시 SEC 공시 원문과 회사 IR 자료를 직접 확인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