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등은 기분 좋은 일
지수가 올랐다. 코스피는 2% 가량, 코스닥은 1% 상승했다. 모든 상승이 기분 좋은 일인건 사실이나, 그 상승의 질이 문제다. 이번 상승도 지난 번 상승과 크게 다르지 않다. 거래량 상승이 동반되지 않았다. 지수가 꾸준히 상승하기 위해서는 대량의 거래량이 나오면서 매수세가 유입되어야 한다. 시장이 턴했다는 명확한 신호가 나와야 한다.


지금은 반등은 나왔지만 지수의 차트를 봤을 때 아직 추세적인 상승이 시작 된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추세적 상승의 여부가 중요한 이유는 변동성이 확연하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변동성이 중요한 이유는 누구나 어느 정도의 손절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게 -7%일 수도 있고 -30% 일 수도 있다. 그런데 변동성이 커지면 손절가에 닿을 위험이 증가하는 것이다. 아직까지는 지수의 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이어지는 내용은 구독자 전용입니다.
구글 계정으로 무료 가입하시면 바로 이어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개인이 공부하고 기록하기 위한 사적인 공간입니다. 저는 투자 전문가가 아니며, 금융투자업자나 투자자문업자로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곳의 모든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를 자문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의견과 기록일 뿐이며, 작성 시점의 생각이 이후 바뀔 수 있고 이를 따로 수정하거나 알리지 않습니다.
글에 포함된 사실관계, 수치, 해석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는 글에서 언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거나 거래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블로그의 내용을 근거로 한 투자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저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 블로그의 어떤 글도 법적 자료나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으며, 저는 그러한 목적의 인용이나 제출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글의 저작권은 작성자인 저에게 있습니다. 링크를 통한 공유는 환영하지만, 내용을 그대로 또는 변형하여 다른 곳에 게시하는 것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