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은 몰라
아직은 발만 담궈봐야 한다. 온탕인지 냉탕인지 알 수가 없다. 그건 지나봐야 아는 것이다. 그러나 가장 먼저 시장의 방향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발만 담궈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온도가 적절하다고 판단이 들면 들어가면 된다. 한 번에 온 몸을 담궈선 안된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내려갈 일이 더 남았다고는 생각하지만 어떻게 될런지는 모른다. 그래서 일단 찍어본다. 발가락만 찍어본다.
매도 내역

애매하게 시가베팅 하겠다고 하다가 불필요한 손실을 얻었다.
포트폴리오 현황

여전히 주식 비중은 11.6%으로 매우 낮다. 오늘 박스권을 돌파한 네 종목을 매수했는데, 이들이 +3R에 도달하며 수익을 준다면 다음 거래부터는 두 배 비중으로 매수할 생각이다.
보유 종목 수익률

시작은 아주 좋다.
포트폴리오 수익률

부끄러운 수익률이다. 반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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